나 엄마랑 맨날 서로 신경 긁고 싸우고
냉전 상태 돌입하는데 가끔은 모종의 이유로
엄마가 나한테 먼저 와서
"미안해 엄마가 속상하고 걱정돼서 그랫어"
이런식으로 말하면 난 또 기분 풀리고 혼자 처욺
아무리 엄마가 이해안되고 밉고 싫어도
나는 다시 엄마를 사랑할수밖에 없겠지..
나도 껴안는거진짜좋아함 얼마나좋아하냐면 고딩때 어떤 일진여자애가 나 개싫어해서 내 욕 엄청하고다니고 그때문에 모든일진들이나를싫어함ㅇㅈㄹ상황됏는데(사실너무무서웠어요)
체육시간에 내가존나몸치라서 뒷구르기를해야하는데 존나 갓태어난새끼기린처럼 그냥 데굴구름 그러니까 그여자애가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