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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uritycontrolxx
그 후는 당연히 3분 17초 '건들거리며 걷지'로 가는 빌드업이고.
결국 '난 좀 다르'고 '건들거리'는 게 이 회사의 애티튜드 그 자체라서 재밌음. 역설적이게도 노래 속에서 마음껏 날뛰는 멤버들을 통해 이런 체제를 구현하고 멤버들을 중용하는 건 우리밖에 못해, 라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거임 ㅎㅎㅎ
김미묘 retweeted
아니근데 기분째졌겠다 결국 백수도되고 잃을것도 없는김에 종교란 미명으로 살살 꼬드겼더니 10년동안 아무도 안물었던 미끼를 혼자서 덥석물었단거아님?속으로 ㅅㅂ이게된다고?하고 아멘했을듯 천생연분이란 저런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