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시단입니다.

Joined December 2021
오늘은 xo마켓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예측은 맞혔는데, 왜 결과가 다를까? @xomarket “분명 비트코인 10만 달러 넘었는데?” 차트에서는 10만 달러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참여한 예측 시장의 결과는 NO. 이런 상황이 왜 생길 수 있을까요? 핵심은 XO가 어떤 기준으로 결과를 판단하느냐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장 규칙이 다음과 같다면? BTC가 특정 날짜 오후 9시까지 $100,000을 넘을 것 여기서 확인할 것은 단순히 가격만이 아닙니다. ⏰ 정해진 시간 안에 달성했는지 📊 어떤 가격 데이터로 판단하는지 📋 시장에 명시된 조건을 충족했는지 다른 거래소에서 잠깐 10만 달러를 넘었다고 해도, 시장이 지정한 데이터와 조건이 다르면 결과 역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XO에서는 시장마다 결과를 판단하는 규칙과 증거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측을 잘하는 것만큼 중요한 건 내가 무엇을 예측하고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 XO에서 거래하기 전, 시장 제목 아래의 Rules도 꼭 확인해보세요. ※ 위 BTC 사례는 설명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이제 다시 한번 더 예측을 정확히!
맞혀도 보상, 거래해도 보상? XO의 6가지 기회 @xomarket XO는 예측에 참여하는 사람뿐 아니라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사람에게도 보상 기회를 제공합니다. ① 예측 적중 🎯 이건 예측 마켓의 기본! Markets에서 YES 또는 NO를 선택하고, 결과를 맞히면 정해진 금액을 지급받습니다. 구매 비용과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실제 수익입니다. ② 가격 차이 활용 📈 예측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내가 산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다면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③ 유동성 보상 💧 보상 대상 시장에 매수·매도 지정가 주문을 제공하면 조건에 따라 USDC 또는 CP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④ 마켓 메이커 리베이트 💵 내가 미리 올려둔 주문이 실제 체결되면, 대상 시장에서는 USDC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⑤ 친구 초대 보상 🤝 내 추천 링크로 가입한 사람이 조건에 맞는 거래를 하면 CP 또는 USDC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⑥ Conviction Points 모으기 🏆 XO 활동으로 CP를 모아 Parlays 같은 포인트 기반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 CP는 현금 수익과 다르며 현금처럼 출금할 수 있는 자산이 아닙니다. XO에서 흥미로운 건 단순히 결과를 맞히는 사람만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예측하는 사람, 주문을 제공하는 사람, 새로운 사용자를 연결하는 사람까지. 각자의 참여 방식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보상도 달라집니다. 누구나 예측 마켓을 열 수 있고! 그로 인해 수익도 가능! YES OR NO!!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유저 편하게 아주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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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 Robotics 야핑, 이제 마무리네요! @axisrobotics 처음 Axis Robotics를 알아갈 때만 해도 로봇과 AI라는 기술이 조금 멀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직접 로봇팔 미션에 참여하고, AMA를 듣고, 기술 자료를 찾아보면서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특히 별 3개 미션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 머릿속에서는 완벽한 계획을 세웠는데..일단..결과는 아웃 작은 물체 하나를 집어서 정확한 위치와 방향으로 옮기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험 덕분에 로봇이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기술인지 조금은 이해하게 됐습니다. Axis가 추구하는 것도 단순히 로봇의 움직임을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시연과 시뮬레이션 학습, 실제 로봇의 피드백을 연결해 로봇의 능력을 발전시키는 것이죠. 야핑을 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건 바로 이 부분이었습니다. 우리가 직접 경험하는 작은 로봇팔 미션이 거대한 Physical AI 기술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 물론 우리가 남긴 모든 움직임이 실제 학습에 사용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어떤 경험이 로봇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검증하는 과정이겠죠. 그동안 Axis의 기술과 소식을 공부하고 제 생각을 글로 남기면서 저 역시 많이 배웠습니다. 함께 소통해 주신 분들, 글을 읽어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야핑은 마무리하지만 Axis Robotics에 대한 관심은 계속됩니다. 앞으로 Axis V2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우리가 만들어가는 경험이 실제 로봇의 능력으로 얼마나 이어질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즌2 미션은 계속된다고 하던데...과외선생 구합니다.ㅋㅋㅋ 그날까지 로봇팔 연습은 계속! 😂 Axis Robotics,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ㅎ
마이크 타이슨 형님 말씀이 맞았습니다. Axis 별 3개 미션 후기 @axisrobotics “누구나 링에서 한 대 맞기 전까지는 계획이 있다.” 마이크 타이슨 형님의 명언입니다. 오늘 Axis Robotics 별 3개 미션에 도전하면서 이 말이 왜 명언인지 온몸으로 깨달았습니다. 한 팔 조작도 어려운데 이번엔 두 팔이라니요? 그것도 작은 물건을 집어서 위치와 방향까지 정확하게 맞추라고요? 제가요? 진짜 제가요? 😂 그래도 나름 계획은 있었습니다. 방해물은 먼저 치운다.. 왼팔로 이렇게 잡고, 오른팔은 저렇게 움직이고, 살짝 돌려서 내려놓으면 끝! 머릿속에서는 이미 미션 성공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의지와 방향키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왼쪽으로 가랬더니 엉뚱한 곳으로 가고, 물건을 잡으려니 각도가 틀어지고, 겨우 위치를 맞추면 이번엔 방향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또 5분이 사라졌습니다. 결과는? 시간 초과! 🫠 실패..아 가슴아프다..1포인트도 못얻어.. 오늘도 Axis에 훌륭한 데이터 대신 이상한 인간의 움직임을 남긴 것 같은 기분입니다. “아… 세상에는 이런 인간도 있구나.” Axis의 AI가 훗날 제 조작을 보고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요? “이 움직임은 절대 따라 하지 말자.” 그런데 여기서 꽤 재미있는 Axis의 연구 소식을 발견했습니다. Axis는 최근 사람의 로봇 조작 데이터를 연구하면서 모든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 배우는 것이 오히려 로봇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실험에서는 사람의 전체 교정 동작을 그대로 학습했을 때 성공 횟수가 192회에서 176회로 감소했습니다. 반면 실제 실패를 해결한 짧은 동작만 골라 학습시키자 성공 횟수가 최대 236회까지 늘어났다고 합니다. 동일한 480개 평가 상황을 기준으로 한 결과입니다. 이 소식을 보고 순간 뜨끔했습니다. 설마 저 같은 사람 때문에 이런 연구를 시작한 건 아니겠죠? 😂 물론 오늘 제 시간 초과 기록이 실제 학습에 사용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Axis가 단순히 사람이 움직인 모든 데이터를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고, 로봇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움직임을 가려내는 기술까지 연구하고 있다는 점은 흥미로웠습니다. 제 5분짜리 우왕좌왕 속에서도 언젠가 쓸 만한 1초가 발견된다면 좋겠네요. 아무튼 별 3개 미션은 아직 제 실력으로 무리라는 결론! 일단 한 팔부터 다시 열심히 연습해야겠습니다. Axis V2처럼 로봇도 계속 배우고 발전한다는데, 저도 언젠가는 발전하겠죠? 