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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uly 2012
나는 이제 추미애를 정치인으로도 행정가로도 민주주의자라고도 보지 않는다. 부디 그가 미처 인간이기를 포기하기까지만 가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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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미안해 근데 착취는 계속할게"가 됐지
폭동시위 존재 이유 걍 이건데 사람이 개지랄 하지 않으면 말을 잘 안들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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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시위 존재 이유 걍 이건데 사람이 개지랄 하지 않으면 말을 잘 안들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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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하군. 가르침과 개입과 찍어 누르기는 뒤섞이기 쉬운 것 같네. 우월감과 위기의식의 발로일 뿐인 행동을 대의로 포장하는 기득권은 얼마나 애처로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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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 좀 과잉이면 어떻습니까 콜레스테롤 과잉이나 인슐린 과잉보단 낫습니다 자의식 과잉은 문학이라도 낳지 콜레스테롤 과잉은 동맥경화를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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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말을 무슨 근현대 소설 등장인물 처럼 하신다
유튜브 댓글 보는데 그 처음으로 흉기든 사람 제압하신분 여기 쌈밥집 사장님이래 근데 맛도 있다고 구월동 가면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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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어제 비계에서 얘기했던 거 생각난다 영화는 소비자 관심이 없거나 ai 혹은 숏폼때매 쇠락해가는 게 아니라... (여기서부터 잔인함) 그냥 들어가는 비용이나 성공확률에 비해 사람들이 꼭 영화관에 가야하는 가치나 이유가 없기 때문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관객 20만 명 돌파... 2015년 이후 10년 만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는 올해 영화제의 영화 관객 수가 20만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이벤트와 부대행사 포함한 총 관객 수는 27만7027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4만 명 증가했다. 출처: newsis.com/view/NISX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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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갖고 싶었던 책을 구했다. <우리들의 광기를 참고 견딜 길을 가르쳐 달라> 오에 겐자부로 전집 중 한 권인데 오래 전 없어진 고려원에서 출판된 책이다. 책이 출판 되었을 때에는 구매력이 없었고 구매력을 가졌을 때에는 고려원이 사라졌었다. 그렇게 책을 찾는 aladin.kr/p/MF8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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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올해 제일 재수없었는데 새로운 전성기의 시발점이니 뭐니 하는게 진짜 심통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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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들이 전반적으로 다 좀 안전하고 아쉬운게 제일 큰거 같음..(짐퀸제외)
부국제 올해 제일 재수없었는데 새로운 전성기의 시발점이니 뭐니 하는게 진짜 심통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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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한국의 특이점이 온 비평임. 평론가들끼리만 읽는 평론장에서 특히.
(承前)蓮實氏の方法論は特に映画において、ショットの物質性や反復するモチーフを通じて物語の表面的な進行とは別の論理を露呈させる点で、当時の批評状況に対する有効なカウンターだった。あえて言えばそれは有効すぎて、結果、周縁的な手法が権威化してしまうという倒錯的事態に至った。表層への繊細な感受性が「王道」となり、意味や物語を読む行為は還元主義と罵倒され、その作品が実際に持っている心理的・社会的・倫理的な厚みが捨象されることに誰も疑問を持たなくなった。ジジェク的な解読を罵倒する痛快さとひきかえに、批評文化の一部は「すごく鋭いが、何について鋭いのかよくわからない」状態に陥った。「形式主義的正しさ」が過剰に強化され、意味や物語が置き去りにされ、他分野との対話の機会は著しく狭められた。恩恵もあったが弊害も無視できない程度にはあった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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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承前)蓮實氏の方法論は特に映画において、ショットの物質性や反復するモチーフを通じて物語の表面的な進行とは別の論理を露呈させる点で、当時の批評状況に対する有効なカウンターだった。あえて言えばそれは有効すぎて、結果、周縁的な手法が権威化してしまうという倒錯的事態に至った。表層への繊細な感受性が「王道」となり、意味や物語を読む行為は還元主義と罵倒され、その作品が実際に持っている心理的・社会的・倫理的な厚みが捨象されることに誰も疑問を持たなくなった。ジジェク的な解読を罵倒する痛快さとひきかえに、批評文化の一部は「すごく鋭いが、何について鋭いのかよくわからない」状態に陥った。「形式主義的正しさ」が過剰に強化され、意味や物語が置き去りにされ、他分野との対話の機会は著しく狭められた。恩恵もあったが弊害も無視できない程度にはあった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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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미 시게히코의 표층비평 주류화는 일본 전공투 세대의 몰락과 경제적 버블 시기와 함께 한다는 점에서, 어떤 정치적 함의를 지울수가 없다고 생각함.
(承前)蓮實氏の方法論は特に映画において、ショットの物質性や反復するモチーフを通じて物語の表面的な進行とは別の論理を露呈させる点で、当時の批評状況に対する有効なカウンターだった。あえて言えばそれは有効すぎて、結果、周縁的な手法が権威化してしまうという倒錯的事態に至った。表層への繊細な感受性が「王道」となり、意味や物語を読む行為は還元主義と罵倒され、その作品が実際に持っている心理的・社会的・倫理的な厚みが捨象されることに誰も疑問を持たなくなった。ジジェク的な解読を罵倒する痛快さとひきかえに、批評文化の一部は「すごく鋭いが、何について鋭いのかよくわからない」状態に陥った。「形式主義的正しさ」が過剰に強化され、意味や物語が置き去りにされ、他分野との対話の機会は著しく狭められた。恩恵もあったが弊害も無視できない程度にはあった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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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영화업계에 너무 많은 일이 있었고 너무 거대한 일을 겪게 되면 초연해지는 게 있나봄 내 친구도 침몰하는 배 안에서 끝까지 같이 가라앉겠다라고 해놓고 영화업계 버리고 생판 다른데로 이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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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퍼펙트 데이즈 은근 재미있는데 음악 선곡이 쉰내남. 할배스럽고 엘피바 금지곡 같은 선곡 과연 최선입니까? 게다가 화면비는 또 왜 4:3임? 화면비 얘기하니까 듀나같은 인간이 난리칠까 무섭다. 영상 한번 편집해본 적 없으면서 1.33:1과 1.5:1의 차이를 신성시하는 평론가 나부랭이들 욕지기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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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료 삼십만원에 모욕감 씩이나 느꼈다는 그 교수님은 자기 학교 강사들이 한시간에 얼마 받는지 알기는 할까. 이제 화내는 것도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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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하고 저속해도 낭비하지 않는 게 낫다라... 왜 그뭔씹 평론가가 계속 일 받는지 알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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