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너무좋네...
NCP 이명헌 극극극단편...
보고 싶은 장면이 있어서 썼는데 퀄이 별로입니다...
흐린 눈하고 올리지만...빨리 내릴 예정입니다.....
privatter.net/p/12094270
기분너무좋앗어서 운동 멈추고싶지않음 계속해서 최홍만될거고 내년목표는 스포츠 일나개 시작해보는것으루♡
Replying to @pbver2
약간 그전날에 셋다 4시간 이하로자고 컨디션 개망햇을줄알앗는데 생각보다 평소에 뛸때보다 더좋앗음 아드레날린 처나와서 그런가 물론 6km까진 아무렇지않앗는데 8km부터 약간 파김치되긴함 근데 2m 남은거 정신x로 뛰엇어도 존나보람 맥스되고 피니시 드가는데 존니 행복해짐 올해최고의경험!!!
사실 10km 못뛸줄알앗음 왜냐면 한달밖에 준비안했고 쫌쫌따리 늘려도 최대 7까지만 뛰어봣어서.. 대회시간 1시간 반이라그래서 시간안에 안될거같다고 생각했는데 데요밥밥이랑 걷뛰하다보니까 어케든됨 물론 시간은 좀 넘었지만 엄청크게 넘은것도 아니고 딱 조앗음 뛸때 사망직전까지 가지고않고
날씨너무좋고 걍 바람 넘 좋다는 생각만함.. 걸으면서회복하고 또 뛸때 길게 뛰어보고 넘 조앗음 데요랑만 나갓다면 내가 파김치됏을거같은데 밥밥이 처음뛰는거라 내가 그사이여서 서로 상태봐주며 뛴거 넘 주앗음 밥밥을 넘 고생시킨거같아 극정되지만 계속 따봉날려줘서 행복햇음
꿈에서 나 고아였는데 윈스턴이? 고아원 원장샘이엇고 나포함 14명정도를? 육아하고있었는데? 전회사 대표가 갑자기 원숭이가? 아동학대중이라고 신고를해서? 내가 윈스턴이 얼마나 결백한지? 증명하기위해서? 같이 괴로워하면서 자료집만드는? 일을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