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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기사 내용 중에서 피의자 휴대폰에서 다른 여성들 사진 발견했다는데 학교가 공개된 피의자(한예종) 말고 다른 피의자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그 피의자가 또 다른 여성들을 대상으로 추가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도 고려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고인 판이라고 해서 향후 수십년동안 지속될 거란 보장은 없습니다 물론 예전처럼 쉬쉬하고 묵인한다면 현재와 같이 구닥다리 방식으로 굴러가겠지만 이 사건이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대중들에게도 알려졌으니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판에 작은 균열이라도 만들 수 있다면 미래는 바뀝니다
치카치카(구 튤립이) retwe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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