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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회학적 글쓰기.

세종
Joine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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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부탁을 해서, 수락을 했는데 여기저기 "강의 연결시켜줬는데 고마워 할 줄 모른다"고 말하고 다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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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6주기입니다. 멋쟁이 희극인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렸던 사람... 그리고 언제나 밝고 긍정적이었던 모습 뿐이라서 그녀의 비보는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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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벌렌더, 은퇴소식을 이제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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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그러니까 옥탑방 시절 우연히 튼 야구중계에서 '괴물 신인' 어쩌고라면서 등장한 그 장면을 기억. (데뷔는 2005년, 루키오브더이어는 2006년). 류현진 첫 경기 후 스포츠신문 1면을 보았던 기억도. 20년이 지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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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정신 없었던 10월이었고, 기쁨과 짜증도 교차했던 10월이었고..... 그래서 31일은 거의 1년 처음으로 노트북을 열지 않았다. 금/토 ... 너무 많이 먹었네. 이제 또 정신 차리자. 11월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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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진짜 경계를 넘고있구나. .. "회신" 답변을 볼때마다 깜짝 놀라고 있는 경우가 최근 부쩍 늘었다. 방송국 대본, 일반 원고 그리고 강연료 언제주냐는 물음에 대한 답에서도.
오늘도 AI로 작성한 문서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 나... AI로 작성하셨나요 묻고 싶은 나... AI이후로... 다들 문서를 길게 쓰기 시작하고... 자기가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연락을 해가지고... 아주 성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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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광주 자동차부품가게 머선일이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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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이 따로 있나. 들키면 무례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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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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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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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우리 모두 "왜 너는 혜택받냐?"라는 질문으로 살아봅시다..... 세상 어떻게 되는지. 대통령은 '사각지대를 더 찾아야 하는' 사람입니다. 제발, 역차별이라는 심적단어에 반응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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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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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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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존이 심각해졌다. 개인에서 끝내야 할 것은, 외부로 연결시켜 혼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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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가 (팩트체크 및 적절어휘 고민이 아닌) 작가의 글 전체를 통으로 AI에 옮겨 질문하고, 편집방향을 묻는 걸 금지한다"는 조항을 계약서에 넣어달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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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2년 경에도 그랬다. 광주에 대한 괴상한 소리를 진지하게 하는 이들이 돌출하면서.... 대학교 강의시간에, 내게 "아직 역사적 논란이 있는 5.18을 한 쪽의 시선으로 강요한다"며 따지는 이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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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체크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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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무슨.
'암살자(들)' 이어 '닥터X'까지…현대사 소재 작품 잇단 논란 yna.co.kr/view/AKR20261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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