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대한민국 제49대 국무총리 제15ㆍ16ㆍ21ㆍ22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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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une 2010
부산 중부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부마항쟁과 6월항쟁 당시 부산 민주화운동의 중심지였고,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이 참여하셨던 부산 국본의 상임대표이셨던 최성묵 목사님이 이끄신 교회입니다. 도올선생께서는 부산중부교회를 혁명의 근원지라 하셨답니다. 부산민주당의 정신적 뿌리가 닿아있기도 합니다. 오후에는 민주당 소속 부산지역 구청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위 소속 청년들이 모이는 결혼식에 들릅니다. 2박3일의 부산일정을 마치며 다시 되뇌입니다. 부산은 돔돔돔! 민주당은 도움도움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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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축제 공연 중 가수와 관객 여러분께 죄송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불편을 끼친 가수 HYNN(박혜원)님과 관객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공연 중이라 인사를 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밝히고, 공연장 주변을 둘러보는 중 갑자기 사회자에게 호명되어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가수와 관객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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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도금공장 화재로 순직하신 소방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가늠할 수도 위로할 수도 없는 깊은 슬픔에 마주하신 유가족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민의 위험 앞에 가장 먼저 나서 몸을 사리지 않는 제복의 영웅, 소방관들께 다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귀한 희생에 걸맞는 예우와 유가족 지원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소방관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마련과 지원 강화에 더 많은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함께 화재 진압을 하다 부상당한 소방대원 여러분들의 빠른 치유를 빕니다. 다시 한번 머리숙여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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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항쟁과 5.18의 정신을 반드시 헌법전문에 담아야 한다는 대통령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계엄관련 조항과 함께 헌법개정의 필수이고 최소한이며 민주공화국 헌법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국회의장도 제기했고, 민주당은 동의했고 TF도 꾸렸습니다. 국민의힘도 나서야 맞습니다. 국민의힘이 계승한다는 김영삼대통령은 심지어 5.18을 문민정부의 정체성으로 표방하기조차 했습니다. 최소한 헌법전문이라도 바꿀 것을 즉각 합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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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제24차 부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0월 16일(금) 오전 9시 5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3층 대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저희가 벌써 전당대회 이후 여러 차례 최고위원회의도 하고 이렇게 하니까 아까 들어오는데 위원장님 한 분이 "부산이 지역구 같아요."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실 그런 마음입니다. 민주당은 원래 부산에 대해서 '우리 지역이다' 하는 그러한 마음으로 쭉 있었습니다. 민주화 과정에서 서울이 6월 항쟁 또 빛의 혁명 등을 완성하고 결론을 낸 지역이었지만 민주화의 그 과정에서 늘 시작하고 지켜낸 지역이 부산과 광주, 광주와 부산이 대한민국 남부의 양대 기둥 같은 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또 왔나? 늘 오는 거지'라고 익숙한 느낌이 될 수 있도록 자주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산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여는 것은 부산 시민 여러분께 익숙한 모습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부산을 찾았을 때 최고위원님들도 최고위회의에서 이렇게 말씀으로 애정을 표현하시는 걸 넘어서 오실 때마다 다양한 인연과 또 정책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가시게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내년 세계적인 규모의 전국 청년 대회가 천주교 청년 대회가 있는데 그것이 서울과 나머지 전국 분산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부산과 가령 목포 이런 등등으로 쭉 시작해서 올라오는 방식이 어떠한지 제안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잘 진행되도록 하고, 당에서 생각하고 진행하던 청년 문화제도 해양 축제와 연결해 부산에서 제일 먼저 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마항쟁 47주년에 오늘 최고위회의를 열게 돼서 특별히 더 의미가 있습니다. 