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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i'll probably never finish but i like the idea so here you go #han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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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and Henrich wip. Little baby bird always had a wolf guarding #hansry
헨한트카
헨한뽀뽀하는걸 직관해버린 이트카. 우와 남자끼리 뽀뽀하는거 오랜만에 본다. 하니까 오랜만에...? 하며 속으로 의문하는 헨리와 어버ㅓ버 하며 민망해서 얼굴 시뻘게지는 한스. 이트카는 어릴때 젊은 마른악마가 남자랑 츄우♡ 하는거 본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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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comedeliverance 1419
What do you do now, Hen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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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 of the forge 🔥
#hansry
이유인 즉... 한스의 유두에 난 이빨자국 때문! 이트카는 푸힛! 하고 웃어버리고 한스는 얼굴이 시뻘개진채 아니, 이건... 그러니까...! 하다가 이트카가 띵동. 하고 누르니 한스가 웃....우웃... 하고 이트카는 아니 울먹일것까지야? 성가신 남잘세..;; 생각하며 미안해요~^^; 함
헨한트카
헨한 오랜만에 뜨밤보내고나서 분위기 맬랑맬랑...웅냥냐...나에 랜슬롯♡ 되는데 얼마 뒤 이트카랑 정기적 부부의 의무 하기위해 한스가 옷 벗고 이트카 침대에 누워있는데 옷벗던 한스가 멈칫하더니 이트카 눈치보며 스윽.. 옷으로 가슴 가리는거 보고 ?..?? wtf bro..표정되는 이트카
이후 헨리랑 한스 얼굴 반질해진채 사슴이랑 토끼랑 담비까지 잡고 오는데 이트카가 곰굴에 다녀온건 아니죠? 해서 한스가 곰굴? 냄새나나.. 자기 냄새 킁킁 맡고 헨리는 에이 그런데를 다녀올리가요(화술 30) 하며 웃음. 과연 곰굴을 갔을지 안갔을지는 둘만의 비밀...
헨한트카
헨리와 한스가 사냥갔다가 안돌아오면 불안한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이트카... 곰굴에서 섹스하다가 곰에게 공격당하거나, 호수에서 하다가 물에 빠지거나, 오두막에서 하다가 떨어지는 십자가에 정수리가 맞아서 쓰러진거 아냐?! 괜히 불안해서 힌체 딸랑이 흔들어주는 그녀..
헨한트카
한스가 감기에 걸리자 읏쇼읏쇼 약을 만드는 헨리... 이트카는 부얶에서 약 제조하는 헨리 빤히 바라보다가 말한다..
약이 먼저 들까요, 기도가 먼저 들까요?
마님!
저는 기도를 해볼테니 경은 약을 부탁해요.
네?! 네에??
그리고 이트카의 신앙메타와 헨리의 약빨이 실험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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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서 후스 시절에 구파 신파로 나눠서 개같이 싸울동안 폴란드에서는 에휴 저래서 뭐해쌌노 하면서 공존의 길을 선택했다는게 특이하죠 정말 바로 옆나라에 언어도 비슷한데도 이렇게 다르다는 것이 신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