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도쓴트 체험도 재밌었고 나의 말많음을 다시한 번 체감함... 작은 인쇄물에서는 잘 눈에 띄지 않는 스토리를 설명하는 일이 참 재밌었어요
잘려서 아픈 말에게 사과하기, 거짓말은 못하지만 친구는 숨겨줄수있음(칸트당신과는달라), 에어컨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북극곰에게 사과하기,
졸전 끝~!
실험책 : 직접 기획 과정+설명을 해주니까 반응이 정말 좋아서 너무 신기했음
브랜딩 : 메뉴얼북을 다들 펼치자 마자 너 정말 고생했구나.. 하며 안쓰럽게 보심
부모님책 : 보고 운 대문자 F 후배도 있어서 너무 귀여웠움
패키지 : 내가 예상하지 못한 다양한 반응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