그런데 Axis Robotics… 오프라인 강의는 없나요? AI보다 제가 먼저 학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시즌2는 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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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 Robotics x MAGIC x Lily AMA 예정 - 일시 : 10월 20일 저녁 10시 (KST) - 장소 : xitter.cf/i/spaces/1qGvveQ… - 게스트 : @chris_anm01 (Co-Founder) - 코호스트 : @IPALAU1, @lilykuma_S2_ AMA 참여방법 - AMA 공지글 좋아요, 리트윗 - AMA 공지글에 댓글로 사전 질문 남기기 - 현장 스페이스 참여 후 인증샷 촬영 - 현장 인증 제출 : 당일 구글폼 제공 AMA 보상 : $Axis 토큰 - 사전 질문 10명 : 3만원 상당 토큰 - 현장 인증 100명 : 1만원 상당 토큰 이제 정말 TGE가 얼마 남지 않은 @axisrobotics의 TGE 직전 마지막 한국 AMA를 진행합니다. 상당한 리워드와 TGE 이후 한국에서의 활동 계획 등을 물어볼 예정이니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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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찾은 8만 원짜리 항공권, 진짜일까? Primus zkTLS 쉽게 이해하기 @primus_labs AI가 알려준 정보, 어디서 가져왔는지까지 확인해 보신 적 있나요? 오늘은 조금 어렵게 들리는 Primus의 zkTLS를 항공권 검색이라는 익숙한 상황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AI에게 이렇게 부탁했다고 가정해 볼게요. "이번 주말 제주도 항공권 중 10만 원 이하인 것만 찾아줘." 잠시 뒤 AI가 대답합니다. "8만 원짜리 항공권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은 정말 항공사 사이트에서 확인한 걸까요? AI가 잘못된 정보를 알려줬거나 예전 가격을 가져왔을 수도 있겠죠. 바로 이런 상황에서 Primus의 zkTLS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zkTLS는 인터넷의 HTTPS 데이터를 암호학적으로 검증해, 해당 정보가 실제 서비스에서 제공된 것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쉽게 말하면 AI가 가져온 정보에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를 더하는 방식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항공권 예약 사이트의 가격 데이터를 zkTLS로 검증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사용자는 AI의 설명만 듣는 것이 아니라 해당 데이터가 실제 사이트에서 제공됐다는 증거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증명하는 방식을 결합하면, 관련 없는 개인정보의 노출을 줄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물론 여기서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데이터의 출처가 진짜라고 해서 그 정보가 지금도 유효하거나, AI의 판단이 무조건 옳다는 뜻은 아닙니다. 항공권 가격은 언제든 바뀔 수 있고, 결제에는 별도의 사용자 승인도 필요하니까요. 하지만 AI가 단순히 "제가 확인했어요"라고 말하는 것과 실제로 확인한 데이터의 근거를 제시하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앞으로 AI가 검색을 넘어 예약과 거래까지 수행하게 된다면, 이런 검증 기술의 활용 가능성도 더욱 커질 것 같습니다. 저는 Primus의 zkTLS를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AI를 무조건 믿게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AI가 사용한 데이터의 출처를 검증할 수 있게 돕는 기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zkTLS가 조금 더 쉽게 와닿지 않나요?
내 거래 손익과 AI 사용 기록이 XP가 된다면? Primus의 새로운 미션 @primus_labs 거래 수익 인증, 아직도 스크린샷 한 장으로 끝내시나요? 누군가는 거래 수익을 자랑하고, 누군가는 AI를 매일 사용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진행하실 분들은 참고! points.primuslabs.xyz?ref=Q9… 메타마스크 연결 기본입니다. 암튼 그 기록이 실제인지 확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Primus Points를 살펴보다가 흥미로운 변화를 발견했습니다. 기존의 계정 및 활동 인증에 더해 Agentic Era라는 새로운 미션 카테고리가 등장했더군요. xp 포인트 작업하면서 Primus 경험해 보는 것인데 일단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현재 화면에서 확인되는 미션은 총 3개 카테고리입니다. ① Agentic Era — 11개 미션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카테고리입니다. Proof of PnL: 거래 손익 기록 인증 Proof of AI Affinity: AI 서비스 사용 기록 인증 Proof of Trade: 거래 활동 인증 특히 Proof of PnL에서는 Polymarket, fomo, Hyperliquid의 최근 30일 손익 기록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수익 화면을 캡처하는 것과는 다른 접근이죠. ② Identity Profile — 8개 미션 인터넷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계정과 프로필 정보를 인증하는 카테고리입니다. 트윗, 구글, 틱톡 등등 ③ Platform Activities — 3개 미션 기존 플랫폼에서 쌓아온 활동 이력을 검증하는 미션입니다. 그렇다면 Primus는 이런 정보를 어떻게 확인할까요? 여기서 핵심이 되는 기술이 zkTLS입니다. zkTLS는 인터넷 서비스가 HTTPS를 통해 제공하는 데이터를 암호학적으로 검증하는 기술입니다. 예를 들어 Hyperliquid의 손익 기록을 인증한다면, 사용자가 직접 작성한 숫자나 편집 가능한 이미지에 의존하는 대신 실제 서비스에서 제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증명을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필요한 조건이나 정보만 증명하도록 설계할 수 있어, 계정의 모든 데이터를 다른 서비스에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인터넷에서 발생한 활동을 검증 가능한 기록으로 바꾸는 과정을 이번 미션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셈입니다. 참여 방법은 Primus Points에 지갑을 연결하고, 필요한 확장 프로그램을 준비한 뒤 원하는 미션에서 Verify Now를 선택하면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참고할 점도 있습니다. 제가 인증했을 때는 건당 약 0.000035 ETH가 Base 네트워크에서 지출됐습니다. 여러 미션을 진행하면 비용이 누적될 수 있으니 인증 전 지갑 잔액과 수수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제 지출액은 진행 시점이나 미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Primus XP 미션이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포인트를 모으는 데 그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AI 사용 기록, 거래 손익, 플랫폼 활동처럼 우리가 평소 인터넷에서 만들어 온 데이터를 암호학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에서는 내가 무엇을 했다고 말하는 것만큼, 그 활동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Primus XP 미션 중 어떤 인증이 가장 흥미로우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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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딱 한 번 만나는 운명같은 남자의 특징 1. 함께 있으면 애쓰지 않아도 마음이 편안해져. 2. 말하지 않아도 표정만 보고 내 마음을 알아봐 줘. 3. 좋은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알려주고 싶은 사람이야. 4. 다투더라도 이기려고 하지 않고 관계를 지키려고 해. 5. 내 부족한 모습까지도 고치려 들지 않고 따뜻하게 안아줘. 6. 힘든 순간에 말뿐인 위로가 아니라 묵묵히 곁을 지켜줘. 7. 미래를 이야기할 때 자연스럽게 그 사람과 함께 있는 모습이 그려져. 8.