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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강물처럼 /부산고향

지금 여기
Joined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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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에 화장까지...그리고 까치발로 다니니 힘들었겠지.
'선거운동 강행군' 한동훈 끝내 탈진…마지막 거리 인사 일정 취소 마지막까지 소진하겠다던 한동훈은 그 약속을 지켰다. 아마 현실 정치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는 걸 배웠을 것이고 훨씬 정치적으로 성장했을 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다. 기억할 것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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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넘과 쥴리, 한깐족이 웃고 있습니다. 투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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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절단나버린 이나라를 위한 유일한 방법은 투표로 윤썩렬의 거부권을 박탈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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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다. 직인다.
수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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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은 디비집니다. 조국혁신당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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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도 니들에게는 서울대 법대 나오시고 하늘에서 내려오신 영도자 윤석열이지만 국민들에게는 있으나 마나한 식물 정부 아님..? 조까라 마이신 쳐드시고요 사과 안하면 니들은 폭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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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부산. 2가지만 기억해주세요. 윤썩렬의 부산저축은행. 부산엑스포의 무능함. 디비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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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과 절심함으로. 내일 투표해주세요. 여러분과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해주세요. 검찰독재를 종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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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특검법! 가슴이 설렌다. 다 나오겠지... 핸드폰 비번,왜 쥴리와 카톡했는지... 딸 입시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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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나경원, 정진석, 윤상현을 응징해주세요. 간절함으로 투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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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썩렬의 무식함. 김건희의 뻔뼌함. 한깐족의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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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도 날려야지... 동아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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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면 대파 한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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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아부해서 뭔가 해보겠다는 더러운 것들. 바이든 날리면. 대파한쪽. 응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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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국민들, 투표하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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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말도못해. 대파도 못들고 다녀. 복면가왕도 못해. 디비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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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갔을까? 윤가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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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마담~ 새끼마담.. 둘다 또까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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