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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November 2024
Photo by 댜니 (@openaccountin)
스스로 비련한 과거사 만들지말고 주도적으로 행동해라 응좆까 하고 학교에다 두든 학원에 두든 선물로 주든 해 불필요한 연민거리 만들어봤자 님 정신건강 손해임
아빠가 받고 이딴거 왜 사왔냐고 버리라고 해서 집 쓰레기통에 버리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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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믿기지 않을거고 누구한테 말해도 비웃음 사겠지만 미대 실기는 학교 수준보다 뛰어나게 잘그리는(정확히는 '완성하면 무조건 합격'일거란 마인드가 보이는)경우 먼 예비주고 떨어뜨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음 미술입시 강사도 했고 입시미술경력 8년임 님 잘못아니고 학교선택 미스예요
불합격. 너무 억울해서 학교에 전화도 함. 왜냐하면 내 그림이 60점 이하일리가 없었음. (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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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힘이들고 꼭 필요하다 싶은 애들은 별로 안 좋아하기 위해 감정을 억누른다고 생각하지 말고 상대를 잃지 않고 관계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또다른 형태의 애정이라고 생각하면 됨 솔직하게 표현하고 다 보여주는 것만이 정답은 아님 그걸 자연스럽게 인지하고부턴 잘 되기 시작할거임
진지하게 쉽지않음 이거안하는법은 별로안좋아하기밖에 없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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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헤라어린이들을 위해 덧붙이자면 안된 얘기지만 이걸 정말 깨닫게 되는 계기는 다 표현하고 퍼주다 가장 최악의 방식으로 관계가 좆박는 일을 몇번 반복하고 나서일거임 그 전까진 사실 잘 모를텐데...뭐 쩔수없고 위 내용 지킨다는 전제하에 뭐~든 해도 되는데 남 상처주는짓 후회될짓만 안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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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딴소리니
다 받고 솔직하게 말해야 할 때는 말을 하되 그 표현 전달 방식이 아주 중요하다 굳이 세련되지 않아도 좋고 상대가 오해하지 않기 위해 신경써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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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진지 모르겠으면 29cm 이런 옷브랜드 대중픽 사이트같은거 말고 인스타 옷쇼핑몰계정이나 패션 인플루언서계정 주기적으로 보면됨
이거 2개가 ㄹㅇ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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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그만해라 얘 영화보고 여행다녀
솔직히 아무도 나 안 좋아하잖아 항상 나만 진심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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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많이 쌓였는갑지 뭘 욕하냐 일주일에 3만원이면 많이 쳐봐야 중고딩아냐 성인이면 문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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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있어서 초딩때부터 양악 확정이었고 수술 끝나고는 차라리 수술중에 죽는게 나았겠다 싶은 느낌이 듦 이후에도 1달간 별의별 좆고생하는데 결론적으로 안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후회가 없음 결과가 만족스러움 정도가 아님 부정교합은 턱도 잘 빠지고 관절에 점점 문제생기는데
아니 님들아…제가 턱이 좀 나와잇거든요? 주걱턱임. 근데 엄마가 양악 수술해줄테니까 할래? 라고 해서 씹는데 문제 없으면 ㄱㅊ지 않아? 라고 햇더니 그래도 턱이 좀 나와있잖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이래서 고민해보겟다 했는데 양악수술 걍암생각없이 해도ㄱ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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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은 눈코수술에 비해 너무 적고 인알 너무 뭣모르는 소리하길래 시간내서 적어줌 해본 사람만큼 니들이 알아봤겠니.. 나도 무섭고 하기싫어서 매일 울었다 부정교합이랑 주걱턱이 얼마나 다를지는 모르겠는데 하관이란게 생각보다 많은 걸 좌지우지함 미용 이상의 부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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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많네? 부정교합인 애들 별로 안많을텐데 왜 많을까? 다시 강조하지만 미용을 위해 할 수술은 절대 아니고 자살행위임 분명히 말했다 수술에 대해 덧붙이자면 불필요한걸 넣는것보다 필요에 의해 깎는게 압도적으로 안전함 외에도 질답해줌 병원소속 양악카페 이런 데 말곤 정보 얻기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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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보면 항상 느끼는건데 너는 뭐 다를것같냐 안그런 사람 세상에 없어 하다못해 길지나가는 할배까지 그러고 살아
난 이런게 은교여시보다 더 은교여시같음 본인을 주인공으로 삼아서 인소 세계관 만들어내는거.. 난 걍 구라즐이라는 말밖에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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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그렇다 믿고 살면 정말 그렇게 됨
우울증무기력증이라 의욕좆도없고 다포기하면서사는데 정상인친구들이 보기에는 이특성이 미련없고 회복탄력성좋은 정신건강성처럼 보인단걸깨닫고 좀충격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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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치면 안이상한 행동이 어딨냐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그 논리면 다 정신병자지 나도 커뮤란거에 긍정적인 입장은 아니지만 말마따나 해본적 없는거에 뭐가 어떻다 딱잘라 말하는건 눈에 뵈는게 없는거임
자캐커뮤 한번도 해본적 없는 입장에서 자작캐릭터 만들고 몰입하는거 자체가 초등학생 이후로 하면 이상한 행동임 다들 신경쓰지 말고 이상한 짓 계속 하시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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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열까지 진부하다 참 계속 그렇게 모르는 것처럼 살아ㅋㅋ뭐 믿고싶다는데 믿어야지 그럼 너네같은 어린애들 눈에는 그럴싸해 보일진 몰라도 말이 되는게 하나도 없다는 것만 알아둬라
작가님을 대신하여 타임랩스를 올립니다. 추후에 손그림, 라이브 인증 등 다른 인증도 올라올 예정이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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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게 적고 무지하면 말을 줄일줄도 알아야지 무결을 증명하려는데 꽂혀서 객기나 부리고... 원트부터 탐랩 그림체 인알 커미주 신청자 나이까지 뻔하다못해 지긋지긋하다 말해도 뭐가문젠질 모르니까 신경질만 부리고 아다리가 맞는다고 다 설명이 되고 사실이 되는게 아니란걸 대체 언제쯤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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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시작한지 2달됐나 왜이래 회사급 월급받는거 아님 사장이랑 동기화되지 마라
사장님 힘내세요 제가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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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불만이다 그렇게 싫으면 그 커뮤란거 안하면 되잖아 얘들은 맨날 하는소리가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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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그딴 인간취급도 못받으면서 꾸역꾸역 결혼하고싶냐 일본나와라 걍 60년대도 아니고 징그러워죽겠네
友達(28)は専業主婦なんだけど、 昼寝してたら仕事に行ってるはずの旦那が 突然帰ってきた。 寝てるところを見られて、 「ヤバい」と思った友達が 「ごめん」って謝ったら、 旦那が最初に言ったのが、 「あー、良かった」 だったんだって。 「どういうこと?」 って理由を聞いた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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