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에 화장까지...그리고 까치발로 다니니 힘들었겠지.
'선거운동 강행군' 한동훈 끝내 탈진…마지막 거리 인사 일정 취소
마지막까지 소진하겠다던 한동훈은 그 약속을 지켰다. 아마 현실 정치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는 걸 배웠을 것이고 훨씬 정치적으로 성장했을 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다. 기억할 것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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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도 니들에게는 서울대 법대 나오시고 하늘에서 내려오신 영도자 윤석열이지만 국민들에게는 있으나 마나한 식물 정부 아님..?
조까라 마이신 쳐드시고요 사과 안하면 니들은 폭망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