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여도 좋음… 근데 거기에 캐튼 선배도 같이 있어야함… 왜냐하면 그게 더 귀여우니까…
아기 고양이들 쉴 새 없이 짹짹 거리는데 캐튼 하나하나 듣고 음, 음. 그렇군. 알겠소. 이렇게 대답하고 있음… 이한이 물어보니까 밥을 더 달라고 했다캄
💰: 안 됩니다. 더 먹으면 터집니다.
🐱: 저런.
이한이 대놓고 꼽주는 교수가 몇 명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우레걸음 교수라는 게 참 즐겁다…
그리고 우레걸음 교수님은 초반부터 이한이랑 ㅈㄴ 친했어서 그런지 걍 삼촌 같음… 아 진짜 삼촌 왜 이러세요; 하는 의젓한 조카랑 야; 내 체면 좀 세워주라; 하는 철부지 삼촌 같음
다음 분신은 식욕일까 하고 꾸준히 생각 중
아직 분신이 두 경우 밖에 없어서 확신은 못 하고 있는데, 약간… 이전 분신 승천 직후 오수 고나달테스가 집중적으로 언급한 것과 관련된 분신이 오는 게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명예>돈 상환 미뤄달라고 뺑이 침>재물>제자야 나 커피
식욕:내가간다ㅋㅋ
졸림+피곤 상태라 깊.생 안 하고 쓰는 트윗들이다 보니 어딘가 이상하게 써지는구나... 그래도 오랜만에 마마살 중얼거리니까 좋다...
저는 요즘 짬짬이 발드로가드 교수 에피를 보고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제자 뺏겨서 저기압인 거 언제 안 좋을까 싶습니다.. 푸하하 푸하하하하
몇 가지만 더 첨언…
원래라면 혈석도 이렇게까지 하지 않는다는 거 압니다. 암만 우리가 혈석아 제발 내 소원 좀 들어다오 하고 싸바싸바해도 사람 보는 눈이 까다로운 것 같으니 안 오겠죠… 그 점도 약간 악신 같긴 하다(ㅋ) 혈석이 무슨 기준으로 사람을 고르는지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