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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이랄게 딱히 없음 특정한 장르를 기대하고 오셨다면 안타깝습니다 기분따라 컨디션따라 그날그날 최애가 달라짐 현재 MIU404 위주

하하 내 돌팔이 캐해를 맛봐라
Joined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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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트 보면서 글 쓰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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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찾고 있어요 어디서 봐야 하나요...
탐라의 트친들아... 17세의 제국 어디서 봐요.. 요 며칠 열심히 찾아댕겼는데 실패했어요... 나도..! 나도 정장 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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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의 트친들아... 17세의 제국 어디서 봐요.. 요 며칠 열심히 찾아댕겼는데 실패했어요... 나도..! 나도 정장 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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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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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입심 코디 이제 가을이니까 코트 니트 스웨터 입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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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소에 노래를 튼 이부키~ 시마:노래는 왜 이부키:뭔가 심심해서 말이지~~좋을거같아서 틀어봣어 보고서 적다가 뭔가 둠칫둠칫 몸이 움직임 둠칫둠칫 큐짱:..?뭐하세유? 입심:......춤..춰.. 큐짱도 둠칫둠칫 진바상도 은근슬쩍 둠칫둠칫 모두가 둠칫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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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 욘마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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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船、おばけが出るんだ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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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남자꾸준히예의바르게인사하고 키큰남자꾸준히손내밀고 꾸준히둘이서 입벌리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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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은 지났지만… 할로윈 교사입심으로 할로윈이라 쌤한테 간식주거나 달라고 떼쓰는 애들 무조건 있음. 그럴때마다 부키는 많이 주고 많이 받을듯. 이미 이부키 입엔 사탕하나 물려있을거 같고.시마는 사탕 안 좋아한다고 안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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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찍은트친과아무것도하지않지만그저서로를뮤트하지않았음을확인하며11월도행복하시길바라기 11월이니께 별 건 아니지만 현재 회지 상태를 슬쩍 공유해봄다 왜냐면 다들 많이 봐주고 복복해줘라!!!이기 때문임다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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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니까 이런 얘기 하는 건데 왜 제 연성을 보십니까...? 왜.. 왜 좋아해주는 거지? 저는 제 글을 그닥 좋아하지 않기에 대체 어느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는지 잘 모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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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오늘 양 안아주기의 날이라고 ㅇㅋ 시마 양 껴안는 부키 어디 없나요 시마 양 너무 폭닥폭닥할 것 같지 않나 털 막 윤기 흐르고 뽀송뽀송하고 엉킴 따위 찾을 수 없는 양일 것 같음 부키랑 살면서 어째 점점 꼬질해지면 좋겠음 꼬질이라고 해봤자 털 겉부분에 흙 쪼금 묻은 거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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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시마 만들면 마음에 안 드는 듯 메에, 거리면서 발로 다 없애버림 닥분에 흩날리는 털에 부키만 재채기를 얻음 털갈이와 재채기는 숨길 수 없는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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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여기까지 왔지 시마 껴안는 부키는 없고 그냥 양 시마 주절거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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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 아니 예? 아니 우리 좋앆잖아 왜 갑자기 사약을.. 아니잖아 이거...
((소곤소곤 사실 시마쨩 손에는 더이상 생명선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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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약이 쓴데 달다 으으윽
죽은 아이보가 돌아오다니 초 해피 할로윈이쟌~🎃 #MIU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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