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sukei

덕질하는 네츠케+고양이 키움

Joined March 2011
도서관에서 빌려읽고 책감상 모으는 트윗 한데 모으기 위한 타래 #네츠케_오늘의_도서관_책 _진짜_파이널_최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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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때 오른 살을 덜어내기 위해 음식을 감축하고 있음 점심 한끼 먹고+저녁은 두유랑 계란으로 먹었는데 생의 많은 문제점들이 사라지고 머릿속에 먹을거. 상태가 됨 나쁘지 않은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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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지금 내 뇌는 탄수화물과 정제당을 요구하고 있는 것임 왜일까 지방이나 단백질을 요구할 수도 있을 텐데 저 두개가 즉각적으로 에너지로 치환되어서일까 근데 위장이 비어있는 느낌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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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김을 잔뜩먹으니 이 먹을 것 신호가 멈춤 칼로리는 얼마 안될텐데 포만감에 뇌가 일단 속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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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달달한 거.. 밀카 에어리같은 거 먹을 때 입안에 꽉 차는데 삼키고 나면 입안에 아무 것도 남지 않는 부드러운 초콜릿 식감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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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고프지 않은데 뇌가 계속 먹을 것을 생각하게 함 지금은 빵.. 빵이 너무 먹고 싶음 탕종법으로 만들어서 쫄깃한 맨식빵 아무것도 안바르고 토스트해서 꾹꾹 누른다음에 바삭바삭한 끄트머리부터 조금씩 베어먹는 거 밋밋한 것같은데 입안에서 씹다보면 단맛이 차오르면서 꼬득꼬득한 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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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츠케 retweeted
이게 가을정병 신경계가 적응할 때까지 뇌에 멀미 오는 거랑 비슷함 이거엔 약도 없다...의사깅이 잘 말아주길 기도해야함
오늘부터는 확실히 가을이 됐는지 이유없이 과수면, 폭식이 겹치면서 무기력해지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음. soft bipolar를 포함한 bipolar spectrum disorder는 보통 9월 말, 10월 초 부터 과수면과 폭식이 서서히 시작되며 무기력, 집중력 저하 등도 흔하게 동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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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친구랑 치이카와 극장판 보러감 치이카와에 대해 아는 것 -모몽가라는 애가 몸을 뺏음 -작고 호에에하는 애들임 -농담곰이랑 호환되지 않음 -하치와레도 치이카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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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츠케 retweeted
나 이거에 대해 할 말 있음 친구네서 샴 믹스를 키우는데 코숏 아기 두 마리를 임보했더니 어른 샴이 아기 코숏들에게 서랍 여는 법을 가르치고 있었다고 함
Amerika'da yapılan bir araştırma sonucuna göre kedilerin zeka seviyeleri görseldeki gibiymiş. Sheridan 2. Sırada patron Küba iti ise 3. Sıra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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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츠케 retweeted
우리 레이 아기시절 봐줘 이집트 사람들이 고양이 찬양한 거 완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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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츠케 retweeted
pra qm gostou ela tambem abria a porta!
ela passava o dia aí quando c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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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스테이아 100쪽쯤 남았는데 영원히 미루고 있음 히잉
아니 오레스테이아 읽다 계속 잠드는데 잠든 상태로 읽어서 이야기가 막 이상한 곳으로 튐 오레스테스가 지옥으로 걸어내려가서 복수의 여신들을 만나는 장면이랑 감옥에서 클리타임네스트라가 아가멤논 시신에 욕하는 장면이 지나갔는데 둘다 이제 책이 아니라 꿈에 나온 내용이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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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아 여 계시랑게요 내다 퍼드릴텡게" 에리에니스 "늙으면 죽어야지 오래 살았다" 아테나 "여도시사람들 다 어매 기다린다 안하요" 에리에니스 "글면.. 뭐 으덴데" 아니 진짜 명절 풍경이었습니다 이모 할머니(고모 할머닌가) 삼세번 말하기 전까지 역정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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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저 중앙쩨일 좋은자리여라 엄니 오기만 하면 사람들 싹 다 엄니없음 안되게 맨날 기도해불고 제물 바쳐불고 해쌌을텐데 뭔 저주를 해뿐다요잉" 에리에니스 "그렇게까졍 해줄라고?" 아테나 "아 내 엄니랑 죽을 때까지 살라햇소" 에리에니스 "그러면 나가 축복을 내려불제" 3부 진짜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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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 책 260929 1. 캐드펠 수사 4 성 베드로의 축일 2. 캐드펠 수사 5 세인트자일스의 나환자 3. 캐드펠 수사 6 얼음 속의 여인 4. 캐드펠 수사 7 성소의 참새 5. 케드펠 수사 9 죽은 자의 몸값 6. 베리 따는 사람들 아만다 피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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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놀다 허리 삔 것같아서 걱정 태산 근데 이 내 감정으로 떡주무르듯이 하면 안됨 가만히 내버려둬야함 보호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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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달라고 냥냥오셔서 안심 허리 아껴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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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신 감사한 분이 계셔서 냅다 사긴 했는데 텍스트가 아예 없구나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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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생각에 나무를 모으러 오다는 화장할 재료를 모은다는 뜻이니까 죽으러 온다는 뜻일 것같은데 나가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겠죠 예스러운 표현이니까..하고 생각하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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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나무 쓸 때 장례식 치러주고 쓰고 두억시니들 때문에 나무 죽일 때도 사모 고통스러워하잖아 나가들 기준에서는 나무를 모으러 온다는 건 제정신으로 하지 않을 짓이다=죽을 생각에나 하는 짓이다=제발로 호랑이굴에 들어가다 뭐 그런 느낌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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