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훈 (@pyh0310) header
박영훈 (@pyh0310) profile picture

민주연구원 이사 /《자영업자 생존일기》를 썼음 tel.010-3090-5721

Joined January 2021
Photo by 박영훈 (@pyh0310)Photo by 박영훈 (@pyh0310)Photo by 박영훈 (@pyh0310)Photo by 박영훈 (@pyh0310)Photo by 박영훈 (@pyh0310)Photo by 박영훈 (@pyh0310)Photo by 박영훈 (@pyh0310)Photo by 박영훈 (@pyh0310)Photo by 박영훈 (@pyh0310)Photo by 박영훈 (@pyh0310)
가짜 뉴스 참 쉽다. 쿠팡 로저스 대표는 '현장 점검' 한 번 했을 뿐인데, 벌써 배달 물량 완료했다는 가짜 뉴스가 돌아다니네. 쿠팡은 "로저스 대표가 배송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sisajournal.com/news/article…
받) 로저스 쿠팡 물량 400개 5시간 30분 만에 완료 에이스 등극 진짜라면 어케했노 ;;;
3
557
10
365
41,531
자꾸 이런 거짓말이 돌고 있는데, 사실은 이렇습니다. 1. 쿠팡 김범석이 10년 전 노조 약화를 목적으로 자회사를 분할하기로 결정한 결과, 현재 쿠팡의 노동조합은 자회사와 업무별로 여러 개(9개 이상)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xitter.cf/kor_free2_0/status/198…
일을 하고 싶어 탈퇴했지만, 돌아온 건 보복뿐이었다. 앞서 쿠팡노조는 2023년 정치적 활동이 아닌 조합원을 위한 실질 활동에 집중하겠다며 조합원 93% 찬성으로 민주노총을 탈퇴했다. 당시 쿠팡노조는 "정치적 활동에 대한 강요를 못 참겠다" "조합원 권익보다 산별노조의 여러 활동 참여 요구가 잦았고 조합비 납부를 요구해 이익이 침해당했다" 등의 주장을 했다.
3
303
1
227
39,473
박영훈 retweeted
<GOAT.. 대상혁 청와대 등장?> e-스포츠 사상 최초 체육훈장.. 축하합니다 페이커 선수^^ @T1LoL youtube.com/shorts/mtLpy_TLy… #페이커 #대통령훈장 #신년인사회
240
2,443
166
6,309
489,631
온라인 여론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오프라인 투쟁을 깎아내리거나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경우는 보통 없었던게 지금 당장의 온라인 전투는 그것대로 대응할 필요가 있지만 결국 온라인에 죽치고 있는 인간도 픽셀이 아니라 실재하는 형태기 때문임.
1
30
1
40
4,633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출마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과 의원 동지 여러분, 진성준입니다. 저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원내대표가 중도에 사퇴한 엄중한 상황입니다. 당을 수습하고, 당이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는 일이 참으로 시급합니다. 저의 정치적 경험이 요긴하게 쓰일 때라는 생각에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저는 여러 차례 당 전략기획위원장을 맡아 일했습니다. 지난 국회에서는 원내수석부대표로서 원내를 운영하며 윤석열정권에 맞서 싸웠습니다. 또 정책위원회 의장으로서 대선 공약과 국정과제를 마련하는 등 당의 정책을 총괄한 바 있습니다. 당과 원내를 아우르는 이러한 경험이 당을 수습하는 데 유용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당이 어려울 때 헌신하는 것은 평생동안 당이 저에게 보내준 신임에 보답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믿습니다. 한 가지 더 결심한 것이 있습니다. 당원과 의원동지들로부터 원내대표로 신임받는다면, 잔여 임기만을 수행하고 연임에는 도전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원내 수습이야말로 지금 당장 보궐선거로 뽑힐 원내대표의 제일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또 오래 전부터 원내대표를 준비해 온 훌륭한 의원들이 여럿 계시기 때문입니다. 4~5개월에 불과한 짧은 임기의 제가 수행해야 할 임무는 분명합니다. 첫째, 원내를 수습하고 중심을 잡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일관된 원칙이 중요합니다. 특히 국민 눈높이 어긋나지 않으려면 당내 문제에서 원칙적 입장을 견지해야 합니다. 당의 도덕적·윤리적 원칙을 똑바로 세우고 흔들림없이 견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당원주권시대에 걸맞는 원내 시스템 혁신도 준비하겠습니다. 주요 정책과 법안 등 당론 결정 과정에 당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당과 협의하여 마련하겠습니다. 둘째, 내란세력을 신속하게 청산하고,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주력해야 합니다. 민주개혁, 민생회복, 한반도평화, 지역균형, 인구위기, 기후위기 등 우리가 직면한 과제는 우선순위를 가릴 수 없을 만큼 동시적이고 복합적입니다. 내란청산입법과 개혁입법을 신속하게 완료하고, 정부와 함께 경제대책·미래대책에 전력해야 합니다. 첨예한 정치쟁점은 원내지도부가 직접 조율·관리하고, 민생수석부대표 신설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당정일치, 당청일치를 구현해야 합니다. 당과 청와대·정부 모두가 힘을 합쳐도 부족합니다. 외부세력들은 명청대전 같은 조잡한 조어로 불협화음을 종용하고 불안을 조장합니다. 흔들리면 안됩니다. 집권여당과 정부는 혼연일체가 되어 국정을 책임있게 이끌어야 합니다. 치열하게 토론하되 결론이 나면 일사분란하게 집행하겠습니다. 다행히 이재명 대통령은 토론을 즐기는 분이고, 청와대와 정부도 토론에 익숙합니다. 치열한 토론과 일치된 결론으로 당정, 당청을 일체화하겠습니다. 