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 한남 밭임ㅋㅋ 논리적인 인용 하나도 없고 대꾸할 가치도 없어서 이 트윗 진작에 뮤트했는데 지들끼리 정모 중
한남들이 싸불 한다고 남혐이 여혐 때문에 생겨난 것도 안 바뀌고
페미니즘 뽕 채우려고 페미하는게 아니라 트위터 하면서 빻은 디씨 밈 같은거 안보려고 페미니즘 하는 것도 안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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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와 사법기관, 언론이 입을 다물어도 사람들은 잊은 적 없다. 사람을 산 채로 고문하고 죽였다.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여성에게 필요한 것은 집과 돈이다
스웨덴 복권 구매자 약 7만7000명을 분석한 결과, 당첨금이 늘어날수록 남성의 결혼 가능성은 커지고 기혼 여성의 이혼 위험은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갑작스러운 경제적 여유가 여성의 독립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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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ions.assembly.go.kr/pro…
재판부가 확인한 동의받지않은 성범죄의 피해자임에도 법적 공백이라는 차가운 현실 때문에 매일밤을 숨죽여 울어야 했습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두 번째 국민청원을 올립니다.
성범죄 피해자가 더이상 고통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동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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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힘없는 나는 언제까지이렇게
고통속에 매일밤 소리없이 울면서 절규할까..
성범죄가해자 무죄주는 형법297조 최협의 폭행협박조항을 절대 폐지하여,
올바른 성교육받고자란 우리아이들에게 절대 물려줄수없다 마음다잡으며..
계속이렇게살아가야할까..
이제너무힘들다...
하하하그냥자조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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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얘들아 버닝썬 사건 청원 올라온 거 알아?
버닝썬 사건 경찰 유착·수사 무마 의혹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에 관한 청원🔻
petitions.assembly.go.kr/pro…
고인이 된 구하라 씨를 비롯해 버닝썬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 했던 모든 시민의 염원을 담아 올라온 청원이야
버닝썬 국정조사 청원
일곱 해가 지났어
2019년 수사는 경찰 유착 의혹을
충분히 밝혔을까
구하라 씨가 한 것
(강경윤 기자 회고)
📌 먼저 연락해 "정말 도와드리고 싶어요"
📌 단톡방 '경찰총장'이 윤규근 당시 총경임을 확인하는 데 힘을 보탰어
📌 본인도 폭행·협박 피해로 법적 다툼 중이었어
그 도움은 세상을 떠난 뒤에야 알려졌어
7년이 지난 지금도 남은 질문들
📌 152명 수사단이 윤 총경에게 붙인 기소 의견은 몽키뮤지엄 단속 관련 직권남용 하나
📌 재판 결과는 미공개정보 주식거래·일부 증거인멸교사로 벌금 2천만 원 확정, 알선수재·직권남용은 무죄 확정
📌 감찰 대상 40명 중 10명 징계 처리 유보
📌 폭행 피해를 신고한 사람이 오히려 체포됐어
📌 성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VIP룸을 확인하지 않고 신고 처리 종결
📌 정직 3개월 징계를 받은 윤 전 총경은 2024년 2월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으로 배치
📌 퇴직 경찰 사적접촉 신고 149건, 감찰·징계는 0건
청원이 요구하는 것
1️⃣ 2019년 경찰 수사·검찰 수사지휘·이후 감찰·징계·인사 국정조사
2️⃣ 당시 책임자 증인 출석과 관련 기록 제출
3️⃣ 몰래 약물을 먹여 저지르는 범죄 가중처벌법
4️⃣ 공소시효가 남은 혐의는 시효가 끝나기 전에 수사
2019년 관련 청원에는
52만 건 가까운 동의가 모였음!
악담 아닌거 알겠는데도 불쾌하고 속상
여자가 이럴리가 없다는 충격이 막 느껴져서 .....
진짜 요즘 덕질하는 어린 사람들 워딩 때문에 여자들이 디씨일베밈 쓰질않나 페미니즘 백래시 어디까지 가는지 구경하게되
unavailable
빨강 retweeted
지금 다문화 추세가 문제가 아닙니다.
여자를 사람 취급하지 않는 무슬림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안그래도 낮은 여성인권이 더 곤두박질 치는걸 막아야됩니다.
[다문화]라는 단어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쉽게 쓰긴 뭘 쉽게 써 만만한 여자들한테 니들 운동은 뭐가 잘못됐고 가르치려 들고 피해자 집단한테 파시즘 이지랄 부끄러운줄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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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득권도 아닌 일개 한남들이 매일 여자들을 차별 성희롱 성폭행 불법촬영 살해 하고 있는게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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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적극적으로범죄수익전액을환수하라
#추징금_납부현황_공개하라
정부사업에들어가는돈이얼마나많냐
#성매수범죄수익_전액_환수하라
하루빨리범죄수익전액을환수해빨리추진해
빡치는점쑤리이재명뭐하는데
#추징금_납부현황_공개하라
니가범죄제대로잡는다매보완수사권폐지하면서
#성매수범죄수익_전액_환수하라
사기꾼아니냐이정도면당근온도0점보다더신뢰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