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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훅 비공식 수동봇
Joined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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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육신의 감옥을 벗어나도록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무엇인지 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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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들이 차원의 경계를 넘는 날이죠. 저도 영혼만이라면 차원을 넘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사탕, 준비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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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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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는 답이 지금까지 쌓아 온 모든 것들과 무관한 곳에 있다면, 저는 기꺼이 모든 상식과 신앙에 가까운 믿음, 그리고 필요하다면, 제 삶 전체를 내던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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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제가 발생하며 몸치장은 귀족들의 문화가 되었습니다. 먹고살기 바쁜 평민들에게는 보다 아름다워 보이려는 노력에 들일 시간이 없었으니까요. 물론 평민 중에서도 치장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광대나 무대극 배우들이 그렇습니다만, 그것은 화장보다는 분장의 영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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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교적인 향기는 아닙니다. 보랏빛이거든요. 물론 너무 지적으로 보이려고 노력하는 향기도 아니고요. 과시적이지도 않습니다. 적절한 표현은, 글쎄요, 부드럽게 녹아 사라지는 향? 스캔들을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무난한 선택지는 역시 꽃향기일 테니까요. 저도 별반 다르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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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종종 누군가는 제 체향을 인상 깊게 느끼기도 하더군요. 여주 양이 바로 그 경우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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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런 분과 대화한 적 없습니다
다른 세계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 탐구하는 사람들과 우연히 마주쳤는데요. 네 시간쯤 대화해 보니...... 그냥 이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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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시간이 아깝네요. 하다못해 라이프니츠 학파였다면 좋은 경험을 했다고 치고 넘어갔겠는데, "쌍둥이 지구"라니! 그런 학설은 들어본 적도 없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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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계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 탐구하는 사람들과 우연히 마주쳤는데요. 네 시간쯤 대화해 보니...... 그냥 이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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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춥군요. 두꺼운 옷을 아직 꺼내 두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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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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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 국유화 선언>을 다음 주까지 읽어 가야 하는데, 정말 지나치게 읽기가 싫습니다. 읽으라고 시키지 않았으면 언젠가 읽었을 것 같기도 한데... 이상한 일이죠. 이게 반항 심리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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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구는 대체로 이런 식으로 시작되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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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모르느냐 하지 마시고 불편하시겠지만 생년월일을 말씀해주셔야 사주팔자를 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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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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