민주당은 민주성지 부산에서 최고위를 열면서 부마민주항쟁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회복뿐만 아니라 부마민주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하겠습니다. 이제 연내에 북극항로특별법과 북극항로위원회가 발족하게 됩니다. 법 시행에 따른 후속과제를 탄탄하게 챙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열망하시는 북항 돔 아레나가 잘 진행된다면 부산을 넘어서 동남권 전체의 문화 관광 산업의 허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전에 북항의 부캉이를 보면서 북항 돔 돔 돔 하고 부산에서 새로운 응원구호를 하나 만들자고 제안한 적이 있는데, 앞으로 부산이 돔을 외치면 민주당은 도움으로 답하려는 마음을 가지면 어떤가 생각합니다. 부산은 돔 돔 돔, 민주당은 부산을 도움 도움 도움, 그래서 앞으로 늘 부산에 여러 가지 일들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대 메가성장이 있다면 그와 함께 3대 사회정책이 있습니다. 서민 금융, 주거, 일자리, 금, 주, 일 3대 사회정책은 3대 메가성장 정책과 함께 이재명 정부의 양날개 정책입니다. 전재수 시장님께서 부산 민생 100일 비상 조치와 청년 지대 등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들을 제안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계신데 민주당은 적극적으로 전재수 시장의 성장뿐만 아닌 사회정책을 함께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8 : 0, 전재수 시장이 현재 일하고 있는 부산의 정치 환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전체와 또 저를 포함한 민주당 지도부 그리고 부산시민 여러분이 함께 전재수 시장을 도와 부산의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가 헌신적으로 부산 시민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대통령님의 재가로 임명이 확정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수사기관으로서의 중수청장을 잘 자리매김하고 책임있게 일할 수 있도록 저희가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부마민주항쟁 47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산업화의 과정에 애써오신 부산시민 여러분께 민주당 전체가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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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최고위원회를 마치고 부천 도금공장 화재 소식을 들었습니다. 시민들과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관 여러분이 부상을 당하셔서 걱정이 큽니다. 부상을 당하신 분들의 쾌유를 빌며, 위험을 무릅쓰고 화재와 싸우고 계신 소방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불길은 잡혔다고 하지만 화재현장이 위험물질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만큼 끝까지 안전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주당은 경기도당을 중심으로 피해자분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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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제23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0월 14일(수) 오전 9시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대법원장의 처신을 국민들께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인원수를 부풀려 고가의 식대를 편법 처리하는 것도, 대법관들에게 매달 현금을 쌈짓돈처럼 나누는 것도, 국가재정법 등 여러 법 위반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몰랐다, 관여하지 않았다"라고 하면 법원이 다 무죄 선고를 합니까? 내란의 밤에 침묵하고, 파기환송으로 대선 개입하고, 대통령 임명권을 부당 훼손하고, 선서 거부로 국정감사를 무력화하고, 재제청 거부로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 대법원장의 헌법과 법률 훼손은 이미 차고 넘칩니다. 국민 여러분께 충실히 설명을 드리면서 "대법원장의 잘못을 짚어 가겠다"라고 이미 당은 말씀드렸습니다. 명예와 떳떳함을 지킬 시간은 지났습니다. 자진 사퇴의 인내선도 무한대는 아닙니다. 대법원장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모든 방안을 실질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민도, 민주당도, 인내의 한계가 분명함을 경고합니다. 스토킹과 교제폭력, 가정폭력 범죄로 여성들이 희생되는 현실을 끝내야 합니다. 관계성 범죄 처리 전반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검찰개혁과 수사권 조정으로 인한 부실 수사와 국민 피해가 없어야 합니다. 오늘 정부 경찰개혁위원회가 발족합니다. 경찰 수사역량 강화, 수사 부실과 수사 지연 견제, 피해자 보호 강화와 함께 친밀관계 범죄 사망사건 전수조사, 가정폭력처벌법 개정 등 제도개선을 당이 철저히 챙기겠습니다. 희생자와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다시 전하면서 당은 관계성 범죄 처리 대책을 특별히 챙겨 나갈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겠습니다. 곧 정식 담당 위원장님을 임명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궁경부암은 백신이 있는 유일한 암입니다. 12세~17세까지의 여성 그리고 12세 남성 모두, 18세~26세까지 저소득층 여성에 대해서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 제도를 정부와 협의해서 확대하겠습니다. 18세~26세 여성 전체로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부터 우선 추진하겠습니다. 예방 비용이 치료 비용과 고통에 비해 적습니다. 