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쳇으로 커미션을 열어볼까 하는데
이제 전신이 발까지 다 나와야 하는 건가..?
꾸금으로 받으려하는데 이게 애매하네…
전에 그렸던 꾸금마냥 그리긴 할건데 샘플로 올리기도 힘드네
꾸금은 좀 아닌가.. 그냥 평범하게 해야하나..
아니 평범의 기준이 너무 상향평준화 되어서 모르겠어
검은 텐트 경매장 아닐까.. 괴물은 인간의 모습을 유지해야 하니까 인간이 비주얼을 생각하듯 못난 건 싫을 거 아니야 그러면 안에 급을 나눠 선별한 인간들만 있거나 기력을 다한 직원들이 경매되는 거
어우 망상 돌아간다
티티가 경매사를 맡고, 닥터가 경호하고, 제스터가 인간들을 조종하는 거..
영화 보던 중에
여학생 둘이 엄청 속닥거렸는데 영화에 조용한 부분이 많아서 둘 얘기가 엄청 잘들렸단 말이지
내가 인스타랑 유튜브도 줄여가면서 스포 안 당하려고 했는데 10초 전에 모든 스포를 당해버림
그리고 상영중 친구랑 사진찍고 뭘 떨어뜨렸다고 후레시 키는 건 무슨 못 배워먹은 행동이지
ㅇㄴ 이자식 왜 이렇게 엘레강스하게 먹냐ㅋㅋㅋㅋㅋ
근데 저 간식은 뭐지? 젤리? 닥터 단 거 좋아했나?
미니 닥터 보니까 저 의상 레이어드가 대체 몇 개인거야! 짜슥 햇빛이 얼마나 싫으면 검은색으로 꽁꽁 싸맸어
저거 등에 달려있는 거 날개 주머니 같은 건가..? 날개 나올까봐 감싼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