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헌 retweeted
Q. 악역을 연기하는 건 어떤 기분이었나요? 어떤 점을 가장 즐겼나요?
A. 제가 가장 좋아하는 괴물 중 하나가 두 얼굴을 가진 남자예요. 어떤 의미에서는 영화에 출연할 때마다 늘 두 얼굴의 남자를 연기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이 영화를 일종의 정치 괴물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그 두 얼굴의 남자가 된 셈이었죠. 제작진이 포스터를 만들었을 때 정말 묘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 같았거든요.
I'm lowkey a flop on here but idgaf #stay2005 #henryleth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