멀리 보고 국민건강과 국가재정을 함께 챙겨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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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가 끝나면, 당의 일이 시작됩니다>   어제 국무회의의 핵심은 국익외교와 성장그늘 해소였습니다. 한미동맹을 발전시키되 국익을 지키고, 성장 성과를 키우되 민생으로 확산시키자는 것입니다.   후속 조치를 당이 착착 챙기겠습니다. 첫째, 자동복지. 국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복지의 차질 없는 시행을 뒷받침하겠습니다. 둘째, 생명안전.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 청소년 자살 예방, 노동자 건강과 안전의 제도적 공백을 메우겠습니다. 셋째, 민생안정. 주택 공급, 일자리 안정, 포용금융 강화에 필요한 입법과 예산을 챙기겠습니다.   당 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상임위와 후속 조치를 협의하고, 이행 결과도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국정도 개혁도 기준은 민생입니다. 민주당은 민생 성과에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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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제2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0월 12일(월) 오전 9시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이재명 정부는 국익 최우선의 외교·안보 대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DMZ 역사상 최초로 군사분계선 이남에 매설된 북한 지뢰 제거 작전에 나섰고 북의 정전협정 위반 사과를 공식적으로 촉구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합의를 어기고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데 대해서 명료한 시정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외교·안보에는 여야가 없습니다. 야당도 정치공세의 국익 기준선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DMZ 내에서 위험한 작전을 수행 중인 군을 모욕해서 사기를 저하시키면 북만 이롭지 않겠습니까? 포로와 가족의 신변 보호를 위한 정부 조치를 비난하고 국가 간 합의를 깬 우크라이나에 감사 서한을 보내는 것을 자존심과 이성을 가진 국민 누가 정상이라 하겠습니까? 대북 확성기 재개와 대북 전단 살포 주장으로 접경지역 주민들의 생활 터전을 위태롭게 하는 것이 국민 안전에 어떤 도움이 되겠습니까? 정부 비판도 국익, 국민 안전, 국가 자존의 틀 위에 있는 것입니다. 제1야당의 무게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해킹에 더욱 강력하게 대응하겠습니다. 금융권 등 여러 분야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AI와 사이버 공격 기술의 발전에 맞춰 더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국회 정무위가 5대 은행장들을 국감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보안 투자와 인력 확보에 충분히 노력했는지, 이상징후 조기 탐지와 피해 확산방지를 갖추고 있는지, 피해자 보호를 제대로 했는지 점검하고 보안 사고 재발방지책과 피해자 구제절차 강화 등 대안을 모색하면서 국민의 개인정보 보호와 피해구제에 주력하겠습니다. 사상 최대규모의 세금 체납이 해결되었습니다. 시도그룹 권혁 회장의 케이스입니다. 체납 세금 징수를 위해 노력해 온 국세청장과 국세청 고액 체납 특별대응팀에 감사드립니다. 누적 국세 체납 건수가 500만 건 이상, 체납액도 110조 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정당하게 부과된 세금을 내지 않는 것은 정부 세수를 넘어 조세 질서를 교란하고 국민의 신뢰를 허무는 심각한 불공정 행위입니다. 더구나 재산을 해외 은닉하고 세금을 회피하는 것은 최악의 세금 체납 방식입니다. 민주당은 세금을 납부하는 국민의 권리를 지키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제도의 개선과 행정 역량 강화로 고액 세금 체납을 근절하겠습니다. *사진 출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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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대표의 미국 방문 비자 발급 지연으로 국정감사에 차질이 생겼다 합니다. 신망 높은 4선 중진인 직전 여당 대표의 비자 발급 지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한미 외교 당국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서주시길 희망합니다. 당도 계속 챙기겠습니다. m.mbn.co.kr/news/politic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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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수확철 농업 현장 방문 및 농업인 간담회 인사말]   □ 일시 : 2026년 10월 8일(목) 오전 8시 □ 장소 :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행정복지센터   ■ 김민석 당대표 바우덕이 축제인가요? 특별히 이번에 사람이 60만까지 많이 왔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안성에서 좋은 축제를 마치고 좋은 시기에 또 한편 일로서는 되게 바쁜 시기에 찾았습니다. 이렇게 아침 이른 시간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일 나가는 분들은 이미 다섯시, 여섯시쯤 되면 다 나가시기 때문에 일을 하시고 이렇게 오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다섯시 때면 움직이는데 이 시간이 되면 슬슬 출출한 것이 밥 생각도 나고, 역시 우리는 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밥, 쌀, 먹거리로 생각하는 것을 떠나 이제는 워낙 세상이 복잡해져서 원래도 그렇지만 특히 안보나 주권과 다 관련이 있는 그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한 기본적인 우리 먹거리를 생산하는 현장에 오늘 이렇게 왔습니다. 