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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면 그럴 수 있음. 개나고양이 처음 키울 때 배에 뭐 생겼는데 종기냐고 어떡하냐고 보호자가 막 울먹이면 수의사샘이 웃참하면서 젖꼭지입니다 함. 이 처음 날 때 이앓이? 같은거 해서 애가 경기까지 일으키며 울거나 열이 오르내리고 그런 경우도 있어서 당황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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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 간호사에게마저 소송을 걸 생각을 한 유족들은,, 아플 때 아무도 자기 듀티 아니라고 안 도와줘도 간호사 탓하지 마시고,, 죽음을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그날 병실에 가지 않았다면”…퇴근길 환자 찾았다가 피의자 된 간호사 docdocdoc.co.kr/news/article… 자자 법은 명확합니다. 자기가 보지 않는 환자는 절대로 건드려서는 안되고, 퇴근 시간 지나면 지체없이 땡 하고 퇴근해야 자기 책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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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진짜 병원실습돌아보면 한학년3배수 증원이 미친소리였던걸 바로아는데... 교수 한명 회진돌때마다 레지던트 줄줄이 달고 그뒤에 실습학생 줄줄이 달고 돌고 이게 보통 한번에 3-4명씩돌리는데, 어깨너머 차트볼때도 안보이고안들리고 병실에 6-7명 우루루다니는거도 개힘든데 16명씩 다니라고?
의대생 늘었는데 교육시설 부족…2029년 '임상실습 대란' 오나
의대 정원은 늘렸지만 정작 학생들을 가르칠 교육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
학생은 증원해 놓고 늘려야할 시설은 아직 못 늘린 상태
다들 뭐가 되든 일단 학생만 더 뽑고 보자
docdocdoc.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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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만 불편함이 있으면 한 쪽만 지원하는 게 당연하지
휠체어 사용자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겠습니다
-> 그럼 휠체어 안 쓰는 사람한테는 뭐 해줘요?
정말 말도 안되는 예시인데 쓰고 보니 이게 요즘 시대상인듯
사실 나는 이런 사태를 학생회 업무할 때도 경험한 적이 있음.
한 팀이 생리대 화장실 비치를 공약으로 내건 적이 있는데, 애들이 워낙 똑부러져서 공약부터 선거유세까지 너무 잘했기에 압도적으로 뽑힘. 그런데 그 중간부터 남자애들의 '우리는 뭐 안 해주냐 여자만 해주냐'의 시시비비가 엄청 있었단 말임.
나 진짜 하나도 안 도와줬는데 애들이
-원래 보건실에 있는 걸 편의상 화장실에 비치하고 학생회에서 관리하는 일에 남자가 손해보는 것이 무엇이냐?
여자들이 생리대가 급하게 필요할 때는 화장실이지 보건실 갈 때가 아니다.
-> 남자가 손해보는 게 아니라 남자는 아무 혜택이 없다
-이미 남녀를 나누지 않은 여러가지 공약을 내걸었다.
->'남자만' 위한 건 없지 않느냐
-1학년만 위한 것도 없고 6학년만 위한 것도 없는데 그럼 다 따로 해야 하느냐? 남학생이 불편한 것이 있고, 우리가 할 수 있다면 의견을 수용하고 학생회 활동에 넣겠지만 아무 의견도 내지않고 떼만 쓰지 않느냐
고 마무리 되었다. 지금 생각해도 똑순이들.. 엣헴. 잘 지내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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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약제가 급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비급여로 내게 하는게 아니라 아예 약을 못쓰게 하는게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건보재정에 타격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환자에게 선심쓰는 것 말고 아무 의미도 없는 행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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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가 별의별 핑계 다 대가면서 최저학력제 폐지해야 한다고 지랄염병을 떨었는데 그 학력 안 채우고 공 쫓던 애들이 입을 털어가지고 그나마 엘리트체육 살 길 몇개 있던 거 문 닫게 생기도록 만들어 버리는 게 웃겨서 진짜 ㅋㅋ 아이쿠! 최소한의 생각을 하고 말을 입 밖으로 뱉을 학력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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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앙딱정 해드림. ((이거 마크 다운 이야기 아님!!))
리디의 기본 수수료는 30%임. 천원 짜리 책 1권을 팔면 리디가 300원, 출판사와 작가가 700을 가져감.