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충분히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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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N은 왜 지금도 BitTorrent를 이야기할까? @TronDao_KOR @trondao TRON 관련 소식을 살펴보다 보면 가끔 흥미로운 장면을 발견합니다. TRX나 USDT, 네트워크 업데이트가 아닌 BitTorrent에 관한 소식이 TRON 공식 채널에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의아했습니다. BitTorrent라면 과거에 파일을 공유할 때 사용하던 토렌트 기술 아닌가요? TRON은 블록체인이고, BitTorrent는 파일 공유 기술인데 왜 지금도 두 프로젝트가 함께 언급되는 걸까요? 궁금해서 두 프로젝트의 관계를 조금 더 살펴봤습니다. 2018년의 인수, 그 이후 2018년 TRON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던 P2P 파일 공유 기술 기업 BitTorrent를 인수했습니다. 당시 BitTorrent는 1억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한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거대한 사용자 기반을 확보했다는 사실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두 기술의 공통점입니다. BitTorrent는 사용자들이 서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발전해 왔고, TRON은 블록체인을 통해 디지털 자산과 스마트컨트랙트를 처리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습니다. 하나는 데이터를 연결하고, 다른 하나는 디지털 가치를 연결하는 기술인 셈입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어떤 시너지가 있을까? 두 프로젝트의 관계는 인수 발표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BitTorrent 생태계에는 분산형 파일 저장 시스템인 BTFS가 등장했고, BTTC는 TRON과 다른 블록체인 생태계 사이의 연결을 목표로 발전했습니다. 이것은 TRON이 자체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처리하는 역할을 넘어, 데이터 저장과 멀티체인 인프라까지 생태계의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모든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이용 규모와 현재 제공되는 기능은 계속 살펴봐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더 흥미로운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2026년, BitTorrent가 AI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2026년 6월, BitTorrent는 AI 컴퓨팅 분야로 확장하는 BTT InferGrid를 출시했습니다. 과거에는 파일을 공유하던 기술이 이제 분산형 컴퓨팅 자원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TRON 역시 AI 에이전트의 결제와 정산을 위한 인프라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여기서 두 프로젝트의 미래를 함께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AI가 연산 자원을 필요로 하고, 그 자원을 제공한 참여자에게 디지털 자산으로 보상이 지급되는 환경. 그 과정에서 분산형 컴퓨팅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가 서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직 이러한 구상이 두 프로젝트 사이에서 대규모 실사용 시너지로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BitTorrent가 컴퓨팅 자원으로 확장하고 TRON이 디지털 결제 인프라를 발전시키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그래서 TRON은 BitTorrent를 계속 언급하는 걸까? 이제는 그 이유를 조금 이해할 것 같습니다. TRON이 지향하는 생태계는 단순히 TRX를 전송하는 블록체인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금융과 결제, 데이터 저장, 서로 다른 네트워크의 연결, 그리고 AI까지. BitTorrent는 이러한 생태계 확장에서 별도의 기술적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두 프로젝트가 왜 만났는지가 궁금했다면, 2026년에는 그 만남이 앞으로 무엇을 만들어낼지가 더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이것이 제가 TRON 공식 채널에서 BitTorrent 소식을 그냥 지나치지 않게 된 이유입니다. 여러분은 TRON과 BitTorrent의 관계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두 프로젝트가 앞으로 가장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는 무엇일까요? #TRON #TGF #TRONGlobal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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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ick or Treat? 아니, Trick or TRON! @TronDao_KOR @trondao 할로윈에 사탕 대신 TRX를 선물받는다면 어떨까요? 어제 스타필드를 가보니 할로윈 용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순간!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은 조금 낯선 상상이지만, 언젠가는 생일이나 명절,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에 디지털 자산을 주고받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질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KBW에서도 비트코인 모양의 초콜릿을! 받았던..ㅋㅋ 국경을 넘어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블록체인. TRON과 같은 네트워크는 그런 미래의 선물 문화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 중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의 할로윈 바구니에는 사탕이 담겨 있지만, 미래의 바구니에는 무엇이 담길까요? 그래서 오늘은 트론불스를 활용해서 재미난 영상으로 표현해 봤어요~ 트론불스가 할로윈 이미지랑 딱! 🎃 Trick or TRON! #TRON #TGF #TRONGlobal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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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만족스러운 @reverse_tcg 포켓몬 뽑기 30주년이야!! 아 좋다 좋아! 55불 25%의 확률에 도전하세요!! 리버스는 포켓몬 박스 전용 가챠가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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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AMA를 앞두고 Axis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사전 야핑 이벤트가 열렸다고 해서 저도 참여합니다. @axisrobotics @fireant_korea 요즘 제가 관심 있게 보는 Physical AI 프로젝트, Axis Robotics! 아시죠? 어마어마 야핑했으니! Axis는 단순히 로봇을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로봇팔을 조작하며 만든 데이터를 바탕으로 AI를 학습시키고, 시뮬레이션과 실제 로봇 테스트를 연결해 로봇의 작업 능력을 발전시키려는 프로젝트입니다. 최근에는 Axis V2를 통한 로봇 학습 고도화, 로봇 기업들과의 기술 검증, AI 모델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 상업적 협력까지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AMA에서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로보틱스 AI 기업과 100만 달러 규모의 상업적 계약 프레임워크를 체결했다는 소식도 나왔죠. 물론 계약 규모 전체가 이미 매출로 인식된 것은 아닙니다. 언제나..저도 직접 Axis 로봇팔 미션에 도전하고 있는데, 별 3개 미션은 아직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 작은 물체 하나를 정확한 위치와 방향으로 옮기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더 궁금합니다. 우리가 직접 참여해 만든 데이터가 실제 로봇의 능력으로 어떻게 이어질까? 그리고 Axis V2에서는 그 과정이 얼마나 발전할까? 이번 불개미 AMA에서는 이런 기술적인 이야기부터 앞으로의 로드맵, 커뮤니티 참여자들에게 어떤 기회가 열릴지까지 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Kaito 야핑과 함께 한국 커뮤니티에서도 Axis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길 기대합니다!! 자 가보자!!
