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의 숨⛵️ (@oldstranger_js) header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 profile picture

𝙀𝙑𝙀𝙍𝙔𝙏𝙃𝙄𝙉𝙂 𝙄𝙎 𝙂𝙊𝙄𝙉𝙂 𝙏𝙊 𝘽𝙀 𝘼𝙇𝙍𝙄𝙂𝙃𝙏 📷 #숨의기억 🎫 #숨의여정 🔥#숨의결심

Joined February 2026
Photo by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Photo by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Photo by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Photo by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Photo by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Photo by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Photo by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Photo by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Photo by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Photo by 한 때의 숨⛵️ (@oldstranger_js)
내일 11시에 미궁극 구해봅니다 왼 예사 / 오 놀티켓 (1열은 무단차라 피해주면 넘 고맙지요오!) ✅️ 우선 - 11 / 12밤 / 18 / 19낮 / 20밤 "From. 은혜갚는 숨숨🧶🧪"
196
낼 또 조기 출근을 위해 굿나잇!
6
159
한 때의 숨⛵️ retweeted
사람의 됨됨이는 약자를 대할 때뿐만 아니라, 더는 잘 보일 필요가 없는 사람을 대할 때도 드러나는 듯. 관계가 끝났다는 이유로 함께한 시간마저 함부로 훼손하지 않는 사람. 한 사람의 품격은 관계를 맺는 방식만큼이나 관계를 끝맺는 방식에서도 묻어나더라고.
32
7
87
2,116
한 때의 숨⛵️ retweeted
불안함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감이 생길 정도로 준비하기 라는 말이 마음에 박힘
3,744
559
22,668
3,103,680
나 저거 궁금해. 시작은 했으니 끝을 알고 싶다.
108
덕후님들은 아실까? 열렬히 덕질 할 수 있는 시기도 사주로 보면 나오는 거. 보통 그 운이 끝날 때 짜게 식어서 휴덕 or 탈덕하는 경우도 많이 봄
1
77
186
291
73,023
한 때의 숨⛵️ retweeted
짱트친의 짱나눔! 사탕 받아가세여!
2
4
403
요즘은 온라인에서 논란이 될 것도 아닌걸 가져와서 '논란'이라는 식으로 올리고, '당신 생각은?' 이러면서 사람들을 싸우게 하려는 계정이 많고, 심지어 언론이나 어느정도 이름있는 미디어들도 이런 짓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중으로서 할 수 있는 저항이자 가장 현명한 행동은 그냥 무시하는 것.
2
454
24
475
17,623
한 때의 숨⛵️ retweeted
슈만 피아노 콰르텟 3악장 듣기 좋은 저녁 정말 아름답고 행복한 11월이야~ㅠㅠ youtu.be/sM9iSRm97Ws?si
46
5
108
8,667
저 바둑씬도 찍어보고 싶었는데
113
한 때의 숨⛵️ retweeted
𝖒𝖚𝖘𝖎𝖈𝖆𝖑 #곤투모로우 🕯 | 𝟏𝟎𝐭𝐡 𝐚𝐧𝐧𝐢𝐯𝐞𝐫𝐬𝐚𝐫𝐲 📸 공연 사진📸 "실패한 혁명은 또 다른 혁명의 이유이자 동기다…" 김옥균 #최재웅 한정훈 #백형훈 𝔾𝕆ℕ𝔼 𝕋𝕆𝕄𝕆ℝℝ𝕆𝕎 2026.09.15 - 11.29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
1
111
38
61
9,538
한 때의 숨⛵️ retweeted
