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November 2010
마운자로 처방 받았으면 보험 가입서에 숨기면 안 된다 처방 받는다고 바로 유병자가 되는 건 아니다 가입서 질문에 「예」로 걸리는 거다 가입 전에 이것만 확인 ・최근 3개월 안에 진찰 받고 약 처방 받았나 (마운자로 처방도 여기 들어간다) ・정기 처방이라도 의사 진찰이 있었으면 투약으로 본다 ・약국에서 그냥 사는 일반약은 해당 없다 ・안 알리고 가입하면 계약일부터 3년 안엔 해지될 수 있다 사기로 보면 5년까지 취소된다 심사 결과는 회사마다 다르다 거절·부담보·재심사로 갈리니까 한 곳에서 안 된다고 끝내지 말 것 보험 새로 들 계획이 있으면 처방 전에 가입부터 정리하는 게 덜 꼬인다 다이어트 주사 알아보는 친구 있으면 맞기 전에 이것부터 보라고 하면 된다 맞기 전에 보험부터 정리한 사람 있나요?
마운자로 자체가 처방 받으면 보험 가입 불리함 유병자 되는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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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D와 QQQ의 결정적인 차이를 이야기해 볼게. 친구야 둘 다 미국 주식에 투자하지만 돈을 버는 방식이 조금 달라. QQQ는 기업의 성장을 보고 투자하는 거고, SCHD는 배당을 잘 주는 우량기업에 투자하는 거야. QQQ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성장기업들이 커질 때 자산을 키우는 데 유리해. 대신 주가가 크게 오르기도 하지만 하락할 때 변동성도 클 수 있어. SCHD는 꾸준히 배당을 지급하고 재무적으로 탄탄한 기업들을 골라 투자해. 배당금이 들어오니 투자하는 동안 현금흐름을 체감하기 좋지.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배당을 많이 준다고 무조건 돈을 더 버는 건 아니라는 거야. 배당도 결국 기업이 번 돈에서 나오는 것이고, 배당을 받았다고 총자산이 공짜로 늘어나는 건 아니거든. 쉽게 말하면 이거야. QQQ는 자산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두고, SCHD는 배당과 기업의 재무 건전성에 초점을 둔다. 젊을 때 자산을 크게 키우고 싶다면 QQQ에 관심이 갈 수 있고, 투자에서 현금흐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SCHD가 매력적일 수 있어. 물론 어느 쪽이 무조건 더 좋은 건 아니야. 투자 기간과 목적에 따라 달라지니까. 나는 ETF를 고를 때 지금 배당을 얼마나 주는지만 보기보다 내 돈을 10년, 20년 뒤에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 줄 것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라고 말하고 싶어. 배당을 받는 것도 좋고, 자산이 성장하는 것도 좋지. 중요한 건 남들이 좋다는 ETF가 아니라 내가 왜 투자하는지 아는 거야. ^^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라면 나라면 QQQ에 투자 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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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개월 만에 깨달은 회사생활의 진실. 일을 빨리 끝내면 무조건 인정받을 줄 알았다. 그래서 남들보다 먼저 출근하고 업무도 빠르게 처리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일을 빨리 끝낼수록 새로운 업무가 계속 추가됐다. 어느 날 선배가 말했다.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업무량을 관리하는 것도 능력이야.” 그때부터 무조건 다 받지 않았다. 현재 진행 중인 업무를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확인했다. “이 업무를 먼저 하면 기존 업무 일정은 조정해야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회사에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일을 잘하는 능력과 일을 조율하는 능력이 모두 필요했다. 여러분은 일을 잘하는 직원에게 업무가 몰리는 현상, 공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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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다지기의 해라고 한다. 직장이나 직업 하나가 맞추어지면 2033년까지… 사람도 사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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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지 말고, 빨리 투자를 잘하는 사람 그리고 반복과 태도가 오히려 투자 지식 습득보다 더 중요함 지금 무엇을 반복하는 태도를 가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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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불은 버티면 돼, 근데 29년 하반기부터 2031년은 엄청난 사회 시스템 변화가 보일 거 같아서 사주하는 사람으로서 긴장하지 않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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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유학왔지만 참 신기한게 있다. 중국 식당에 가보면 생각보다 한국 노래가 많이 흘러나온다. 내가 들은 것만해도 지드래곤, 로제, 싸이.. 심지어는 어떤 한 중국인은 15년전에 유행했던 원더걸스-nobody를 듣고있던걸 봤다. 반대로 한국에서는 중국 노래가 흘러나오는 일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될정도로 안들린다. 인스타나 틱톡에서 챌린지 영상을 찍을 때 말고는 말이다. 성향차이인가? 아니면 우리나라 노래가 유명해서 그런가? 