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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백업용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postype.com/@oldcherry
카드값줘체리 retweeted
차주한 이혼트라우마 있어서 두번째 결혼땐 기념일 꼭 챙겨야하는 강박 생기는데
첫번째 결혼기념일에 우당탕탕 사건의 연속이라 예약한 식당 놓치고 선물 소매치기 당해서 경찰서 갔다가 코앞에서 3중추돌 사고 나서 도로에 갇히고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 떨어지고 억까수준으로 개망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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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시를 보러가고 손편지를 쓰던 그 시절 문과 남자니까 대문자 T라도 낭만이 약간이나마 남아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윤동주나 이육사 시인, 안도현 시인의 시 정도는 외울 줄 알겠지요... 일리아드와 소네트를 빌려오진 못하나 다정가와 동짓달 기나긴 밤을 인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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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머님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 좀 야무지고 귀여운 거 보면 엉덩이 두들기는 거 집에서 계속 내려오는 습관인듯ㅋㅋ
그렇게 강민재 엉덩이 툭툭 두들기다 뭔가 많은 것을 깨닫는 차주한(민재: 이잉 벼노사님이 나 예뻐한다><)
카드값줘체리 retweeted
나 근데 칭찬받고 싶어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강아지 입장이 너무 이해가 감 차주한 같이 줏대 존나 세고 강직하고 빈말 안하는 인간이 자기 바운더리 안에 집어넣은 사람한테는 지나가듯 흘러가듯 다정한 말과 행동을 툭툭 던지잖아 진심 가뭄에 단비같이 사람 목매게 만드는 행위라고 아 존나유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