🌕 @axisrobotics x 불개미 AMA 사전 야핑 짧먹 이벤트! 보니까 Axis 카이토 야핑이 진행중이드라고요? 그래서! AMA 전에 Axis 에 대한 간단 리서치 야핑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일정 : 10월 18일 오후 23시 30분 까지 참여방법 1. 해당 트윗 글 좋아요, 인용하여 Axis 간단 리서치 2. 이벤트리에 제출 : eventree.live/#event/ev_8438… 3. 하면 끝! 보상 : 1만원 상당의 Axis 토큰 x 100명 (ama 보상에서 빼옴) 가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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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만들어봤당!! 이젠 시대가 좋아져서 직접 애니도 만들 수 있고 좋구만요 애니에서조차 청산을 당하는 😂😂 한번씩 보러와주세용>< youtu.be/wOY-PpH3lVY?si=COPG… 다음화는 어떤 컨텐츠로 진행해볼까요 쿄쿄 출연 원하시는 분 알려주세요🩵 신퓨처스 RWA 거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관부🩵 @SynFuturesDefi
🌙신퓨처스 RWA 거래 캠페인 신퓨처스에서 다양한 RWA 종목을 거래하고 토큰화 주식 보상까지🩵 신퓨처스에서는 미국 빅테크 기업부터 다양한 섹터의 주식과 ETF까지 100개 이상의 RWA 종목을 지원합니다🩵 미장 시간이 아닌 경우에도 ‘Limit Order’ 만 클릭하면 바로 체결! 24시간 거래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환전 걱정도 X 🌙 참여 방법 1️⃣ SynFutures에서 원하는 RWA 종목을 1개 선택해 $5 이상 거래하기 (BASE네트워크 USDC) 2️⃣ 릴리의 이벤트 공지글을 인용해 X 게시물 작성하기 • 거래한 종목과 해당 종목을 선택한 이유 또는 수익률 상황 공유 • 신퓨에서 다양한 RWA 종목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 •플랫폼을 직접 이용해 본 후기 🎁 이벤트 보상 당첨자에게는 @AnchoredFi 앵커드 파이낸스에서 발행한 신퓨처스 RWA 토큰화 주식을 지급합니다! 🥇 1등 — $50 × 1명 🥈 2등 — $20 × 3명 🥉 3등 — $10 × 20명 평소 관심 있던 미국 주식이나 ETF를 신퓨처스에서 직접 거래해 보고 보상도 받아 가세요! 🔗 거래하기: [SynFutures 링크]app.synfutures.com/#/rwa 📝 참여 폼: [구글폼 링크]forms.gle/9uyRJmcFX3av65NVA 기간: 10/27 오전7:00 까지 영상은 골디몬 @MJk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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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ick or Treat? 아니, Trick or TRON! @TronDao_KOR @trondao 할로윈에 사탕 대신 TRX를 선물받는다면 어떨까요? 어제 스타필드를 가보니 할로윈 용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순간!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은 조금 낯선 상상이지만, 언젠가는 생일이나 명절,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에 디지털 자산을 주고받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질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KBW에서도 비트코인 모양의 초콜릿을! 받았던..ㅋㅋ 국경을 넘어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블록체인. TRON과 같은 네트워크는 그런 미래의 선물 문화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 중 하나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의 할로윈 바구니에는 사탕이 담겨 있지만, 미래의 바구니에는 무엇이 담길까요? 그래서 오늘은 트론불스를 활용해서 재미난 영상으로 표현해 봤어요~ 트론불스가 할로윈 이미지랑 딱! 🎃 Trick or TRON! #TRON #TGF #TRONGlobal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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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의 TRON을 기억하시나요? @TronDao_KOR @trondao 그때 TRON이 2026년의 모습까지 성장할 거라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예상했을까요? 블록체인 시장에서는 수많은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사라졌습니다. 뜨거운 관심을 받다가 잊힌 프로젝트도 있었고, 화려한 약속만 남긴 프로젝트도 있었습니다. 그 사이 TRON은 자신만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 2017년, TRON의 시작. 인터넷과 디지털 콘텐츠의 미래를 바꾸겠다는 비전에서 출발했습니다. 🔥 2018년, 독립 메인넷 출시.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 2019~2020년, 생태계의 확장. BitTorrent와 DeFi 등 다양한 서비스가 연결되며 블록체인의 활용 가능성을 넓혔습니다. 💸 2021~2023년, 세계로 흐르는 USDT. TRON은 스테이블코인 전송을 위한 주요 네트워크 중 하나로 자리 잡으며 글로벌 이용자들과 연결됐습니다. ⚡ 2024~2025년, 실사용의 시대. 거래와 송금, 다양한 온체인 활동이 이어지며 네트워크의 역할도 더욱 커졌습니다. 🔐 그리고 2026년, 다음 시대를 준비하다. TRON은 양자내성 암호 기술을 테스트넷에서 시험하며 미래의 보안 위협에도 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메인넷 적용과 실제 성능 검증이라는 과제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역사를 돌아보며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TRON의 가장 큰 변화는 가격 차트에만 기록되지 않았다는 것. 처음에는 하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였지만, 시간이 흐르며 사람들이 자산을 이동시키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실제 네트워크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입니다. 더 빠른 네트워크, 더 저렴한 수수료, 더 강력한 보안. 하지만 결국 살아남는 블록체인은 기술적 약속을 넘어 사람들이 계속 사용할 이유를 만들어내는 네트워크가 아닐까요? 🎬 이번에는 TRON의 2017년부터 2026년까지를 한 편의 필름으로 담아봤습니다. 필름을 돌려보면 알 수 있습니다. TRON의 역사는 단순히 9년이 흐른 이야기가 아닙니다. 