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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인생 최대 의문점: 대체 내 거지같은 쌉소리를 스크랩해놓는 사람은 정체가 뭘까? 아니 사람은 맞을까? 나의 말투와 행동과 성향에 대한 정보를 차곡차곡 수집하고 습득해 언젠가 내 자리를 완벽하게 차지하기를 고대 중인 손톱먹은 쥐가 아닐까??
나폴리탄 괴담 읽기는 성적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실제로 여름방학부터 매일매일 활자를 읽으니 국어 내신은 40계단이 올랐고 모고는 안정 2에서 넉넉하게 1등급이 나왔습니다
당장 나폴리탄 괴담을 교육과정으로
할크크 노래 중 띵곡 추천해드림
이정현- 와
DJ DOC- Run to you
박지윤- 성인식
부활- Lonely night, 네버앤딩스토리
김건모- 서울의 달
더 크로스- 돈크라이
버즈- 비망록
조용필- 모나리자, bounce
이적(패닉)- 하늘을 달리다, 왼손잡이, 다행이다
송골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챠우챠우- 아무리애
사실 우리가 맨홀 안이라고 생각하는 곳이 밖이고 우리는 맨홀 안에서 살고있는 것 아닐까요?
멍청하게도 밖으로 가는 문이 이렇게 많은데 바닥에 붙어 있단 이유로 우리가 바깥세상이라는 안일한 착각을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여기가 맨홀 안이 아니라면 세상이 이렇게 좆같을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