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성 넘치는 올드스쿨 후조시 [email protected]
Fluelle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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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기 도서목록 (상업지, 동인지, 2차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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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그랑 프리 드 리마지네르’와 ‘프리 이마지날’ 최종 후보에 연달아 이름을 올렸었는데, 드디어 낭보가 전해졌네요. 아직 1권만 출간된 상태이니 출간될 때마다 좋은 소식을 기대합니다. 이영도 작가님은 "헤아리기 어려운 영예"라고 밝혔으며, 또다른 문학상 하나에도 후보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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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1권이 프랑스 '컬티심 소설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으며 고전으로 자리 잡을 잠재력을 지닌 훌륭한 픽션'에 주는 상으로, 아직 1권만 출간된 상황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cultissime.org/prix-litte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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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마감한(겨우겨우.. 마침내.. 드디어..) 1120쪽 «바그너주의»의 인쇄 감리를 봤습니다. 디자이너의 전언 “싸바리 감촉이 아주 좋습니다!” 차분한 듯 독특한 종이에 찍은 표지, 그리고 내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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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대표하는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가 릴케 사후 100주기를 맞아 세계시인선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릴케는 폭풍처럼 불어닥친 영감에 힘입어 단 20여 일만에 연작시집을 써냅니다. 『두이노의 비가』와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입니다.
<두 검사> 객차칸에서 지나치게 친절하고 잘 웃던 두 동승객이 <대안의 노래>를 부르는 순간, 어렴풋이 어른거리던 불안이 실체화되며 곧장 결말에 대한 예감으로 가 닿은 것입니다.
youtube.com/watch?v=M7EroS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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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돼서 처울다
정말 오랫동안 하고싶었던 이야기를
드디어 드리게 되네요...
제가 작년 1월부터 6월까지 뭘 하며 공계생활을 하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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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극장판 일회성 빌런으로 왼드림 하게 된 이야기】 입니다
posty.pe/han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