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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구 /도련님 그 얼굴 막 쓰지 마요

Joined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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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망상하는 건데 수호도 술 좋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초반에 몸 원래 주인 겁나 욕했겠다 로이드 이 ㅅㄲ때문에 눈치 보여서 술도 못 마시고(꺼이꺼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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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 술 끊다가 나중에야 눈치 안 보고 먹을 수 있게 되면 그때는 아무리 로이드 몸이라도 알쓰가 됐을 것이고.... 수호 술주정은 사랑 고백 타입이면 좋겠다 하비엘 내가 사랑하는거 알쥐이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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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ビロイのらくが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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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옛날 그림 찾았는데 과거로 회귀하고 싶음...ㅠㅠㅠㅠ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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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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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찐로의 순애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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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로 얘네 지옥편에서 투닥거리는거 보면 찐 형제 모먼트인게 너무.... 하... 둘이 쌍둥이였으면 개같이 싸우면서도 잘 놀지 않았을까 싶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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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이 얘기해주셔서 떠올린 설정... -가끔씩 바꿔치기 해서 서로 연기하는 로이드&수호 -근데 고급 술 or 솔깃한 계약 제안으로 구분 가능(ㅋㅋㅋ) -어떻게든 하비엘 속여넘기겠다고 고군분투하는 로이드 +여기에 수호도 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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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형제를 끔찍이 아껴서 하비엘 견제하는 로이드 (근데 또 하비엘만큼 잘난 놈 아니면 더더욱 용납 못할 것 같은게 웃김) -장난 끝나고 수호가 하비엘한테 '넌 매번 어떻게 아는 거냐'며 구분법 좀 알려달라 하는데 입 꾹 다물고 안 알려주겠지... (엿듣고 있던 로이드: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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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생각해보니까... 외전에서 나온 애기 찐로 ㅈㄴ 착하고 듬직한 꼬맹이던데 그대로 컸으면 걍 수호같이 됐으려나 (갑자기 마음 아파짐..........)
어린 찐로 왤케 좋지.... 얘가 안 삐뚤어지고 잘 컸으면 어케 됐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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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찐로의 최종 목적지(?)가 수호로이드였을 거라 생각하니 너무너무...........🫠 중간에 엇나가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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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ーハロウィン終わったし、下ろしてくれて良いんだけど? 🗡️夜で危ないのでこのまま帰りましょう。 みたいな夜🌙 ハビエルの特殊メイクはロイド様作
今年も結局間に合わずというか描いてないというか 去年もそんなかんじ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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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설정은 없는데... 그냥 마지막화 축제 분위기에 찐로도 같이 껴있으면 어땠을까 싶어서 분위기 타서 같이 술 마시고...(물론 과음하면 수호한테 혼남) 으윽 윽ㅠ 찐로와 수호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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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로도 술 오랜만에 마시는 거라 다음날 둘 다 숙취로 고생하는 거 보고싶네 찐로는 원래 수호 등쌀에 술 (반쯤) 끊었는데 축제니까 분위기에 취해서 먹었다가 속 뒤집어지고.. (비교적) 멀쩡한 수호가 해장국 끓여주면 좋겠다 재료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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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로이 트레 인데 캐해가 맞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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