그런데 프로모션이 들어가는 순간 리디는 수수료를 기본 10% 씩 상향함. 그래서 비율이 4:6이 됨.
문제는 여기서 추가 할인을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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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악질인게 대화의 "일부만" 녹음해서 진단서 거부한다고 민원 넣은거.
의사 : 허리 디스크가 있는지 진단하려면 MRI 가 필요해요. MRI를 안찍으면 "진단서를 작성할 수 없습니다."
앞부분은 자르고 뒷부분만 보건소에 제출했겠지. 진단서 거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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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씨는 B씨가 추가 검사는 받지 않겠다고 한다면서 “있는 그대로 써달라”고 했습니다. A씨는 “디스크를 진단하려면 MRI를 찍지 않으면 진단이 나오지 않는다”며 발급을 거절했습니다. C씨는 이 대화의 일부를 녹음해 보건소에 민원을 넣었고, 보건소는 A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MRI도 안 찍고 확인되지도 않은 '허리디스크'를 진단서에 써달라는 요구를 의사가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보건소가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했고, 검찰은 범죄 혐의가 인정된다며 기소유예했습니다.
결국 의사는 헌법재판소까지 갔고, 헌재가 전원일치로 그 처분을 취소했습니다.
생각해보면 황당합니다.
의사는 환자가 원하는 병명을 적어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확인되지 않은 진단을 함부로 적으면 오히려 의사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거절했다고 고발당하고, 검찰 수사를 받고, 헌재까지 가야 했습니다.
의학적 판단을 지킨 대가가 헌법재판소까지 가는 것이라면, 누가 원칙대로 진료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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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도 ‘새로 산 화장품 n일 쓰고 생겼으니 화장품 때문이라는 진단서 써달라‘ 소리하는 사람들 너무 많음. 유발검사 해야한다고 하면 화냄. 본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간다나. 그런데, ‘오비이락‘은 상식 아닌가?
“디스크 진단서 써줘요, MRI는 안 찍을래요”…거절한 의사 날벼락 [어쩌다 세상이] (2026.10.04)
디스크 진단하려면 MRI 촬영 필요함에도
검사 거부하며 확인 안된 병명 진단 요청 환자
의사가 거부했더니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
naver.me/FWTGI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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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왜 노인이라고 적었냐면
노인들은 아집이 대단하거든
노인 비지니스가 진짜 Lock-in-effect 때문에
처음 한번 깃발만 잘꽂으면 거의 무적임
예를 들어줄까?
메신저 > 어떤 사고나 논란이 발생해도 무조건 카카오
네비게이션 > 이것도 젊은 사람들이나 네이버, 카카오맵 쓰지 약간 연식 있는 분들은 무조건 티맵임 ㅋㅋ
한때는 이거 때문에 skt 안옮기는 사람들도 많이 봄
AI > 거의 100% gpt가 될 확률이 높다 제미나이, 클로드 아무리 발전해도 거들떠도 안볼거임 ㅋㅋ
이게 왜그러냐면 노인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익숙한 ui 바뀌는거거든
참고로 이러한 점이 가장 두드러지는게 증권사인데
니네 맨날 증권사 어플 ui ㅈ구리다고 맨날 욕하지?
그거 갑자기 바꿨다가는 vip들 바로 전화온다
이거 왜 갑자기 ㅈ같이 만들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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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먹을수있는 버섯 확실히 구분하는법!! 이라는 글 본적있는데...
먹을수있는 버섯은...
>>>보통 비닐에 들어있음<<<이라고 함...
원트처럼 엄청난 극한상황이 아니면 야생버섯엔 손대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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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3,4 너무나 나라서 소름돋음. 어른들은 걍 유아때부터 책을 10권씩 쌓아놓고봤다 (공부잘한다?) 이런거만 좋게 기억하니까 ADHD인줄을 몰랐고 수업시간가면 졸거나 낙서 딴짓하는일이 많았는데 집에와서 문제집 풀어서 성적은 좋았음..(안풀면 엄마가 방밖에 못나오게해서 매일 날림으로 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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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이분 작품이었군요??
저번에 제가 출산 포괄수가제 관련해서 남겼던 트윗 >> xitter.cf/mameceru/status/2065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