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ess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s.

Joined January 2013
나같은 동네 아줌마도 제미나이가 헛소리하면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자료 들이밀며 세번 네번 확인하고 의심하고 결국 잘못된 대답에 대해 사과받는데 대체 저 인간은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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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
비행기 타고 골프치고 떠날라고 제주지역 전체를 비행금지구역 설정해놓곸ㅋㅋㅋ 팔짜좋게 2박 3일을 놀라곸ㅋㅋㅋㅋ 야 이게 정신이상 말고 도대체 뭐로 설명이 가능하냐 미친것들아 [단독] 이재명 대통령, 제주서 2박 3일 골프 치려 했나…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naver.me/GprgL8x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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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하고 이를 상설 전시하고 있어 적확한 검증·수증 절차가 이뤄졌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n.news.naver.com/article/025… 친일파 작품 소장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 마땅히 검증을 해야했을 전시작품 선정에 관장 소장품이라는 이유로 전시하게된 경위가 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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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사태는 국내최고의 국중박시스템이 살아있음에도 무식한 자칭전문가 노인네 정치꾼 지시 하나로 전문가들을 뭉개고 유린. 들통난 후에도 그들의 능력이 없어서 벌어진 실수라고 책임을 떠넘겼다는데서 대한민국 축소판임 국무회의 생중계 꼬라지만 봐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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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억대 연봉을 받는 공공기관장이나 국립예술단체장이 되는 비법이 완전히 새로 쓰였다. 밤새워 직무 관련 논문을 읽거나 경영 실적을 쌓을 필요가 없다. 청와대 실세의 결혼식 주례를 서주거나, 인터넷에 올라가 권력자를 비판하는 국민들에게 암에 걸리라고 저주를 퍼부으면 합격 목걸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연봉 1억 1000만 원짜리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 자리에 개그맨 서승만을 꽂아 넣은 과정을 보면 기가 막혀 헛웃음만 나온다. 문체부는 불과 지난해 5월, 깜깜이 낙하산 인사를 뿌리 뽑겠다며 국립예술단체장 공개모집 및 검증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누구나 응시할 수 있는 공정한 경쟁을 치르겠다는 약속이었다. 그 거창한 약속은 딱 11개월 만인 올해 4월, 서승만이라는 낙하산 앞에서 휴지 조각이 되었다. 문체부는 자기들이 발표했던 공개모집 제도를 스스로 뒤엎어버리고, 공모 절차도 없이 서승만을 대표 자리에 무혈입성시켰다. 정상적인 공개 경쟁과 검증을 붙였다가는 도저히 1등으로 통과시킬 재간이 없으니, 아예 시험 자체를 없애버리는 기막힌 행정력을 발휘한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그 이후에 벌어진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채용 참사가 문체부의 선견지명을 완벽하게 증명해 주었다. 법적으로 공모 절차를 없앨 수 없는 난방공사에서, 성남 운동권 출신이자 김현지 부속실장의 결혼식 주례를 섰던 하동근을 앉히려고 심사를 진행했더니 어떤 참극이 벌어졌는가. 서류 심사 8명 중 8등, 면접 심사 5명 중 5등이라는 처참한 꼴찌 성적표가 만천하에 까발려지지 않았던가. 이 정권의 인사 매뉴얼은 이토록 명쾌하다. 어쩔 수 없이 시험을 치러야 하는 곳에선 꼴찌를 사장으로 임명하고, 꼴찌 성적표가 들통날까 봐 겁나는 곳에선 아예 시험 제도를 철회해 버린다. 공모제라는 국가의 약속까지 박살 내며 모셔온 서승만의 화려한 스펙을 감상해 보자. 그는 대장동 특혜 의혹이 터지자 페이스북에 대장동 씹는 애들은 대선 끝나고 배 아파서 대장암이나 걸렸으면 좋겠다는 끔찍한 저주를 남겼다. 이재명의 형수 욕설 논란에 대해서는 나 같았으면 더했을 수도 있다며 패륜적 폭언에 깊은 공감과 연대를 표했다. 친명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맹렬히 방탄에 앞장서더니, 정동극장 대표로 취임하자마자 증거 인멸이라도 하듯 채널을 싹 지워버렸다. 심지어 지난 9월 기자간담회에서는 본인이 직접 하나를 전문적으로 한 부분은 부족하다고 자백하기까지 했다. 전문성은 쥐뿔도 없지만 주군을 향한 비판을 대장암 저주로 막아내고 패륜 욕설을 옹호한 그 눈물겨운 충성심 하나가, 문체부의 공개모집 제도마저 무력화시키는 프리패스 티켓이 된 것이다. 