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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10
Replying to @oso0
순둥씨입니다 뽀뽀해줘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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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야할 일들을 모두 끝냈다. 이제 닥터스톤 조금만 보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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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retweeted
흑백요리사 급식대가 근황 인생 알 수 없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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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같은 만년필을 색깔별로 사냐고요? 색깔이 다르다면 같은 만년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카웨코 퍼플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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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retweeted
우울증 걸린 사람들은 안 죽었으면 정말 인생 성공한거임
우울증이 낫고나면 그 뒤는 우울증이 조져놓은 내 시간을 복구해야하는데 그게 억울해서 주저앉아 울 단계도 지나서... 그냥 꾸역꾸역 살아야됨 딴사람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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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타올에 샴푸 짜고 한번 뒤로 자빠질 뻔 한 것 외에 무사히 샤워를 마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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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러지고 집에 잘 왔슴미다 허허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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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맘에 드는 밥집을 찾아 헤매다가 더이상 못 걷겠어서 멈추고 보이는 곳에 들어왔다ㅎㅎ 요즘 가게들 다 에어컨을 꺼서 너무 덥다🫠 저는 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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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약 2알 먹고 15분 정도 눈감고 쉬니 훨씬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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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웨코 퍼플 2개는 일단 사는 거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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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를 생각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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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같음 이런 컨디션이면 일 다 취소하고 앓아누웠을텐데. 오늘은 들어가자마자 샤워하고 얼른 자야지. 그래도 시원한 스무디 마시니까 정신이 좀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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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기 가능한 의자 있는 까페 있으면 좀 비싸도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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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햄버거 김밥 김치찌개 등 생각해보니 속이 울렁거려서 빵이랑 음료 먹으러 까페옴. 엎드려 자고 싶은데 내 배가 허락치 않는다 ㅎㅎ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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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쯤 중 오늘이 최고 피곤한 듯ㅎㅎ 어제 수영, 의욕이 앞서 좀 무리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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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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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용복이 보면서 눈도 정화했으니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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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하자. 2시간 정도에 끝낼 수 있으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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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향인의 트위터 플러팅 방법은? 1위-그 사람 접속해있을때 탐라에 서성이기 2위-트윗 올리면 1분컷으로 마음 찍기 3위-"언젠간 친해지겠지…" 기도하기 4위-트윗 재밌게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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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번째 자유수영 가서 친구한테 수영 배움. 발차기를 잘 못해서 가다가 멈추고 가다가 멈추고 함. 별로 안 움직인 것 같은데 지금 근육통 굉장함🫠(근육이 없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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