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인스포팅, 아사코,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이런 영화 보면 내가 20대에 영화를 좋아하는 게 나한테 큰 영향을 주는 거 같이 느껴짐 반대로 사누최, 마스터 <- 이런 영화들은 아직 크게 와닿진 않고... 특정 영화를 느낄 수 있는 적절한 시기라는 게 정말 존재하는듯
(gom)pang2 retweeted
본인이 좋아하는 영화가 더이상 좋지않으면 젊음이 끝날 거 같다 생각하는 4년 차 젊은 평론가와 이젠 내 인생을 바꿀만한 영화는 없을 거 같단 22년 차 평론가의 간극이 정말 좋다 나도 젊을 때 영화 부지런히 봐야지...
열등감 갖는 거->사람이니까 당연
열등감을 내보이는 것->본인이 힘들면 그럴 수 있음
열등감을 내보인 후 사과하는 것->이게 정말 쉽지 않은 걸 알아서 <아사코> 쿠시하시가 좋았고 영화 보면 항상 그런 인물들한테 마음이 쓰임
<아사코>에서 세토 코지가 좋았음 목소리 들으면 바로 알 정도로 특이한 목소리를 갖고있는데 그 목소리로 중간에 독백할 때 확 집중됨 그리고 쿠시하시가 가진 열등감, 부러움 이게 그 몇 마디 되지도 않는 대사로 전부 와닿아서 눈물 찔끔 흘림
어머 미친!!!!! 죄송합니다 어제 다 왓피에 검색해서 년도 확인했는데 트윗 쓸 때 착각했나봐요 정말 죄송합니다 ............. ㅠ.,ㅠ 죄송해요 하..... spin-spin.com/q/6ae723ea678b…
이기팝도 이기팝인데 트레인스포팅 끝나고 나오는 길에 It's not living, Chocolate, Part of the band, Frail state of mind-> 이런 1975 노래 들어주면 영국병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