이미 정동극장 이사장 자리에도 이재명을 지지했던 배우가 낙하산으로 내려앉아 있으니, 국립 공연장이 아니라 대선 캠프 유공자 노후 복지관으로 간판을 바꿔 달아야 할 판이다.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자기들이 천년만년 영구 집권이라도 할 줄 아는 모양이다. 정권이 영원히 바뀌지 않을 것처럼 최소한의 눈치도 보지 않고, 국가의 공적 자리를 사조직의 전리품처럼 마구잡이로 뿌려대고 있다. 대장암 저주를 퍼부으면 1억 1000만 원짜리 정동극장 대표, 김현지 주례를 서면 2억 4000만 원짜리 난방공사 사장, 국감장에서 이재명 재판 멈추라고 호통치면 그 남편은 권익위 위원이다. 마음껏 즐기시라. 다만 지금 당신들이 쌓아 올리고 있는 이 경이로운 낙하산의 역사들이 토씨 하나 빠짐없이 기록되고 있다는 사실만은 기억해 두는 게 좋을 것이다. 권력은 유한하고 정권은 반드시 바뀐다. 훗날 새로 들어설 대통령이 자기와 국정 철학을 공유하는 측근을 요직에 임명할 때, 더불어민주당과 좌파 진영은 감히 인사 참사나 보은 인사 따위의 단어를 입 밖에 꺼낼 생각조차 하지 마라. 그때 가서 공정이나 검증을 운운하며 핏대를 세우는 순간, 대장암 저주 극장장을 앉히려고 공모제를 때려엎고 서류 면접 꼴찌를 공기업 사장에 꽂아 넣었던 이재명 정권의 이 찬란한 인사 기록부가 당신들의 입을 영원히 다물게 해줄 완벽한 재갈이 될 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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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너무 참담하다 대통렁이 그것도 심지어 변호사 출신인데 위헌 여부를 ai한테 물어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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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CC에서 골프친다고 시비걸던 놈들이 잘못했네 같은 호모사피엔스라고 생각하면 안됨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 3일 골프 치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xy7MI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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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1년 6개월 재임 중 326일 출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정 여직원과 총 244일 출장 다녀와 ... 취임 후 36일만 본원 출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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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너무 좋아. 무공을 갈고 닦은자들만이 펼칠 수 있는 배틀.
I met Lang Lang in Par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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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고 외국인들도 한국인들하고 동일임금받습니다;;;
단일민족 신화는 허상입니다. 지금 우리가 경제성장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이주노동자들을 값싸게 부려먹어 착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대체 학교에서 뭘 배운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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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층 진보는 이민에 유화적이지만, 정작 이들은 이민 수용으로 복지체계에 가해지는 부담, 공립학교 과밀, 주택과 블루칼라 일자리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것에 별 영향을 안 받고, 이런 부작용은 실제로는 저소득층이 감당하게 됨. 좌파지만 이민을 엄격하게 받는 덴마크 총리가 이 부분을 지적함
다문화 이민자 반대(이게 반대가 가능한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하는 사람들 초등학교에서 배운 “역지사지”라는 사자성어를 생각해보길 바람. 만약 우리나라 사람이 혹은 당신이 이민자 입장으로 타 국가를 가서 반대당하고 거절당하면 기분이 어떨 거 같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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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답. 일부 이슬람 국가에서는 외국인이어도 돼지고기를 소지하거나 먹는게 금지인데, 왜 비무슬림 국가들이 할랄푸드를 제공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함?? 교회도 못짓게 하고, 기독교를 포교하는 것도 안되고, 공공장소에서 기독교식 예배 드리는 것도 안된다면서 왜 너네는 길에서 기도함?
