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넘버중에 얼굴 화끈거리는 세기말 감성 많지만 뷰티언더니스는 진짜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뮤지컬사에 존재해선 안될… 모두의 안에는 일말의 페도가 있다적 어쩌고인 것 같다 무대로 보면 좀 덜한데 음원만 들으면 길티함에 질식할 것 같고
진짜대박전시… 들어가는 길목에서 전시관 봤을 때까진 작품 달랑 하나를 이런 규모로? 싶었는데 이만한 공간과 장비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청각적 경험이었다. 60분 분량이라는데 시간상 산스크리트어(추정) 태국어 몽골어 한국어 부분만 듣고 나옴. 꼭 다시 가서 봐야지 아시아문화전당 가면 보시길
히히 싸대장 여캐들 옆에 두니까 굵은 거 봐 하면서 캡쳐하는데 캡쳐가 안 됨. 캡쳐 허용을 켜래서 켜봤더니 워터마크가 뜨는데 수동으로 켜고 끄는 식이라 캡쳐하고 나면 다시 꺼야 감상에 안 거슬림 심지어 원터치도 아냐 화면 터치해서 메뉴 띄워서 더보기 누르고 난리도 아님 예사 미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