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룬체 retweeted
한국 사는, 지낸 외국인들이 하는 말도 비슷하더라고요.
연장자인 자신에게 형, 언니라고 하지 않고 이름을 부르는게 불쾌하다.
(아시아계 아니라면)자꾸 미국인이라고 부른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관광지 간 한국 기성세대가 일방적으로 자국어로 말하는것도 정말 많이 봤습니다.
슬룬체 retweeted
이건 단순히 마이크를 만진게 아닌 모스부호임 푸틴은 김정은 측을 바라보며 마이크 두개를 어루어 만졌는데 이후 김정은도 같은 행동을 함이는 푸틴의 신호는 이 마이크처럼 섬세하게 니 유두를 만져 절정 시키고 싶다는 뜻, 김정은은 이를 보고 오늘밤 이라며 승낙의 신호를 보낸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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