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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다니는 사람

Joined March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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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자 『빛의 구역』 『제 - 지워진 이름들』 『경아』 의 김준녕 그가 들려주는 “평생 스스로 정하지 않은 목표, 단 한 가지 정답만을 바라보며 헤매온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멸망한 세계, 영생을 얻은 인간들은 지구로부터 사출되어 영원히 우주를 떠돌게 되었다. 우리는 그들을 ‘부유자’라 부른다. 절망의 디스토피아, 무한한 고독 속에서 김준녕이 긁어 새긴 희망 『부유자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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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뮤덕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책. 반드시 무대를 통해 전해져야 하는 이야기가 있고, 그일을 해내기 위해 목숨을 거는 사람들의 이야기. 대의를 위해 막무가내로 달려가는 바보들이나 연대의 서사에 마음이 약해지는 사람들 역시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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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미쳤다... 2026 하반기 신간 모음집📖 🤖《로봇 시리즈》아이작 아시모프 ⬛《항밈학과 같은 건 없습니다》qntm 🗂️《재난관리청 특별기밀자료들》 유아사 🛎️《에덴브릿지호텔 신입 직원들을 위한 행동 지침서》 코코아 드림, 지야, 녹차빙수 ✒️《하지은 필사노트 (제목 미정)》 하지은 👇타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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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노동 멸시 버리고 노동 유토피아로 "‘노동이란 무엇인가’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 온 노동 멸시를 딛고 노동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제안한다. 오랜 기간 노동은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고 오히려 멸시당했다. (...) 어찌 보면 ‘노동 사상사’는 ‘노동 멸시사’와 맞닿아 있다. 물론 타율적 노동과 소외된 노동이 만연한 시대에도 자율적인 노동, 해방적인 노동을 꿈꾼 이들이 있었다. 저자는 대표적으로 동양의 묵자와 도연명, 서양의 윌리엄 블레이크, 샤를 푸리에, 존 러스킨, 엘렌 로리스, 에밀 졸라, 레프 톨스토이, 버트런드 러셀, 알베르 카뮈, 시몬 베유, 에리히 프롬, 이반 일리치, 허버트 마르쿠제 등을 살핀다." 기사전문 보기: hani.co.kr/arti/cultur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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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를 입은 사람> 개봉 기념으로 박정미 작가와 김연수 작가가 함께하는 GV에 초대합니다! 에세이 『0원으로 사는 삶』 박정미 작가님이 ‘0원으로는 사는 삶’에서 겪은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 오는 20일, 1시 인디스페이스(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76)에서 박정미 작가님과 김연수 작가님이 소비주의 사회에서 다른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이 여정에 관해 이야기하십니다!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분들 중 다섯 분께 책과 영화 티켓(1인 2매)을 증정드립니다! 참여링크 instagram.com/p/DdGbF9lAQ5i/… - 🎁참여방법 - 인스타 게시물에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 기대평을 남긴다! - 추첨 후 선정되시는 분들은 도서 송부 후 도서 인증하기! - 도서 수령 후 2주안에 개인 SNS에 서평 남기기! ✨당첨자 발표 -9월 16일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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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토크 상태 좋은 절판본 아작 스토어에 좀 남아 있습니다 naver.me/I5wgaq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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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과 문학: 에드거 앨런 포, 셰익스피어, 소포클레스, 마르그리트 뒤라스, 제임스 조이스> 온라인 강좌 일정: 10월 27일-11월 24일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수강신청: wp.me/pa0lZX-2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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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작가, 잘 알지 못하는 주제, 감이 안 잡히는 소개… 독자는 출판사의 신조를 믿고, 편집자의 역량을 믿으며, 신뢰할 수 있는 역자의 세계를 믿고 읽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단단히 쌓아올린 힘으로 최선을 다할 이를 기대할 수 있다는 건 이렇게나 고마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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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번역본 있잖아 !!!!!!!! 아니 이거 진짜 재밌나 봐요 내일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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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읽었던 호러 중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과 미쓰다 신조의 <하얀 마물의 탑>이 무척 마음에 듦. 전개 분위기며, 뭐가 뭔지 모르게 되어버리는 결말이며. (독자마다 전자의 장르에 동의하지 않거나 후자의 밍근함이 썩 달갑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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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0원으로 사는 삶』 박정미 작가님이 ‘0원으로는 사는 삶’에서 겪은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이 오는 9월 9일에 개봉합니다! 