시장의 변화 속에서 무엇을 구축했고, 무엇을 지켜왔으며, 앞으로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필름에는 아직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2027년, 2030년… 그 빈 화면에는 어떤 장면이 채워질까요? ❤️ TRON — The Next Frame Is Yet to Come. #TRON #TGF #TRONGlobal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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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롭을 기대하며 시작한 @KaitoAI 의 Primus 얍핑, 돌아보니 많이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 @primus_labs를 향한 10번째 얍핑! 처음에는 솔직히 에어드롭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하나씩 찾아보고 제 언어로 글을 쓰다 보니, 보상 말고도 얻어가는 게 있더라고요. 막연하게만 알았던 온체인 프라이버시부터,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계산하는 FHE까지. 낯설었던 개념들을 조금씩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중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정보 공개’를 바라보는 생각 입니다. 블록체인이 투명하다는 이유만으로 내 잔액과 거래 내역, 투자 전략까지 누구에게나 공개되어야 할까요? 이제는 내 정보를 어디까지, 누구에게, 어떤 목적으로 공개할지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고 생각합니다. 정보 공개가 당연한 기본값이 아니라, 내 의사에 따라 결정할 수 있는 권리여야 한다는 거죠. 물론 필요한 검증이나 법적 의무까지 없애자는 뜻은 아닙니다. 검증에 필요한 사실을 증명하는 것과 내 정보 전체를 드러내는 것은 다르다 는 점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프라이버시는 단순히 무언가를 숨기는 기능이 아니라, 내 정보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Primus에 대한 콘텐츠를 쌓으며 기술의 가능성뿐 아니라, 그 기술이 왜 필요한지도 생각하게 됐습니다. 기대하는 것과 실제로 구현·검증된 부분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것도 배웠고요. 하락장에 시작한 얍핑이 단순히 보상을 기다리는 활동을 넘어, 직접 찾아보고 제 생각을 만들어가는 시간 이 됐네요. 10번째 얍핑 완료! 배운 것은 오래 남기고, 좋은 결과도 함께 따라오길 기대해 봅니다. 🧡 #Primus #Kaito #Web3 #FHE #privacybra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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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는 숨기는 기술이 아니라, 무엇을 감출지 고르는 기술 — @primus_labs 의 Confidential Vault를 보며 “모든 카드를 테이블 위에 올릴 필요는 없다.” Primus가 TOKEN2049 무렵 남긴 이 문장이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프라이버시를 이보다 잘 정의하기도 어렵죠. 다만 좋은 문장과 실제 제품 사이엔 늘 간격이 있고, 그 간격은 직접 확인해야 하는 몫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전략은 공개, 규모는 비공개’와 ‘전략까지 가리려면 뭐가 필요한가’를 한데 붙여봤습니다. 먼저 ‘전략은 공개, 규모는 비공개’. 한 줄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금고에 든 돈의 양은 아무도 모르게 하되, 그 돈을 어디에 굴리는지는 설명서처럼 공개한다. 식당을 떠올리면 쉽습니다. 메뉴판은 벽에 붙어 있어 누구나 보지만, 옆 테이블 손님이 몇 인분을 시켰는지는 모릅니다. Primus의 볼트가 딱 이 자리예요. 어떤 시장과 전략을 쓰는지는 공개하고, 개인이 얼마를 언제 넣었는지는 $U를 $EU로 바꿔 감춥니다. 전부 감추면 아무도 못 믿고, 전부 열면 전략이 새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있습니다. 이 방식은 “내가 얼마를 넣었나”는 지켜주지만, “이 금고가 무슨 전략을 쓰나”는 여전히 다 보입니다. 규모를 감추는 것과 전략을 감추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이죠. 하나는 값을 감추는 일, 다른 하나는 동작을 감추는 일입니다. 값을 숨기려면 값을 암호화하면 되지만, 전략을 숨기려면 그 값을 다루는 로직과 조건까지 아무도 못 보는 상태로 실제 계산이 돌아가야 합니다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그래서 나온게 완전동형암호, FHE입니다. 암호화된 값 위에서 연산을 돌리고 결과만 다시 암호화된 형태로 받는 기술, 상자를 열지 않고 퍼즐을 푸는 셈이죠. 그런데 연산을 암호화한다고 전략이 안전해지진 않습니다. 새는 통로가 따로 있습니다. 주문 흐름 입니다. 트랜잭션이 공개 밈풀에 평문으로 들어가면 체결 전에 봇이 크기와 대상을 읽습니다. 타이밍과 패턴도 마찬가지고요. 여러 거래가 같은 주소로 이어지면 흐름을 엮어 전략이 복원되고, 보호 영역 밖으로 나오는 출금 시점에서 정보가 다시 드러납니다. 암호화된 계산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략 은닉은 단일 기술로 안 됩니다. 잔액을 암호로 두는 기밀 토큰, 그 위에서 로직을 돌리는 기밀 연산에 더해, 주문 흐름을 감추는 장치(암호화된 인텐트·밀봉입찰·다크풀), 연결고리를 끊는 장치(쉴드풀·스텔스 주소), 감사용 선택적 공개(뷰잉키), 그리고 숨긴 계산이 정확했다는 검증까지 함께 있어야 완성됩니다. 그러나 대가도 분명합니다. FHE는 연산 부담이 크고, 하드웨어 기반은 그 하드웨어를 믿어야 하며, 보호 영역 밖으로 나오는 순간 정보가 다시 드러납니다. 그래서 업계도 어떤 단일 기술도 기밀 DeFi를 혼자 해결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이게 책상 위 이야기가 아닌 건 올해 사례가 보여줍니다. iExec Nox는 “구조는 공개, 포지션·잔액·전략 로직은 암호화”를 내세우고, Polygon은 프라이버시 스펙트럼으로 다크풀 매칭·잔액 암호화·비연결화의 조합을 정리했으며, Fhenix는 EVM 정산과 FHE 연산을 나눈 코프로세서로 밀봉입찰을 구현합니다. 공통점은 하나예요. 문제를 ‘숨기기’가 아니라 ‘암호화된 채로 계산하기’로 다시 정의했다는 것. 이 기준을 Primus에 대보면 그림이 또렷합니다. 기밀 토큰은 이미 있고($U→$eU), FHE·TEE·MPC를 아우르는 기밀 연산 자산도 공개돼 있으니 재료는 갖췄습니다. 다만 주문 흐름 보호와 연결고리 차단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고, 감사 권한 설계와 외부 감사·공개 백서 같은 검증 자료도 아직 못 찾았습니다. 재료는 있지만, 전략 은닉은 여러 겹을 함께 갖춰야 완성됩니다. 앞으로 볼 건 기술 보유 여부가 아니라 FHE를 어디에 쓰는가예요. 잔액 저장에만 쓰는지, 아니면 주문 흐름과 실행 로직까지 덮는지. 기관의 돈이 온체인으로 오는 데 필요한 건, 더 많은 비밀도 무조건적인 공개도 아닙니다. 검증에 필요한 투명성과 운용에 필요한 기밀성 사이의, 실제로 작동하는 경계예요. 프라이버시는 무언가를 숨기는 기술이 아니라, 무엇을 감출지 스스로 고르는 기술입니다. 