최근 농업 관련한 현안들이 좀 있습니다. 농지조사도 있고 또 최근에 검토하다가 대통령께서 조금 더 신중하게 하는 게 좋겠다한 CPTPP 문제도 있습니다. 어제 저희가 농민단체의 회장님들을 모시고 말씀을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지금 철도 철이고 해서 현장도 찾을 겸 또 말씀도 들을 겸 해서 특별히 김보라 시장님과 윤종군 의원님과 같이 계속해서 일을 잘하고 계시는 안성을 이렇게 찾았습니다. 다시 한번 이른 시간에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고 차관님과 농해수위원장님도 같이 오셨으니까 이 시기에 저희가 꼭 좀 현장으로 와서 알고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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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K- 우주입니다. 누리호가 5번째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초소형 군집위성 5기가 목표 궤도에 안착했고, 큐브 위성도 10기중 9기가 정상적으로 분리되었습니다. 고난도 임무를 완수함으로써 K-우주 기술력을 전세계에 입증했습니다. 우주 7대 강국으로 서기까지 달려오신 항공우주연구원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과학자와 기술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주경쟁에서도 선진국으로 달려갑시다. 대한국민이 힘을 모으면 불가능은 없습니다. yna.co.kr/view/AKR2026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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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제2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10월 7일(수) 오전 9시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선서를 거부하고, 증언을 거부하고, 헌법상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하면서 위헌을 운운하는 궁색함에 처하기보다는, 이제 떳떳하지 못하면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떳떳함의 상징이어야 하는 대법원장의 마지막 도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 다양한 의견의 시간은 지나고 중수청장에 대해서 인사청문회의 시간이 왔습니다. 인사청문회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인사청문회 위원들에게 전하고 당은 인사청문회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김지용 후보자도 여러가지 의문에 대해 소상히 성실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이 사상 최초로 DMZ 일대에 매설된 북한 지뢰를 폭파 방식으로 제거했고, 앞으로도 제거하고,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북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등 안보에 만전을 기해 갈 것입니다. 안보 무시를 넘어 안보를 위협하고 내란을 벌였던 정권을 이어받고 있는 국민의힘은 적어도 지금 이 상황에서는 문제를 시정하고 안보를 강화하고 있는 군에 대해 무책임한 발언으로 그 사기를 떨어뜨리는 일을 하지 않고, 불필요한 혼선을 부추기는 정쟁을 멈추는 금도를 발휘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남아있는 기간 동안 당은 국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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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일자리, 서민금융 3대 사회정책’으로 모두의 품격있는 삶으로> 대통령께서 주거·일자리·서민금융 ‘3대 핵심사회정책’ 추진을 전부처에 지시하고, 양극화 및 불평등 극복 의지를 밝히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양극화•불평등과의 전쟁을 통해 ‘모든 국민의 품격 있는 삶’을 실현하는 것이 민주당의 존재이유입니다. 정부 출범 1년여만에 경제가 성장세로 반전하였습니다. OECD는 한국경제성장률을 G20 국가 중 가장 큰 폭인 3.7%로 상향 전망했고, 수출 역시 사상 최초 연간 1조달러 달성이 목전입니다. 국민과 정부, 기업과 노동의 협력 덕분입니다. 이제는 성장의 온기 확산입니다. 정부의 공적 주택 119만호 공급계획 실현을 챙기고, 일자리 특히 청년 일자리를 챙기고, 세계적 상승사이클의 고금리가 미칠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부채 부담 완화를 챙기겠습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와 3대 사회정책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성장-양극화극복 양날개 정책입니다. 최종목표인 국민 모두의 품격있는 삶을 위해 민생올인으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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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샤의 것은 가이샤에게’라는 성경구절이 있습니다. 차원과 영역이 다른 것을 잘 분별하라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52년 전 발생한 사건과, 37년 전 있었던 국회 증언을, 2026년에 다룬 픽션영화 논란을 보며 떠오른 구절입니다. 유족에 대한 예의, 창작에 대한 존중, 독재에 대한 증언. 다 소중한 가치입니다. 역사비판은 기록과 검증의 몫이고, 영화비판은 비평과 관객의 몫입니다. 정치가 나서 배우까지 탓해서야 되겠습니까? 영화는 영화인에게 평가는 관객에게 정치가 참전할 곳은 민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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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돔돔! 