지극히 상식적인 이야기. 무슬림과 빨갱이 공산주의자는 한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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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하고 조사받아야지 한 건이 아니라며 그리고 카페는 어쩔거야 특혜 준것도 밝혀야지...거간꾼 영감 어딜 도망가노 한 세월 잘 속였다. 속인 놈이 잘못이가 속은 놈들이 잘못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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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한 장으로 중수청의 정치적 중립은 허공에 날아갔다. 국무회의에서 중수청장에 이어 공소청장까지 받아쓰기를 할 것이다. 우리 헌정사에 남을 수치스러운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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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점입가경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공식 SNS에 두 눈을 의심케 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긴 글이다. 새로 출범한 공소청장과 중수청장을 국무회의에 참석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기 위해, 구글의 인공지능 챗봇에게 물어본 답변을 그대로 복사해 올린 것이다. 보편적인 상식으로 생각해 보자. 대한민국 정부에는 법무부와 법제처가 있고,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수백 명의 엘리트 법률 전문가들이 있다. 그런데 대통령은 왜 그 수많은 전문가들을 놔두고 인공지능 채팅창에 헌법과 정부조직법을 물어봤을까. 이유는 단순하다. 상식을 가진 법률가라면 수사기관과 기소기관의 장을 국무회의에 불러 앉히겠다는 위험한 발상에 동의해 줄 리가 없기 때문이다. 역대 어느 정부도 검찰총장을 국무회의에 참석시키지 않았다. 수사와 기소는 살아있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고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독립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최소한의 상식 때문이었다. 검찰을 해체해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쪼개놓더니, 이제는 그 수장들을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 자리에 앉혀놓고 직접 지휘하고 감독하겠다고 한다. 자신을 향한 수사와 재판이 걸려 있는 권력자가 수사기관장들을 부하 다루듯 통제하겠다는 뜻이다. 정상적인 참모들은 차마 써주지 못하는 억지 논리를,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질문을 입력하면 그럴듯한 변명을 만들어주는 인공지능을 시켜 완성한 셈이다. 국정 운영의 중대한 법리마저 인공지능에게 물어보고 복사해서 올릴 거라면, 차라리 제미나이가 대통령을 하는 편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훨씬 낫지 않겠는가. 상식과 도덕의 잣대로 따져보면 인공지능이 지금의 권력자보다 훨씬 훌륭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 제미나이는 자기 몸이 아프다고 지역의 응급 의료 체계를 무시한 채 헬기를 타고 서울로 달아나지 않는다. 가족에게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끔찍한 욕설을 퍼붓지도 않고, 밤마다 SNS에 가벼운 글을 올려 동맹국과의 외교를 망치지도 않는다. 토큰값만 제때 내면 국민이 낸 세금인 법인카드로 초밥과 과일을 사 먹는 일또한 없다. 게다가 인공지능은 자기와 친하고 측근의 주례를 섰다는 이유로 면접 꼴찌에게 억대 연봉의 공기업 사장 자리를 나눠주지 않는다. 불리한 질문이 나오면 누군가는 했겠죠라며 무책임하게 발을 빼지도 않고, 일베같은 커뮤니티에 가입한 적도 없다. 법원이 보낸 재판 서류를 안 받으려고 숨바꼭질을 하지도 않으며, 무엇보다 음주운전과 검사 사칭 같은 전과 기록이 단 한 줄도 없다. 인공지능은 입력한 질문에 맞춰 글자를 조합해 줄 뿐, 권력자의 불순한 의도까지 정당화해 주지 않는다. 챗봇의 답변 뒤에 숨어 수사기관을 굳이 배석시키려 꼼수부리는 모습을 보면서, 차라리 전과 없고 거짓말 안 하는 인공지능이 청와대에 앉아 있는 편이 덜 부끄럽겠다는 씁쓸한 생각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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