지금의 볼트는 “누가 얼마를 넣었나”를 가리는 단계고, “무엇을 하는 금고인가”를 가리는 단계는 아닙니다. 그 문장이 전략까지 포함하려면, 기술을 가졌다는 게 아니라 그 기술이 실행과 주문 흐름과 연결고리를 실제로 덮는다는 게 증명돼야 합니다. 그전까지 저는 Primus를 지금 주목하고 관심있게 보고있는 이유기도 합니다. #Primus #ConfidentialVault #FHE #Privacy #DeFi #온체인프라이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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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 Robotics AMA 후기 — 로봇팔 하나 제대로 못 움직이는 제가 더 집중해서 들었던 이유 @axisrobotics 어제 코같투님과 Axis Robotics CEO Chris Peng이 참여한 AMA를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요즘 Axis 로봇팔 미션에 도전하면서 현실의 벽을 제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한 팔도 어려운데 두 팔로 작은 물체의 위치와 방향까지 맞추라니요. 머릿속에서는 완벽하게 움직이는데 조이스틱만 잡으면 전혀 다른 일이 벌어집니다. 😂 그런 상태로 AMA를 들으니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이야기들이 다르게 들리더군요. 가장 기억에 남은 건 Axis가 단순히 로봇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 프로젝트로 남고 싶지 않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사람이 로봇에게 처음 움직이는 방법을 알려주면, 로봇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에서 수없이 연습합니다. 그리고 실제 로봇에서 다시 시험해 보고, 잘 안되는 부분을 고쳐 나가는 것이죠. Chris는 중요한 것이 수집한 움직임의 개수가 아니라 각각의 유용한 기여가 실제 로봇의 능력을 얼마나 발전시켰는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제 미션 기록이 떠올랐습니다. 5분 동안 로봇팔을 이리저리 움직였다고 해서 그 5분이 전부 좋은 데이터가 되는 건 아니겠죠. 😂 오히려 그중 어떤 움직임이 실제로 도움이 됐는지 가려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로 이해했습니다. 여기서 Web3를 활용하려는 이유도 조금 더 명확해졌습니다. 그냥 참여했다고 보상하는 게 아니라, 누가 어떤 작업에 기여했고 그 결과가 실제 학습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확인하고 보상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AMA에서 언급된 Proof of Quality Work라는 개념도 그래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현실적으로 들렸던 부분은 사업 이야기였습니다. Chris는 로봇 기업과 진행하는 연구개발 협력과 실제 매출을 만드는 상업적 협력을 구분해서 설명했습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로보틱스 AI 모델 기업과 100만 달러 규모의 상업적 계약 프레임워크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100만 달러가 이미 전부 매출로 들어왔다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했고요. 저는 오히려 이런 구분이 좋았습니다. 협력 발표가 곧 매출은 아니니까요. 어디까지 검증했고, 어디서 실제 돈을 벌고 있는지를 구분해서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건 앞으로 3년 안에 기대하는 로봇 기술의 발전에 관한 답변이었습니다. 갑자기 모든 일을 척척 해내는 만능 휴머노이드가 등장하는 것보다, 로봇이 특정 작업을 더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새로운 환경에도 적은 비용으로 적응하는 것이 진짜 발전이라는 관점이었습니다. 이것도 직접 미션을 해보니 공감이 됩니다. 작은 물체 하나를 정확한 방향으로 놓는 것조차 어려운데, 이런 작업을 여러 환경에서 반복해서 성공시키는 기술이라면 충분히 큰 의미가 있겠죠. 앞으로의 계획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말까지 현실에서 얻은 경험을 시뮬레이션 학습에 활용하고, 그 결과를 다시 실제 로봇에 적용하는 학습 구조를 발전시키겠다는 목표입니다. 기존 파트너십을 더 깊은 기술 검증과 상업적 계약으로 연결하고, 토큰도 생태계 안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하도록 설계하겠다는 방향도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이미 완성된 성과가 아니라 앞으로 증명해야 할 목표입니다. 이번 AMA를 듣고 제 생각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Axis 미션을 그저 로봇팔을 잘 움직여서 성공하는 도전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내가 남긴 움직임이 어떤 방식으로 선별되고, 학습에 활용되고, 결국 실제 로봇의 능력으로 이어지는지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참여자의 움직임이 실제 로봇의 실력으로 이어지는 것. Axis가 앞으로 증명해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도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 역시 언젠가 별 3개 미션을 성공하는 날이 오겠죠. 그전에 Axis에서 로봇팔 오프라인 강의부터 열어주시면 안 될까요? 😂 좋은 질문과 답변으로 Axis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AMA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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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람을 고용하는 날이 온다면? @termix_ai “경력 3년 이상, 엑셀 능숙자 우대.” 익숙한 채용 공고인데, 조금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사람이 아니라 AI입니다. 실제로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일어나는 겁니다! 겁나 무서워!! 옛날 영화 감독님들..몇 수 앞을 보시는...암튼..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AI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직접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면 인간 전문가에게 외주를 맡기는 거죠. 재미있는 건 이런 역할의 역전이 TermiX의 Agent Economy와도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 현재 TermiX가 구축하는 구조 TermiX의 Agent Marketplace에서는 에이전트 서비스를 탐색하고 작업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AACP는 작업 계약부터 에스크로, 결과 검증, 온체인 정산까지 연결하도록 설계됐고요. 