부캉!> 부캉이가 많은 것을 살렸습니다. 북항에 대한 흥미를, 상어에 대한 호감을, 바다에 대한 관심을, 북항공원의 가치를 살렸습니다. 놔둬도 좋을지 보내야 좋을지, 전문가 의견과 집단지성의 지혜를 모아야겠죠. 북항에 모아진 관심을 돔 아레나로 이어갑시다. 전재수 시장의 공약이고, 지난 총선 때부터의 제 주장이고, 이광재 예결위원장의 지론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개시한 북항재개발의 대단원이 될 것입니다. 부캉이도 살리고 돔 아레나도 살려냅시다. 부캉이! 돔돔돔!! 부산은 돔돔돔!! 민주당도 돔돔돔!! 돔돔돔 북소리로 부산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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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동서울우편집중국 우편물류 분류 현장 방문 인사말] □ 일시 : 2026년 10월 2일(금) 오전 12시 □ 장소 : 동서울우편집중국 2층 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반갑습니다. 이렇게 현장에 올 때마다 배우는 것도 있고 또 저희들이 미처 살펴보지 못한 것들을 이렇게 챙겨볼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 시간조차도 민폐가 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 때가 좀 있습니다. 사실 이 시간이 일을 하시거나 조금 쉬셔야 하는 시간인데 이렇게 나오신 것 같아서 죄송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이 시간이 짧지만 저희로서도 효율적으로 '어떻게 해야 무언가를 좀 더 개선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얻고 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도 처음 보고 느끼고 또 알게 된 것들이 있었습니다. 작업환경에 있어서 더위의 문제라든가 또 이렇게 돌아가는 걸 보면서 기계화가 되는데도 한계가 있겠고 사람이 일을 하면서 어떤 부분은 근본적으로 구조적으로 여러 가지 불편함을 가져올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것도 있었고 전체 시스템 문제 등 여러 가지 개선할 점이 있겠다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처음에 그런 얘기를 저희가 했는데 보통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즐겁게 또는 쉬면서 누리는데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그런 제복 입은 분들 중 한 직역으로서의 감사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가 아까 큰 틀에 대해서는 말씀을 들었지만 오늘 이 시간에는 현장에 온 김에 '이건 꼭 알고 갔으면 좋겠다. 좀 개선했으면 좋겠다' 싶은 것들을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귀담아듣고 하나하나 해결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렇게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하고 평소에 애써주시는 수고들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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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응급의료상황실 현장 방문 인사말] □ 일시 : 2026년 10월 1일(목) 오전 5시 □ 장소 : 중앙응급의료상황실 ■ 김민석 당대표 반갑습니다. 새벽 간담회는 처음이시죠. 응급의료에 맞게 응급 간담회로 제가 새벽에 해봤습니다. 제가 보면서 느꼈는데 참 오랜 축적의 산물들이 모여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 말씀처럼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재난 이후에 응급재난상황에 대비해 생겼는데 일각에서는 뺑뺑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지만 우리 의료진들의 헌신성을 생각하면 그 표현은 적절치 않습니다. 응급실 환자 수용의 어려움으로 희생됐던 경험들이 오래 쌓이고 또 그런 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시범사업을 포함한 여러 경험들과 시행착오의 역사가 축적이 되고 아까 말씀이 있었지만 차관님, 의료원장님, 센터장님이 응급체계 발전 역사에 기여한 분들이어서 여기 김윤 의원님을 포함해 그런 축적의 과정들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세계적으로 비교해서 우리가 어떤 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발전하고 안정된 수준에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보건복지위원장이나 총리를 하면서 현장도 많이 가봐서 비교적 이해가 빨리 된 편인데 오늘 중앙응급에 와서 법 개정 후 거의 6개월 후 시행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사이에 축적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비교적 6개월 안에 시행되는 시스템으로 준비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일반 국민들이나 환자들 입장에서 갖는 걱정이나 우려도 있고 해서 '법 개정이 돼서 진행되면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갈 것인가' 하는 것을 최종 점검해야 하는 상황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장 가장 중앙에서 상황을 보시는 분들로부터 예상되는 또는 겪게 되는 '이건 손봤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있는지 저희가 전체 상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마지막 준비를 하시면서 법 통과를 보시는 입장에서 보시는 문제점 그 부분에 집중해서 말씀을 들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응급의료의 오늘이 있기까지 또 지금 과정을 챙기고 계신 또 여기 안계신 의료진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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