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진행되는 내내 개인적인 고민과 내면적 성장은 로키에게 더 비중이 있어서 비교적 토르는 노 콤플렉스, 제정신병자라고 여겨지는데 실은 그 또한 로키(혹은 형이라는 자리에 대한 중압감)을 은근히 의식하고 있으며, 본인은 항상 성공적인 행보만 보여야한다는퍼펙트맨 강박증잇는거 욀케 *
그리고 어쩌면 이 모든 타이틀이 단순히 태생적, 피지컬적 딸깍이 아니라
토르가 내심 여기서 물러서면 죽음이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햇을 수도 잇다는 점에서 좋은듯
믈론 이분은 살제로 단순한 면이 읻으셔서
깊은 속(지도몰르고잇음)으로만 그러고
나머지: 허허 오늘도해치워볼까
엿을것입니다
문득 배우가 로키에 대해 > 로키는 장남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 자유분방하고, 부모의 기대에서 벗어날 수 있었으며 동시에 로키는 자신이 왕이 될 수 없었음을 애진작 알고 있었다 < 라는 인터뷰를 한 것이 참 좋다고 생각하고
로키가 장남이엇으면 태생적인 장난스러움이 억눌렷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
다만 코믹스 망설여지는 이유: 코믹스의 신형제와 시네마틱 신형제는 설정만 공유하는 다른 캐릭터라고 셍각하고 있어서 임 (개인의갼)
원래 코믹스를 본체로 두고 진행되는 이야기는 맞지만 사실상 배우와 감독, 스토리 진행에 의해 변형되고 주물러진 면이 있다고 생걱해서 지금까지 별개로 취급햇음
예를 들자면: 신도살자(명작이라고 볼 수 잇쥐요)에서 나온 고르와 시네마틱에서 나온 고르는 너무나도 달르고, 토르라는 캐릭터 자체도 시네마틱이 훨씬 가벼운 늬낌 (이거는 어쩔 수 없쥐만요) 그런데 최근에는 그게 그거지 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령화에서도 캐해가 들쭉날쯕인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