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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예배할 권리가 있는 본인 나라로 꺼지시면 됩니다
Di Korea emang udah cukup lama banyak polemik soal komunitas Muslim, ditambah sekarang penolakan warga terhadap pembangunan masjid di Daegu.
Parahnya warga di Daegu, Korea Selatan, menggelar acara makan samgyeopsal (babi panggang) dan suyuk (daging babi rebus) tepat di depan lokasi pembangunan masjid Islam.
Salah satu perwakilan warga yang menentang pembangunan masjid bahkan mempertanyakan kenapa umat Islam membangun masjid di kawasan permukiman. Padahal, warga Muslim juga berhak punya tempat ibadah.
Ironisnya, mereka justru menggelar acara makan babi di depan lokasi pembangunan masjid, sementara umat Islam dilarang mengonsumsi babi. Ini bukan sekadar soal perbedaan budaya atau agama, tapi juga soal menghormati hak orang lain untuk beribadah.
Yang bikin heran tuh, kenapa sampai harus bikin acara makan babi tepat di depan lokasi masjid? Beda keyakinan kan bukan berarti bisa seenaknya gak ngehargaiin agama orang 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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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 노래 안무는 볼 때마다 존나 저능하고 음란하고 원시 인류가 다산을 기원하는 춤 같고 존재만으로 여성인권 개박살내는 춤 같음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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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엠블런스 이제는 사라집니다.
앞으로 응급사이렌 울리는 엠블런스 보시면 의심하지 마시고 길 좀 잘 터 주시기 바랍니다.
가짜 구급차 잡아낸다…오늘부터 운행정보 실시간 의무 전송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는 '가짜 구급차'를 잡아내기 위해 14일부터 민간 구급차 위성항법시스템(GPS) 기반 운행정보의 실시간 전송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13일 공포한 응급의료법 시행규칙에 따른 것으로, 응급환자이송업자와 구급차를 운용하는 사회복지법인 '대한인명구조단'은 이날부터 각 구급차의 운행기록장치로 수집한 정보를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해야 한다.
기존에는 차량 GPS 기록과 운행 서류를 사후에 대조하는 방식으로 운행 실태를 파악하고 위반 여부를 확인했으나 앞으로는 구급차별 위치와 이동 경로, 운행 시간 등의 정보를 중앙응급의료센터가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으로 실시간 수집·관리한다.
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시스템은 각 구급차의 운행정보를 수집·축적하는 단계로, 내년부터는 운행정보를 분석해 '이상 운행'이 의심되는 사례를 자동으로 탐지해 주무관청에 알려주는 기능을 보강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급차의 보험 가입 여부를 상시 확인할 수 있도록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 기능도 개선된다.
모든 구급차는 책임보험과 종합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데, 정기 점검 이후 보험 해지 등 편법 행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보험개발원, 보험사 등 관계기관과 보험 가입정보 연계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soho@yna.co.kr
yna.co.kr/view/AKR20261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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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omi Watanabe in the advertising campaign for her "Now Me" second limited-edition makeup collection collaboration with Shu Uemura, art-directed by Yuni Yosh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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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된 입장에서 여자가 험한일 당하는거보다 남자가 당하는게 더 보기 편하단게 그렇게 이해가 안되나 신기하긴 함
걍 타자화해서 보는거 아니냐는데 맞겠지
남자한테 꼴려서겠지라는데 그 이유도 있겠지
근데 여자가 뭐 당하는거 보기 힘들단게 그렇게 처맞을 일인가
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
난 여캐가 고생하는거 보기 싫어서 BL 봄
여자들은 현실 속에서 이미 충분히 고생하고 있는데 뭐하러 창작물에서까지 여자가 고생해야 해 그런 현실 오퍼시티 느껴지는 거는 그 고생에 이입하게 돼서 보기 싫음
취미생활이고 재밌자고 보는 소설에서 왜 리얼리티를 찾고 고생에 이입하냐 이거지
솔직히 내가 여자다보니 남캐에는 이입이 덜 될 수밖에 없으니까 고생도 고통도 고난도 사랑도 그냥 남캐들끼리 하는게 젤 가볍게 보기 편함
그리고 BL에 등장하는 남자 캐릭터는 솔직히 실제 남자들과는 비교할 수조차 없음 오히려 남자의 탈을 쓴 여자임 작가가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행동을 남자의 탈을 빌려서 하는 쪽에 가깝달까 여자 작가가 공들여서 조영해낸 bl 캐릭터와 실제 핸냄은 말하는 어투조차 천지차이임 bl 본다고 남자에 대한 환상 생기지 않고 생기더라도 현실 핸냄이랑 3분만 대화하면 다 깨질걸 이걸 bl 보는 사람들도 모르지 않음 여캐를 배경으로만 소모한다 이런건 오히려 좀 오래된 담론이 아닌가 싶음 갠적으로는 왜 bl에서 여캐에게 서사가 부여되는 걸 찾는지 모르겠음 백합에서 남캐에게 서사가 부여되는 걸 추구하진 않잖아
또한 BL을 파는 사람들이 내가 그 bl속 캐릭터와 연애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 별로 없을걸 오히려 우결 파듯이 공수 너네끼리 옙흔사랑 하세요지 나랑 연애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드림캐 만들어서 원작 속 캐릭이랑 드림캐랑 엮어먹는 쪽임 파이가 완전히 다름
아마 알페스 파는 사람들이랑 섞어서 생각한게 아닌가 싶은데 알페스랑 bl이랑 또 다르단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