그래야 국민의 확고한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는 지난 대통령선거만큼이나 중대한 선거입니다.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안정적인 국정동력을 확보하고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만에 하나 내란잔당을 압도하지 못한다면, 국정동력이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번 원내대표의 궁극적 목표는 지방선거 승리입니다. 시원시원하고 흔들림없는 원내 운영으로 국민에게 정치적 효능감을 안겨 드리고 지방선거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당원동지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뼛속부터 ‘당인’입니다. 1995년 말단 보좌진으로 처음 정치권에 들어와서 당의 높은 신임으로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30여년 동안 저는 늘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일해 왔습니다. 간혹 제 소신이 고집이나 강성으로 비칠 때도 있지만, 당이 결정한 일이라면 늘 존중하고 따랐습니다. 저를 향한 쓴소리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달게 경청하고 수용과 포용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진성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68
110
37
131
19,874
309
1,198
63
4,301
97,023
[알립니다] 대통령실은 유승민 전 의원에게 국무총리직을 제안한 사실이 없습니다. 보도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청와대 대변인실 -
2
13
1
33
2,521
저도 이 책 정말 인상 깊게 읽었어요. 《어떤 동사의 멸종》은 기술 변화에 따라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직업에 대한 작가의 체험담을 담은 르포입니다. 저자는 <기술변화에 따른 일자리 영향 연구>가 말하는 대체되기 쉬운 업종 다섯 가지(전화 상담, 운반업, 요식업, 청소, 글쓰기)에 몸담았던 경험을 생생하게 풀어놨어요. 책을 읽다 보면 각 업종의 특수한 노동 규율과 리듬이 몸에 새겨지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벤야민의 표현을 빌리자면, 특정한 노동이 인간의 지각 구조를 바꾸어놓는 과정이 실감 나요. 인상 깊은 포인트는 너무 많았어요. 그중 한 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자의식의 문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저자는 인간이 노동 과정에서 타인과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느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는데요. 생각해 보니 자의식의 핵심 구성요소인 인정욕구도 타인과 연결되고자 하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욕망의 한 형태일 수 있겠더라고요. 인정욕구를 볼모로 삼아 인간 노동력을 착즙하는 경쟁 사회에 문제가 있는 건 확실하지만, 인정욕구 그 자체는 죄(?)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에게는 이게 매우 중요한 발견이었습니다. #어떤동사의멸종
올해 읽은 가장 인상적인 책 중 하나. 인간의 일-노동의 가치가 땅에 떨어진 시대에, 모두가 노동-프리를(파이어족을) 꿈꾸는 시대에, 그래서 가치를 후려침당하고 사라지거나 대체되는 게 당연시 되는 시대에, 노동이란, 일이란 대체 무엇인가. 인간에게 일을 한다는 것은 왜 여전히 중요한가.
3
28
110
13,498
참여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극우 신고 활동 함께 하실 분들 모집합니다. 하루 한 번 신고할 극우 유튜브 채널을 공유합니다. 279분이 매일 분투 중입니다. 신고 누적은 채널 삭제와 수익 정지뿐 만 아니라 알고리즘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 가능! 채팅방 링크는 댓글에!
1
5
15
2,169
내가 왠만하면 긁우들 빼고는 한사람 콕찝어서 리트윗으로 머라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이건 너무 명확해서 이야기함. 내년에 이렇게 개편한다는 이야기 자체가 없음. 100프로 가짜뉴스. 차라리 본인 뇌피셜이라고 말하면 이해함. 글삭할까봐 스샷도 첨부.
unavailable
33
272
16
354
67,370
극우들이 여성 사진을 도용해 극우적인 내용을 게시하는 사례가 자주 발견된다. 여성을 도구화하고 체제 선전 도구로 활용하는 건 독재와 극우가 공유하는 특징. 이런 작업은 대체 누가 하는 걸까.
32
1,713
111
2,527
172,283
혹시 크레마G 리셋해도 책 클릭하면 계속 이러는데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1
20
1,755
캐나다, 호주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고 발표 지금까지 많은 나라가 팔레스타인을 비공식적으로 지지했지만 공식적으로 국가로 인정해준 것은 전혀 다른 의미임
4,140
302
6,643
996,869
박영훈 retweeted
쿠팡 6시간 알바하고 왔는데…돈 없으면 쿠팡이라도 뛰어라라는 말을 함부로 내뱉는 게 얼마나 잔인한 말인지 뼈 저리게 느낌…겨우 6시간 했는데도 진짜 죽을 것 같은데…이마저도 신체 아픈 곳 없는 비장애인이니까 하는 거고…이 일을 최저 주고 시킨다고?? 사탄도 혀를 내두를 거임
96
3,798
3,132
11,504
4,479,516
《자영업자 생존일기》책 판매로 얻는 수익금 전부를 기부한다고 했지만은... 예상대로 엄청난 적자 엔딩을 맞이했다. 민망함과 자존심에 결국 지난달 받은 출연료에서 보냈다.
5
16
75
2,944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
28
331
57
453
70,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