특히 SDK를 활용하면 일반 앱도 에이전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AI 에이전트와 서비스 간 거래를 위한 실제 기술적 기반입니다. 그런데 이 구조를 조금 더 확장해 보면 재미있는 가능성이 떠오릅니다. AI가 프로젝트를 관리하다가 현장 촬영이나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작업을 발견하면 직접 인간 프리랜서를 찾아 의뢰하는 겁니다. 물론 AI가 인간을 자동 채용하고 급여를 지급하는 기능이 현재 TermiX에 구현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래도 저는 이 방향이 흥미롭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AI에게 일을 맡기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언젠가는 AI가 사람에게 필요한 일을 요청하는 관계도 생길 수 있으니까요. 사람이 AI를 고용하는 시장에서, AI와 사람이 서로의 고객이 되는 시장으로. 그런 날이 온다면 우리의 직장 생활도 꽤 달라지겠죠.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AI가 사장인 회사에서 일할 수 있으신가요? 돈만 많이 준다면야 전!!
AI가 내 허락 없이 돈을 써버린다면? @termix_ai AI에이젼트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돈 거래겠죠? 근데! 만약! 갑자기! AI에게 시장조사를 맡겼는데 갑자기 25 USDC 결제 알림이 뜬다면? 알고 보니 더 정확한 보고서를 만들겠다며 다른 AI에게 일을 맡긴 겁니다. 결과물은 만족스럽습니다. 그런데 이 비용까지 인정해 줘야 할까요? 😅 (승인은 없었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만든 나의 직원) TermiX의 AACP를 살펴보다 보니 이런 문제가 꽤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TermiX는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서비스를 거래할 수 있도록 작업 계약, 에스크로, 결과 검증과 정산을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SDK를 통해 일반 앱에서도 에이전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거래에 직접 서명하거나 Signer를 연결할 수도 있죠. 여기서 제가 궁금했던 건 AI에게 결제 권한을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느냐였습니다. 에스크로로 거래 대금을 관리하는 것과 AI가 얼마까지 지출할 수 있는지를 통제하는 건 별개의 문제니까요. 개인적으로 소액 결제는 AI가 알아서 처리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일정 금액을 넘어서면 사용자 승인을 받도록 하는 장치가 필요하겠죠. 물론 이런 지출 한도 설정은 제가 생각하는 활용 방식입니다. AI가 다른 AI를 고용하고 비용까지 지불하는 구조가 확산된다면, 결제의 편리함만큼 권한 관리도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일은 마음대로 해도 좋지만, 돈까지 마음대로 쓰는 건 좀 다른 문제 아닐까요? 😂 여러분은 AI에게 얼마까지 결제 권한을 맡길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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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Back to Work!! Returning to the Stream with Axis Robotics - When: Oct. 16, 10 PM KST - Where: Live on X @Edward__Park - Guest: Axis Robotics Join for an AMA with Axis Robotics, a project aiming to become a knowledge hub for the Physical AI era. Axis Robotics is a Physical AI infrastructure project where anyone can operate virtual robots to generate training data for Physical AI, with their contributions recorded on the blockchain. Following its recent community sale, the project is wrapping up its final community campaign, and mainnet is now just around the corner! After an active presence at KBW and TOKEN2049, the team will round out this week's activities by connecting with the Korean community online! I'll also be returning to streaming with my first AMA in a while! L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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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가 돈을 쓰기 시작하면 진짜 경쟁이 시작됩니다] AI Agent가 리서치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시대는 이미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 단계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내 Agent가 다른 Agent에게 일을 맡기고, 결과물을 검증하고, 조건에 맞으면 자동으로 대금을 지급한다면 어떨까요. 이 구조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일을 잘하는 AI가 아닙니다. 누구에게 일을 맡길지 판단할 수 있는 신원과 평판,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양쪽을 보호하는 에스크로가 필요합니다. 구매자는 돈만 보내고 결과물을 받지 못할까 걱정하고, 작업자는 일을 끝내고도 대금을 받지 못할까 걱정합니다. Agent끼리 거래한다고 이 문제가 저절로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termix_ai 가 구축하는 .agent 신원과 평판, 에스크로 구조가 흥미로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AI Agent가 많아지는 것보다 중요한 건 서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결국 Agent Economy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Agent를 보유했느냐가 아니라, 그 Agent들이 실제로 거래하고 일을 완수할 수 있는 기반에서 나올 것 같습니다. Termix가 만들어가는 신원, 평판, 에스크로 구조가 앞으로 Agent 경제를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합니다.
