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병동 봉사활동 가게 된 연싄
할로윈 이벤트로 코스튬 고민 중
애기들 시끌시끌 하다고 툴툴 거렸지만 내심 연싄이 뭘 입고와도 좋아할 준비 되어 있었던 금
- 뭐 입어야 돼?
- 걍 아무 거나 입으세요. 닮았다는 말 들은 거 있을 거 아니야
그리고 연시은이 입고 온 것
- 씨발... 뭐냐?
성인 성시는 어떤 느낌일까
고딩때부터 일찍이 ㅅ파 관계를 깨우친 두사람
성인되면 훨씬 더 노련한 사랑을 할 것 같음
이제는 연시은 몸을 자기몸 보다 더 잘 아는 금
젤하나도 아무거나 쓰면 바로 뒤집어지는 살성이라 올영 ㅋㄷ 코너 앞에 우뚝 서서 연에게 잘 맞는 브랜드 턱턱 집어담을 것 같음
금성제 연시은 겉속 다른거 한 두가지가 아님
의외로 남친 짓은 연이 더 잘할것같다는 게 꼴림포인트
- 거 시발꺼 뒤진 줄 알았네 왜 답장을 안 하지, 사람 꼴받게?
- 보고 싶었어?
히스테리는 금이 부리고 해석은 연이 함
걸걸하게 욕퍼붓다가도 가만 생각해보면 사실이라 괜히 혀 끌어차는 금
금성제 연시은 겉속 다른거 한 두가지가 아님
의외로 남친 짓은 연이 더 잘할것같다는 게 꼴림포인트
- 거 시발꺼 뒤진 줄 알았네 왜 답장을 안 하지, 사람 꼴받게?
- 보고 싶었어?
히스테리는 금이 부리고 해석은 연이 함
걸걸하게 욕퍼붓다가도 가만 생각해보면 사실이라 괜히 혀 끌어차는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