가장 기본적인 수요 공급 법칙도 고려하지 않고 대상 소비층의 충성도만 믿고 모든 걸 하는 게 너무 속보이고 화가 남 당연히 장기적으로 봤을 때 뭐 하나 제대로 된 해결책도 아니고 그래서 검증된 극만 재연 삼연 사연 오연 이렇게 올리고 초연은 갈수록 등장하기 힘들고 그마저도 폴데 럭드 같은 표팔이장사 안 하면 안 팔리잖아 1열과 20열이 가격이 같은데 심지어 8.8. 19억. 이난리로 가격을 양심없이 매겨놓고 뭘 바라는 건지 모르겠네 당장 수입 좀 줄더라도 가격 세분화해서 장기적으로 팔 생각을 하고 스타캐스팅에 의존하는 게 문제다 싶으면 일단 대본부터 잘 만들어서 연출을 야르하게 하고 가격을 내리란 말이야 배우들도 좀 회차당 n천만원씩 받을 게 아니라 적당히 본인들이 상한선이자 임계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페이를 책정했으면 좋겠음
5
8
809
한 때의 숨⛵️ retweeted
극장 대관료가 하루에 천만원 이러는데 공연 한 번 올리려면 진짜 어마무시헌 돈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완성도가 낮은 극을 스타캐스팅과 배우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티켓팔이를 해보려고 하면 그게 될리가 있나 당장 경기 침체기인 현 상황에서 최저임금 오르는 속도에 비해 물가만 솟구치는데 생계 유지만 해듀 벅찬 상황에서 문화생활에 돈 쓰기란 쉽지 않음 기본적으로 연뮤덕들은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돈을 쓸 정도로 극과 배우와 공연예술이라는 것에 애정을 가진 사람들인데 이 '애정'만 가지고 소비해주기는 한계가 있다고 아니 일단 먹고 살 돈이 부족하다니까? 돈이 없어서 물리적으로 볼 수가 없음 천정부지로 솟는 티켓가를 애정 하나만으로 따라갈 수는 없음 결국 공연예술 산업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데 이걸 관객의 구매력에 호소하면 뭐가 될 리가 있나요
1
48
6
49
6,643
한 때의 숨⛵️ retweeted
𝖒𝖚𝖘𝖎𝖈𝖆𝖑 #곤투모로우 🕯 | 𝟏𝟎𝐭𝐡 𝐚𝐧𝐧𝐢𝐯𝐞𝐫𝐬𝐚𝐫𝐲 📸 공연 사진📸 "마음을 주셨다. 혁명이다." 김옥균 #강필석 𝔾𝕆ℕ𝔼 𝕋𝕆𝕄𝕆ℝℝ𝕆𝕎 2026.09.15 - 11.29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
103
30
39
7,765
한 때의 숨⛵️ retweeted
𝖒𝖚𝖘𝖎𝖈𝖆𝖑 #곤투모로우 🕯 | 𝟏𝟎𝐭𝐡 𝐚𝐧𝐧𝐢𝐯𝐞𝐫𝐬𝐚𝐫𝐲 📸 공연 사진📸 "자네 이름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 혹시 이십 엔 있나?" 김옥균 #손동운 한정훈 #원태민 𝔾𝕆ℕ𝔼 𝕋𝕆𝕄𝕆ℝℝ𝕆𝕎 2026.09.15 - 11.29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
115
10
95
8,608
곤투 플북은 언제 나오나요. 10년의 역사를 잘 담아내고 있나요.
159
그간 담장 밖에 있던 극들이 하나둘씩 담장 안으로 넘어들어온다. 꼬맹이 덕분에 혹은 때문에.
102
오셀로와 이아고 교환 📌 김지온 저 11/11 양지원 중블B7-10 11/15 곽민수 중블B7-10(묶인표) 님 11/8 곽민수 중블B~중블 D열 왼쪽 ~ E왼사블통 까지 (범위 조금 넘어가도 문의주세요) 11/21 양지원 중블 D열까지 40퍼할 우대 마음찍고 DM주세요!
8
1
858
최연우 배우님 생일 캔맥주 판매 연장합니다✨️ 11/03 - 11/08 주문 및 포장 가능하며, 기존에 증정하던 특전도 함께 드립니다. (이벤트 특전 제외) 이 트윗을 RT 해주시는 분 중 3분 추첨하여 spc 제외 음료 기프티콘 또는 아크릴 코롯토 드립니다:)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똥고집 혜화본점
194
2
27
6,470
최고의 영업은 빠른 스콜 박제다 스콜 고르게 분배해서 빨리 풀어
2
172
한 때의 숨⛵️ retweeted
원대 대본이라는건 같은 대사도 어떤 톤으로 표현하냐에 따라 느껴지는 뉘앙스가 전혀 달르고 페어따라 배우따라 날따라 조금씩 다른 내용으로 느껴지는 거 자체가 한 캐릭터에 배우 두세명씩 캐스팅하는 연극뮤지컬의 매력이라는 사실은 유리가면에도나온다
대학로평균
41
38
3,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