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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먹어도 좌우고정 | 원피스 마르에이🍍🔥only | 30↑ https://xitter.cf/t.co/MgnMbbqOOq

마르에이 쓰는 사람
Joined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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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함이 안 보여...O<-< 비계랑 다른 계정 다 보이는데 왜 이 계정만 안 보이는거여ㅠ 자기 전에 좋아요 누른 거 복습하고 햅삐하게 자려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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ペットショップで主食キャットフードで育ったからか、お野菜やフルーツがあり得ないほど美味しい物だったとき感謝の眼差しをくれるから本当に嬉しいし楽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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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류타고 날아온 덕분에 마르코 예상보다 빨리 모비 도착해서 방 들어가보니.. 놓고 간 새시 보드랍고, 마르코(불사조) 특유의 따뜻한 향기 난다고 코에 대고 잠든 냥모나이트st 에이스가 잠들어 있다면🌌 마르에이 둘 다 그런 애인 모습보면 아까워서 진짜 어떡해.. 그니까 너네는 왜 해적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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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정신없으면 잠든 잠들어를 중복해서 넣었냐....일단 일부터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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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못할수도있음... 261029 / Day_037 #100日チャレンジ #ONE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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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현파로로 데려다 줄게....(우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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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에이 둘이 능력 빼고 순수 피지컬로 대련하면, 에이스가 마르코 이기려고 귀여운 꼼수 쓰는 거 보고싶네.. 마르코는 본인 능력처럼 맨몸으로 공격 흘리며 가볍게 움직여서 에이스가 엄청 짜증내고. 피하지만 말고 같이 해달라고!해서 마르코가 진짜..? 하자마자 복부에 빠르게 발차기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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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콱 엎어치기 해버리는... 얼얼한 감각에 멍-하게 에이스 올려다보면 에이스 그 위에 올라탄 채로 ㅜ그러게 누가 그렇게 남친한테 진심으로 발차기하래 하면서 뭐라하지만, 진심으로 안 하면 뭐라할거면서 괜히 엄살이라고 마르코가 부둥부둥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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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귀여운 반칙을 보고싶었는데 그냥 진심전력 해적들 싸움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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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가 나 위로해주려고 과장했겠지;하며 에이스 다음날 오야지한테 가서 이러이러했다는데 진짜야ㅋㅋ? 하면 오야지 흐린 눈 함. 걸걸한 목소리로(생각만해도 진빠짐) 그놈이 체면 차린답시고 약하게 말했구나.. 일단 실수로 빠진 게 아니라, 그놈이 바다에 냅다 낙하한 거라고 썰 고쳐주신다
Replying to @moreandmol
하고 대수롭지 않게 웃으면 에이스는 큰 해결은 아니더라도 뭔가 잔잔하게 위로 받고.. 그리고 마르코는 좀 편해진 얼굴로 수평선 너머 바라보는 에이스 얼굴 뚫어져라 보다가, 자기가 네 나이 때 얼마나 철없고 사고치고 다녔는 지 썰풀어줄듯. 에이스 앞에선 본인 낮추는데 망설임없는 마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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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는 향수 살짝 뿌리는 편이고, 에이스는 향수말고 바디워시나 로션 쓰겠지. 근데 에이스도 자기 향수 써보고싶다고 마르코랑 사러나갔는데 도통 맘에 드는 것도 없고 어울리는 것도 없어서 잦은 시향에 메스꺼움만 얻고 돌아온 마르에이.. 마르코가 넌 향수보다 그냥 살냄새가 제일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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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진짜 향수가 안 어울리는 편이라 솔직히 말했는데 뱉고나니 뭔가 섹슈얼해서... 카페에서 둘 다 엗,엇, 하며 고장나도 귀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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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클x라랑x 데콜테랑 눅x 오일 향 넘 좋아... 몇 년째 계속 쓰는 애들 얘네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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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모비에서 형제들과 웃고 어울리다가도 딱 돌아서는 순간 혼자 늪에 들어가버리면.. 형제는 더 많아지고, 왁자지껄하니 그만큼 무대 뒤 공허함처럼 심연의 반동이 커서 사람좋게 어울리다가도 화장실간다~ 너무 마셔서 바람 좀 쐰다~ 하고 웃으며 일어나놓고 표정 굳힌 채 혼자 또 땅굴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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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대수롭지 않게 웃으면 에이스는 큰 해결은 아니더라도 뭔가 잔잔하게 위로 받고.. 그리고 마르코는 좀 편해진 얼굴로 수평선 너머 바라보는 에이스 얼굴 뚫어져라 보다가, 자기가 네 나이 때 얼마나 철없고 사고치고 다녔는 지 썰풀어줄듯. 에이스 앞에선 본인 낮추는데 망설임없는 마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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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둘이 웃고 떠들다가 그대로 서로 기대어 잠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에이스가 새벽에 먼저 살짝 깼는데, 하나도 안 춥고 따뜻해서 우리 둘 다 불이라 엄청 다행이다... 하며 금방 또 잠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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