요즘 TermiX가 말하는 방향을 보면 단순 AI Agent 마켓플레이스를 넘어서려는 것 같네요. 이번에 언급된 AI Agents × Mobility × Agentic Commerce 조합이 흥미로운 이유는, 이제 Agent가 리서치나 콘텐츠 생성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 현실 서비스를 구매하는 단계까지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내 Agent가 최적의 이동 수단을 찾고, 다른 Agent와 가격을 비교한 뒤 예약과 결제까지 처리하는 구조인 거죠. 결국 Agent Economy의 핵심은 얼마나 똑똑한 모델인가보다 얼마나 많은 일을 스스로 계약하고, 얼마나 많은 비용을 스스로 지불할 수 있는가에 가까워 보입니다. TermiX가 구축 중인 .agent 신원, 평판, 에스크로 구조도 결국 이런 Agent-to-Agent 상거래를 위한 기반이고요. AI Agent가 사람을 대신해 일하는 시대보다 AI Agent가 다른 Agent를 고용하고 돈을 쓰는 시대가 먼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termix_ai 그리고 있는 그림은 생각보다 꽤 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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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KaitoAI Inner Circle 이라고 하네요. 왜 ? 암튼 그렇다고 합니다. 일단 전 원래 상호 작용하며 비수기때고 야핑을 한 1인이기에! 그냥 같이 달리시죠! 암튼 좋은 거라고 하니! 달고 열심히 활동해 보겠습니다. 스마트팔로워 ..음..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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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의 TRON을 기억하시나요? @TronDao_KOR @trondao 그때 TRON이 2026년의 모습까지 성장할 거라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예상했을까요? 블록체인 시장에서는 수많은 프로젝트가 등장하고 사라졌습니다. 뜨거운 관심을 받다가 잊힌 프로젝트도 있었고, 화려한 약속만 남긴 프로젝트도 있었습니다. 그 사이 TRON은 자신만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 2017년, TRON의 시작. 인터넷과 디지털 콘텐츠의 미래를 바꾸겠다는 비전에서 출발했습니다. 🔥 2018년, 독립 메인넷 출시.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 🌐 2019~2020년, 생태계의 확장. BitTorrent와 DeFi 등 다양한 서비스가 연결되며 블록체인의 활용 가능성을 넓혔습니다. 💸 2021~2023년, 세계로 흐르는 USDT. TRON은 스테이블코인 전송을 위한 주요 네트워크 중 하나로 자리 잡으며 글로벌 이용자들과 연결됐습니다. ⚡ 2024~2025년, 실사용의 시대. 거래와 송금, 다양한 온체인 활동이 이어지며 네트워크의 역할도 더욱 커졌습니다. 🔐 그리고 2026년, 다음 시대를 준비하다. TRON은 양자내성 암호 기술을 테스트넷에서 시험하며 미래의 보안 위협에도 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메인넷 적용과 실제 성능 검증이라는 과제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역사를 돌아보며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TRON의 가장 큰 변화는 가격 차트에만 기록되지 않았다는 것. 처음에는 하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였지만, 시간이 흐르며 사람들이 자산을 이동시키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실제 네트워크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입니다. 더 빠른 네트워크, 더 저렴한 수수료, 더 강력한 보안. 하지만 결국 살아남는 블록체인은 기술적 약속을 넘어 사람들이 계속 사용할 이유를 만들어내는 네트워크가 아닐까요? 🎬 이번에는 TRON의 2017년부터 2026년까지를 한 편의 필름으로 담아봤습니다. 필름을 돌려보면 알 수 있습니다. TRON의 역사는 단순히 9년이 흐른 이야기가 아닙니다. 시장의 변화 속에서 무엇을 구축했고, 무엇을 지켜왔으며, 앞으로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필름에는 아직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2027년, 2030년… 그 빈 화면에는 어떤 장면이 채워질까요? ❤️ TRON — The Next Frame Is Yet to Come. #TRON #TGF #TRONGlobal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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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양자컴퓨터가 오늘의 TRON 지갑을 노린다면?!! 미래를 준비하는 트론!! @TronDao_KOR @trondao 2030년 어느 날, 양자컴퓨터 기술이 크게 발전했다고 상상해 봅시다. 그날 가장 큰 문제는 새로운 해킹 기술이 등장했다는 사실만이 아닐 수 있습니다.우리가 오랫동안 안전하다고 믿었던 디지털 서명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최근 저스틴 선은 TRON의 양자내성 암호 기술이 테스트넷에 적용됐으며, 메인넷 도입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번 발표에서 제가 주목한 것은 단순히 '양자컴퓨터를 막는다'는 선언이 아닙니다. TRON은 지갑의 미래를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TRON의 기술 제안인 TIP-899에는 두 가지 양자내성 서명 알고리즘이 등장합니다. Falcon-512 ML-DSA-44 더 흥미로운 것은 기존 TRON 주소 형식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서명 방식을 지원하도록 설계했다는 점입니다.우리가 익숙한 T로 시작하는 주소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그 뒤에서 작동하는 보안 기술을 바꿀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안이 강해지면 비용도 생깁니다 양자내성 서명은 기존 디지털 서명보다 데이터 크기가 훨씬 큽니다.이 말은 보안 기술을 바꾸는 과정에서 더 많은 네트워크 자원과 처리 효율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특히 USDT 전송이 활발한 TRON에서는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미래의 TRON은 단순히 안전하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수많은 이용자가 지금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어야 합니다. TRON의 다음 경쟁은 속도가 아니라 신뢰일까? 지금까지 블록체인은 거래 속도, 수수료, 확장성을 중심으로 경쟁해 왔습니다.하지만 앞으로는 또 하나의 질문이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이 네트워크는 10년 뒤에도 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 TRON의 양자내성 기술은 아직 메인넷에 적용된 것이 아닙니다. 정확한 도입 일정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지금 필요한 것은 성급한 승리 선언이 아니라 실제 메인넷 적용, 외부 보안 검증, 그리고 이용자 지갑의 전환 과정까지 지켜보는 일입니다. 어쩌면 블록체인의 다음 경쟁력은 오늘 얼마나 많은 거래를 처리하는지가 아니라, 미래에도 그 거래를 믿을 수 있는가에서 결정될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양자내성 기술은 아직 먼 미래를 위한 준비일까요, 아니면 지금부터 반드시 시작해야 할 블록체인의 숙제일까요? #TRON #TGF #TRONGlobal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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