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 retweeted
얼마전에 보플백도어 다시 봤는데 그 ㅈㄴ엄청나게 길고 다사다난했던 시간을 지나서 엄청나게 큰 결심을 하고 도전했을 첫서바무대에서 이런 표정을 짓는게 시발 말이 안된다고 느껴져서 그대로 재입덕해버림
허씨롱의 발언은 항상 저런식으로 흘러감 뭐든 극단적으로 좋아하고 싫어하는게 아니면 일단 자기 의견 좀 말한담에 아 근데 절대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저 그런사람아닙니다 이러고 구구절절 해명?을 함 그럼 나는 알앗다고 입좀다무셈이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