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가 무성한 이 정원이 내 것이다, 받아들이는 여정. MMORPG 위주의 게임 시나리오 기획자. 고딕에 관심을 갖고 판타지를 쓰는 소설가. 별로 간 샤아와 쉐릴, 삑삑이는 맘에 품고 함께 살아요.

Joined June 2017
고양이 입술에 살포시 손을 벌려서 대고 살짝 올리면... 코에 주름잡힘 ㅋㅋㅋㅋㅋ 매우 기여운 표정이 된다! ㅋㅋㅋ 야붕이는 개시러함 ㅋㅋㅋㅋ
2
72
우리 야붕이... 내가 번쩍 들어 껴안으면 꺄웅! 하고 약간 이러지 말란말야! 하는 진절머리 내는 소리를 하면서 마주 껴안아온다. 이 갭이 진짜 몸서리쳐지게 귀여움.
1
3
69
회사의 30대 초반 동료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귀엽단 말 안하려고 머리에 힘주고 참는다. 하지만 새 옷 사입고 오거나 새 머리핀 하고 오면 이쁘다는 칭찬을 한다 히히
41
남편이 홍시 보고 내가 생각나서 사왔다고 한다. 올해 처음으로 홍시 먹음. 넘 맛있다.
3
46
한국. 좀비가 나와도 출근은 해야 하며 세상이 망해도 남은 사람은 살아가야죠... 11월, 좀비방역회사 제스코의 기묘한 업무일지가 나옵니다.
1
19
33
1,790
냥밭 retweeted
우리 고양이 너무 가묘장적임... 모든걸 고양이 기준으로 강요함 남친이랑 대화 오래 하고 있으면 와서 지 아빠를 미친듯이 때림 고양이 세계에서는 낮은 목소리=위협이기 때문에 담장밖으로 감히 낮은 남자 목소리가 넘어가서는 안되는것임
3
7,778
294
21,473
1,041,093
냥밭 retweeted
정말 명문이다 ai로 누구나 쉽게 딸깍할 수 있는 세상이 됐지만 ai로 딸깍한 것을 돈주고 사고싶어하진 않아한다
3
1,472
71
2,661
168,360
지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받는 고영인 줄 아는 막둥쓰... 말썽부려서 혼내면 세상 시무룩해지지만 다시 불러주면 모든 걸 까먹는 막둥쓰의 해맑음 보구 싶다 집에 언제 가지! 만지고 싶어! 집!
1
6
86
아... 나 음악 잘 모르는데 어쩌다 bgm 담당이 됨... 클나따 음악 배우러 다녀야되나
22
시간만 있으면 사랑초랑... 비올라 키우고 싶은데... 도저히 시간이 안 나네. 올해는 장미가 두 그루 죽은 자리에 튤립 좀 심어볼만할 것 같은데 시간이 되려나. 콜치컴도 심고 싶은데...
36
10월 가을 날씨 너무 좋아서 하루하루가 아까울 지경. 회사에선 화장실, 식사시간도 아껴가며 일하고 집에 오면 고양이들 만져주며 원고로 시간 보내지만 이 가을 날씨가 정말 아름답긴 하다. 사진은 그제 비로 녹아버린 벤자민 브리튼의 올해 마지막 가을 장미꽃.
1
65
There's something so special about October🍁🍂
3
727
6
3,132
53,623
센린유의 [알케마이즈드], 제 번역 신간이기도 합니다. 하하. 존재는 이미 알고 있었는데 저한테 의뢰 들어온 것 자체가 좀 재미있었지요. 어둡지만 절절하고, 해리포터 설정 싹 걷어내고 새로 짠 연금술 설정이 아주 재미있답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다크 판타지 《알케마이즈드》 드디어 국내 출간! AO3 누적 1,030만 조회, 틱톡 4억 7천만 뷰!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킨 팬픽 〈MANACLED〉가 완전히 새로운 세계관과 캐릭터를 갖춘 《알케마이즈드》로 재탄생했습니다. 전쟁이 남긴 상처와 사라진 기억,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금지된 사랑. 정교한 세계관과 거대한 서사 강렬하고 매혹적인 인물들이 빚어내는 다크 판타지 × 혐관 로맨스🥀 🏆 뉴욕타임스·USA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 📚 초판 75만 부, 미국 출간 첫 주 14만 5천 부 판매 🎬 《듄》 제작사와 영상화 확정 이제, 그 압도적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갈 시간입니다. 📖 센린유 장편소설 《알케마이즈드》 🗓️ 2026년 10월 30일 국내 출간 #알케마이즈드 #센린유 #신간소개 #다크판타지
2
40
3
64
4,724
오늘도 기획서 컨펌하는데 이래저래해서 이런저런 문제가 있다 했더니 설명하는 사람이 버벅버벅하면서 제대로 설명을 못함. 기획서를 AI로 쓰니까 제대로 설명을 못하지. 휴...
1
1
92
하루에 하나씩 원고 트래커를 GPT로 개선하는 재미가 쏠쏠... 오늘은 흩어진 원고들을 하나로 모아서 분량 체크하는 기능을 붙여달라고 했다.
48
보호자분이랑 몇번 마주쳤는데 나쁜 분은 아니셔서 제가 저녁에만 산책 좀 시켜주십사.. 애가 쉬를 너무 참는다.. 했더니 알겠다고는 하셨는데 자주 하시는 것 같진 않고.. 너어무 똑똑하고 멋지고 예쁜 아이인데 키울 사람 있으면 데려가라고만 하시고.. 친구들이랑도 잘 인사해요
1
30
62
8,192
아는데 꼬리 말린거랑 두상이랑 얘는 아주 제대로 된 진도라고 감탄을 멈추질 못하시더라구요.. 전 진도/진도비빔들은 다 귀엽다고 생각해서 진도도 그냥 이쁘다~했는데.. 진도는 진도(?)인가봐요.. 이 아이 입양갈 곳 있을까요? 육지로 가게되면 제가 어떻게든 이동 방법은 찾아볼게요🙏🏻
1
58
3
76
9,792
하 정말 잘 찍었지 우리 팽팽이
1
1
14
347
헉 생각보다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네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