이유는 정확하게 모르겠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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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15키로 체지방 위주 감량으로 정말 커져서 코트,구스다운,자켓 위주로 수선으로 대응중 바지도 일단 수선중인데 다시는 예전 몸으로 돌아가지 않기로 제대로 옷빨이 받으니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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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보다 사람 일을 훨씬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그런데 사주에서 사람과 돈은 따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남자 사주에서 재성은 돈이면서 여자를 뜻하고 여자 사주에서는 재성이 남자를 뜻하는 관성을 키워주거든요 연애가 흔들리는 해에 돈도 같이 흔들리는 분들이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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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월 400 이상 내는데 솔직히 지금 10년도 못버티고 무너질거로 예상중 한국이 자랑하는 의료 시스템 근간중 하나인 건보도 이제 안녕할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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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retweeted
회사에서 내가 에이스인지 확인하는 법 1. 다른 팀에서도 내 이름을 알고 있다. 2. 후배나 동료들이 궁금한 게 생기면 나를 찾는다. 3. 내가 만든 자료가 두고두고 참고 자료로 쓰인다. 4. 중요한 프로젝트가 생기면 꼭 내 이름이 나온다. 5. 연봉이든 승진이든 권한이든, 남들보다 먼저 기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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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이 공식적으로 중국 RAM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2028년도부터 엄청 많이 생산한다네요. 지금 반도체 주식들 주가가 28년 이후까지 반영됐던거라면 해당 언급만으로도 주가 빠질 듯. 그리고 일론 말대로 코어위브 사태가 위험하다라고 본다면.. 과거 닷컴버블 때도 망했던 기업들이 나왔듯이, 그리고 그 기업들을 누군가 인수했던것처럼. 결국 현금 창출 능력 좋고 돈 많은 기업들이 망하는 기업들 싸게 줍줍하지 않을까 싶음. (만약 애플이 이때 활발하게 활동하면 좀 놀랄 듯) 망한다는 소식 나오면 주가는 그때 급락하겠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AI는 갈 길 가겠지..
China will be making a LOT of RAM in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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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사주를 봐오며 느낀점249> 앞으로는 점점 혹독해질 것이다. 사람들의 얼굴만 봐도 알 수 있지 않은가? 점점 얼굴은 굳고,생기는 사라지고, 세상에 흉흉한 사건사고들이 끊이질 않는다. 거리에 활기는 없어져만 간다. 2029년(己酉年)부터 시작이다. 버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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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유일한 먹거리 반도체 일론은 끝난걸로 보는중….. 일론이 경고하는 한국의 반도체 끝물…
그저께 일론이 이런 말을 함..
“마이크론은 메모리 가격이 합리적인데, 다른 데는 갈취 수준이었음.. 고객들은 안 잊음..”
(마이크론 말고 큰 데가 어디 남았겠음.. 삼성, 하이닉스임..) 그러더니 오늘 딱 한 줄 올림..
“중국이 2028년에 램을 엄청 찍어낼 거다”
비싸게 팔던 한국 대신 중국으로 갈아탈 수 있다는 경고라는 해석이 나옴.. 중국 CXMT는 D램 점유율 벌써 10% 안팎.. 세계 4위..
2028년엔 생산능력이 SK하이닉스랑 비슷해진다고 함..
9월 한국 수출 절반이 반도체임.. 한 달에 약 84조 원어치.. 근데 우리는 뭐 하고 있었냐…
5월 삼성 노조가 성과급 때문에 18일 총파업 예고.. 1시간 전에 겨우 합의. 
메모리 직원은 최대 6억, 하이닉스는 1인당 평균 7억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함..
 더 충격적으로 
작년 8월 ‘노란봉투법’이 여당 주도로 통과. 
반도체특별법에선 연구 인력 주52시간 예외가 끝내 빠짐..
(중국은 밤새 연구하는데 우리는 6시에 불 끄고 성과급 투표..) 이재명은 “그냥 셰셰 하면 되지”
(셰셰 하는 사이에 램 공장은 계속 올라가는 중임..) 유일한 먹거리도 이제는 중국에 넘어가는 중…. 다 이재명때문임.
China will be making a LOT of RAM in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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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토 일간은 이달 물건 사는거 왠만하면 다음달로 넘기기. 불량품걸리고 as도 난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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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 만점 받은 사람 사주 관살의 압박을 엄청난 자기관리. 절제. 오로지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하며 자신만의 뇌 최적화 방법을 찾아냄 먹는 것, 자는 것, 보는 것, 듣는 것 모든 걸 컨트롤하여 뇌를 반도체 공정 뺨치는 청정공정으로 만듬. 역시 쏠린 사주는 사주 값을 한다 하는 짓도 극단적이다. 한치의 타협도, 양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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