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농구에 모든 걸 걸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리고 사실 저는 은퇴하면 농구공 다시는 안 들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군 복무하면서 ‘나중에 지도자를 해보는 것도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루트!! retweeted
생각하면 할수록 오리 진짜 최강생물이다
수륙양용도아니고 수륙공양용
날고
뛰고
수영하고
잠수하고
오리는 이 지구가 무섭지가 않겠다
오리가 가지 못하는 곳은 이 세상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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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혁이는 농구에 미쳐있는 선수다. 훈련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을 정도”라고 웃으며 “돌아오면 무조건 팀에 도움이 될 선수니까 기대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