소비주의 사회에서 다른 삶의 방식을 추구해보고자하는 사람, 대안사회를 만들고자하는 사람, 이 세상을 왜이럴까 고민하며 다른 여정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담요를 입은 사람> 다큐멘터리와 <0원으로 사는 삶>은 큰 영감이 될 것입니다! 아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T 이벤트] 에세이 『0원으로 사는 삶』 박정미 작가님의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 VIP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돈이 없으면 어떻게 살지?' '오늘은 뭘 먹고 살지?' '집이 없으면 잠은 어디서 자나?' 영화는 끝없이 이어지는 두려움에 쫓기던 사람이 '진짜 내 집'을 발견하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9월 9일 개봉 예정인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과 에세이 『0원으로 사는 삶』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타래의 트윗을 알티해주시는 분 중 1분께 저자 사인본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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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이벤트] 에세이 『0원으로 사는 삶』 박정미 작가님의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 VIP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돈이 없으면 어떻게 살지?' '오늘은 뭘 먹고 살지?' '집이 없으면 잠은 어디서 자나?' 영화는 끝없이 이어지는 두려움에 쫓기던 사람이 '진짜 내 집'을 발견하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9월 9일 개봉 예정인 영화 〈담요를 입은 사람〉과 에세이 『0원으로 사는 삶』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타래의 트윗을 알티해주시는 분 중 1분께 저자 사인본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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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지 쌤 신작 [종말은 이렇게 온다-조용히, 우습게, 반드시] 원고가 들어왔는데 역자쌤이 아주 재밌다고 멘트 주셨다. 각양각색 인간 군상들의 모습이 20여 편의 완성도 높은 연작 단편처럼 이어지는데 개그, 감성, 비판까지 들어있어서 지루할 틈 없다고. 종말 책을 희망따윈 없게 연말에 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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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디자인이 아름답다는 칭찬을 많이 받고 있는 신간 『측백나무성의 라푼젤』은 표지 전체를 펼쳐서 보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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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소설집 '측백나무성의 라푼젤'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출판사 편집자님이 어찌나 포장을 잘해주셨는지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즐거운 독서가 되시길 바랍니다. 🙇 m.yes24.com/goods/detail/195…
지난 금요일 편집 마감한 따끈따끈한 신간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수상한 한의원』 『계화의 여름』 등을 쓰신 배명은 작가님의 호러 단편집 『측백나무성의 라푼젤』입니다. 곧 찾아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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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 편집자이자 디스이즈텍스트 기획자로서 얼루어 코리아와 인터뷰했습니다. 지금까지를 돌아보고,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생각해 볼 좋은 기회였습니다. 얼굴이 너무 대빵만하게 나와서 부끄럽지만 촬영도 즐거웠고요! 기사는 얼루어 8월호 지면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allurekorea.com/?p=350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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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집의 첫 작품〈무기여 안녕〉은 생명을 돌보고 그 끝을 결정하는 과정의 딜레마를 다룹니다. 1980년대 아파트에 서식하는 ‘투명동네이무기’는 재건축을 앞두고 서식지를 잃을 위기에 놓입니다. 동물 구호 단체 소속의 노아는 철거 과정에서 이무기가 겪을 엄청난 고통을 막기 위해 안락사를 준비합니다. 소설은 누군가의 미래를 대신 결정하는 행위가 완전한 구원일 수 있는지 묻습니다. 어느 선택에도 손쉬운 면죄부를 주지 않은 채, 돌봄과 폭력의 가능성을 같은 자리에 남겨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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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 이후 꼬박 이 책 한 권에 매달렸습니다. 아작의 여름 신간은 다시 오지 않을 예전의 여름을 기억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기후 위기로 멸망을 향해가는 도시에서 거창한 구원 대신 눈앞의 생명을 돌보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문윤성 SF문학상 수상작가 짐리원의 첫 소설집 《펫페페페》입니다. smartstore.naver.com/arzak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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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 <파친코> 제작사와 손잡은 이유? 🎬 "이 이야기의 배경은 절대 서울과 떨어질 수 없다, 무조건 서울이어야 한다"는 제작사의 확고한 뚝심이 작가님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합니다. 근미래의 서울,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 #루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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