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 비건

🏳️‍🌈🏳️‍⚧️
Joined June 2024
친구들에게 쓰는 안부와 동물의 권리 편지 blog.naver.com/mirot_o/22428…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어요
1
5
1,008
1931년 9월 14일, 페소아 <불안의 서> 이런 날씨
5
293
타이완 가오슝의 밴드 淺堤 치엔띠 (쉘로우 리비) 10월에 내한한다고 그것도 부산 세종 춘천 서울 네 곳에서✨✨ (비계이신 트친님이 알려주심 감사해요…!) 라젤님이 한국어로 번역해주신 치엔띠의 두 음악 永和 용허 m.blog.naver.com/summercupmo… 信天翁 신천옹 m.blog.naver.com/summercupmo…
1
1
3
227
쉘로우리비 yes24 티켓에 예매 열렸어요! 브로콜리 너마저와 다른 밴드들과 함께 공연한다고 합니다^.^
1
1
2
159
타이완 밴드 쉘로우 리비 (치엔띠) 내한 티켓 링크 m.ticket.yes24.com/
1
1
66
공개 당시 체코 정부에게 상영과 수출 금지 처분을 받은 작품이자, ‘체코 뉴웨이브’의 이정표가 된 금지된 걸작 베라 치틸로바 감독의 <데이지즈> 체코국립영화아카이브에서 복원된 4K버전으로 올해 하반기, 극장 개봉으로 만나요❣️ 🌼🌸 ‘마리’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소녀는 세상을 집어삼키는 파괴적인 장난을 치기 시작한다. 세상이 모두 썩었다고 생각하는 두 소녀는 자신들만을 위해서 살아갈 것을 결심한다. 데이지즈🌷 Sedmikrásky🌹 Daisies🌻
1,250
221
1,890
799,842
부산 서면 사리원 가서 비빔 냉면 먹음! 계란 고기 빼고 달라고 하면 비건 (육수는 따로 주전자에 나오는데 그것도 안 받으면 ㅇㅋ) 비빔 다대기에도 고기 육수는 안 들어간다고 한다
1
7
514
텐퍼센트 오트밀크로 변경 가능하다는 걸 아시나요! (목련님이 알려주심) 비건 바닐라 라떼를 마실 수 있답니다 달고 맛있음
1
1
404
<나의 통역사>에 잠시 등장하는 최영미 시인
최영미 Personal computer, 1994년 “ 어쨌든 그는 매우 인간적이다 필요할 때 늘 곁에서 깜박거리는 친구보다도 낫다 애인보다도 낫다 말은 없어도 알아서 챙겨주는 그 앞에서 한없이 착해지고픈 이게 사랑이라면 아아 컴-퓨-터와 씹할 수만 있다면!“
197
어떻게 이런 슬픈 일이
‘록키 호러 픽쳐 쇼’ 팀 커리 별세... 향년 80세 (variety.com/2026/film/obitua…)
331
섭식장애 연구자이자 의사 마티아스 스트란드의 긴 인터뷰 잘 읽었다 정신질환의 문화적 측면 등 naver.me/FriuMoHY
198
3
279
17,286
・130年ぶりに自分の正体を明かした人形 フランクリン研究所に寄贈された「機械式人形」は、誰がどのような経緯で作ったのか不明でした。研究所の機械工Halsey T. Robertsが設計図なしで修復に成功すると、人形は自ら「作者の名前」を書き始めたのでした。(続く)
21
2,609
169
12,109
1,076,672
이렇게 서로 다른 그러나 큰 고통을 겪으며 그 고통에 대한 감각도 다르게 느끼며 다들 어떻게 살아가는 거지??
3
139
퀴어 영화사학자/프로그래머인 엘리자베스 퍼첼이 최근 설립한 배급사 '머슬'(@muscledistro)에서 잘 알려지지 않고 유통망에서 간과되었던 7-80년대의 미국 독립 영화 네 편을 복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펀딩이 막바지인데, 다행히 성공적으로 마감될 듯 하네 kickstarter.com/projects/mus…
1
3
11
1,293
와 [질산염 키스] 4K 복원이라니
NITRATE KISSES (Barbara Hammer) | World Premiere of New 4K Restoration A dizzying mix of archival and original footage, Barbara Hammer’s provocative and pioneering first feature boldly pulls back the curtain on the queer experience.
50
109
8,969
빌 에반스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되는 이 곡은 영화 〈사형대의 엘리베이터〉에는 사용되지 않은 보너스 트랙이지만 좋아하는 곡이에요. 마일스 데이비스 - On Green Dolphin Street
3
11
2,604
8월 한 달의 감각 요약을 이전에 읽었던 <호르몬 일지>를 빌려 한다 “내 인생, 몸은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퍼질러져 있는 건지……“
147
친구 콜론님이 선물해주신 뒤라스 책들. <여름밤 열 시 반>과 <대서양의 남자> 손으로 책을 쥐었을 때의 감각이 남다른, 콜론님과 함께 좋아하는 뒤라스의 책이라 더 특별한 선물들이었음
3
167
가와시마 유조 특별전 대만 여행 일정과 겹치지 않아서 가지는 못했지만 책자를 받아옴
저의 일본 영화 최애 감독 가와시마 유조의 타이베이 상영 소식⚡️⚡️⚡️ 세상에 너무 기쁨…! <막말태양전> <스자키 파라다이스 적신호> 등의 영화가 포함된다고 함 instagram.com/p/Dbh1t7GmZqO/
1
182
영화 <남색대문> 촬영지인 타이완의 사대부중에 두 번 방문했었다 #남색대문 #남색대문_성지순례 #藍色大門
1
72
3
108
14,200
역지언, 〈남색대문〉(2002)
1,050
111
2,091
124,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