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타블로 이번 회차
살 날이 하루밖에 남지 않는 다면? 이라는 질문에 블로가 답하는데
"제 미래는 상관 없잖아요 중요한 건 남겨질 사람들에게 제가 무얼 해 줄 수 있느냐에요"
하고 멤버들 한테는 말할건데 남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많은 작업이 필요하니까, 근데 가족들한테는 말 안하고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고, 하루는 학교 빠지게 하고 같이 시간 보낼거라는데.. ㅠ.. 그리고 팬들하고는 평범하게 팬커뮤니티로 수다더 떨다가 유튜브에 무료 음원 올릴 거래 자기도 팬들이 보고 싶을 테니까
점심에 사연있는 사람됨..
항상 유서 쓰고 나가고 매번 멤버들에게만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고 한다는 말은 들었는데 본격적으로 얘기하니까 슬퍼.. 오빠 오래 살아
그리고 디너쇼 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