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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렇게 올리는 게 맞나요.
올해의 내친서 대표픽
가노 도모코 《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10월 중준 출간 예정입니다.
왜 이게 대표픽이냐고요?
저 반짝이는 청춘 감동물 좋아하는데요?
《킬러의 영업술》 인쇄의 결과물도 공유드립니다.
가제본 때는 안 보이던 것들이 꽤 보이실 겁니다.
여기에 초판 한정으로 노미야 유 작가님 사인이 인쇄되어 들어갈 예정입니다🤭
다만 가제본은 가제본 대로 귀한 것이 코팅 방식도 다르고 내용도 여섯 줄 정도 아예 다른 부분이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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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과정에서 가장 자신없는 부분이 홍보. 집필,편집,제작까지 어찌저찌 해내고 마지막 단계에 이르면 기력이 다 빠진다. 내게는 책의 마지막 단계이지만, 책에게는 이제 시작인 셈인데 계속 밤새고 북페어에 나간것 같은 상태로 몇년째 홍보와 판매를 하고있는 느낌이다.
내 친구의 서재 retweeted
그러니까 일본은 대학 미스연에서 마야유타카를 초청해서 강연회 열고 전국 미스연 합동 행사로 또 추소작가를 부르고 그런다는 거지 아진심질투가멈추질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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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年9月5日に『十角館の殺人』を上梓してからまる39年が経過。なんと作家生活も40年目に入りました。幸いなことに現在も小説作品はすべて、講談社文庫および角川文庫で版を重ねています。
仕事状況は1年前と変わらず──ですが、まだ諦めずに少し頑張ってみるつもりです。何卒よろし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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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웃으며 말했다. "범인의 이름은 ○○○야."
-신탁을 받은 인간은 파멸했다.
초등학교에 '신'이 있고 애들이 죽어나가고 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냐고요? 저는 사고실험으로 봤습니다. 신의 존재 자체보다 그걸 둘러싼 인간의 해석과 반응을 중심으로요. 범인을 알면 모두 해피엔딩으로 갈 수 있을까? 어림도 없는 소리~라며 뒷통수를 탁 치는 이야기입니다.
신을 추종하는 무리도 있고, 신을 계속 의심하는 자도 있으며, 사리사욕을 위해 신을 역이용하려는 자도 있습니다. 피해자는 속출하며 불행은 주인공 턱밑까지 다가옵니다. 오직 '신탁'이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하려는 주인공의 의지가 이 장르를 추리소설로 만듭니다.
신탁에 무게감을 주기 위해, 행동 제약이 있는 초등학생을 내세우지 않았을까요. 정보도 한정되고, 사건의 진상을 알아내도 검증할 수도 없고 아무 조치도 취할 수 없죠. (어른들이 믿어주지 않기 때문에) 이들은 더욱 번민하고 방황합니다. '답을 안다손 치더라도, 그래 이제 어쩔 것이냐?'
신도 작가도 정의 구현에 아무 관심이 없기 때문에 등장인물들도 독자도 전부 어정쩡하게 당혹스러운 죽음, 찝찝한 결말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어찌 보면 현실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안녕 신』, 마야 유타카
#읽어뱃져
매번 가제본 사진이라 죄송합니다.
하지만 드디어 《킬러의 영업술》 편집이 끝났거든요.
이 책 작업은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이란 느낌이지만, 그래도 일 하나 끝났으면 신나는 게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내 친구의 서재 retweeted
내 친구의 서재 @mytomobook 에서 보내주신 『킬러의 영업술』을 읽고 있습니다. 아직 정식 출판 전인 가제본 상태의 서적이라 후에 디자인 등이 바뀔 수 있다고 합니다. 읽는 중이라 평은 다 읽은 후 하겠습니다만, 일단 스피디하고 무척 재미있네요. 경제 소설(음?)이 이 정도로 재미있는 건 처음입니다. #틀려
안녕하세요. 매달 1일은 신규 계약작을 소개해드리기로 했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려던 책이 오퍼 승인 후 계약서 단계에서 두 달 넘게 머물러 있어, 소식을 전하기가 조금 애매해졌습니다.
물론 함께할 인력이 늘면 더 많은 책을 낼 수 있겠지만, 사람을 모시려면 통장도 함께 힘을 내줘야 하니까요. 당장은 지금의 살림 안에서, 제가 책임지고 잘 만들 수 있는 만큼씩 출간하려고 합니다. 욕심은 많지만 손은 여전히 두 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