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onstruck618) header
... (@moonstruck618) profile picture

호기심에 기반해 미친 짓을 저지르는 지구인

성인,구독,ncp
Joined March 2021
Photo by ... (@moonstruck618)Photo by ... (@moonstruck618)Photo by ... (@moonstruck618)Photo by ... (@moonstruck618)Photo by ... (@moonstruck618)Photo by ... (@moonstruck618)Photo by ... (@moonstruck618)Photo by ... (@moonstruck618)Photo by ... (@moonstruck618)Photo by ... (@moonstruck618)
최요원이 웹툰에 나왔다는 소리 듣고 잠깐 들렸습니다.. 진자거짓말같다비명 요즘 잘 안 보이는 이유 : 발등 활활 타고 있는 일이 있음 금방다시돌아오리라..
11
186
현재 백덕수 작가님께서는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현재 회복 중에 계십니다. 연재 복귀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카카오페이지 소식란 [작가의 말]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065
1,029
8,040
353,869
놀라서펄쩍뜀
안녕하세요, KW북스입니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후 공개될 예정인 J3 일러스트를 선공개합니다.
5
567
발견? 포획?
2,164
179
11,710
165,334
2,243
139
10,966
179,695
웃어 제강아
1,999
159
8,033
231,553
웃어 제강아
2,190
245
9,427
171,725
형용할 수 없는 좋음에 눈물날 것 같아요...
생존자: 1⃫명
6
3,559
생존자: 1⃫명
5,266
955
25,954
2,452,439
슬쩍 줄 서서 받고싶어라...
추석 곽과장 돈 뜯기
3
1,448
... retweeted
추석 곽과장 돈 뜯기
2
1,697
730
9,443
268,972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3
1,529
178
8,811
155,505
안녕하세요 이렇게 쓰면 위치가 맞게 보내지려나요...! 성지원 서호윤 강이채 김성현 정다준 입니다! 카카페 망아살에 나오는 친구들이에요 spin-spin.com/q/6ab5e6647be5…
14
4,209
즐추 보내세요~!
8
1,116
잠깐만 가슴아파서날아갈것같아요 아...은퇴하셧어도 영원히 가좍이야.......
재관국 은퇴한 선배님이 하신다던 장터국밥집...... 명절되면 니들도 든든하게 먹고가 하고 아무도모르게 젯밥 차려두심
1
1
1,804
으아악....쓰러지다... 그리고 뭔가 사헌이 누나는 마을 안에서만 지내다 떠나버려서 바다는 못 봤을 것 같은데 바다 보여주려고 데려갔다가 탁 트인 바다 보고 올라오는 복잡미묘한 감정에 한참을 멍하니 바라봣음좋겟어요..
아 ㅠ 바다를 선택한게... 산은 이제 정말 지긋지긋해서, 라는 이유였으면 좋갰어요... (in 수목장) 되도록 마을이 생각나지 않는곳에서 멀리 여행도 떠나보고 편안해지라고.. .... ...
1
1
2,719
사망하다... 그렇게 소중하게 유골 본인이 보관하다가 나중에 정말 아무렇지도 않을만큼 단단해지고 시간이 흘렀을 때 누나 유골 화장해서 바다에 뿌려줫음 좋겠다까지 생각해버렸어요 이젠 누나도 얽매이는 곳 하나 없이 더 넓은 세상에서 자유롭길바라며...
하하, 누나. 이것봐. 그 거지같은 마을, 이제 안가도된대. 전부 부서졌어. 우린 이제 자유래. 드디어 자유래... 누나도, 나도. 이제 가고싶은곳 다 갈 수 있어. 우리 드디어 자유가 되었대..... 백골이 된 누나와 함께 지산을 탈출한 날 혼자 방에서 누나가 담겨있는 가방 껴안고 엉엉 울었을거같아요
1
2
1,546
제 사인은 엠디님... 막줄보고 주저앉았습니다이건아니야제발...엉... 그거 보고 다 포기하고 던져버리는게 아니라 누나 그렇게 된 거 억울해서라도 아득바득 살아서 꼭 탈출해서 누나랑 못 이룬 소원 누나 몫까지 이뤄버리겠다고 독기 품었을 것 같아서 머리부여잡아요..
씅질내고 미안한데 사과하기엔 입이 안떨어져서 본인 베개 들고 삐죽삐쭉 누나방 기웃거리는 백사헌... 누나 그거 알고 아직도 혼자못자겠어? 하고 괜시리 한번 더 놀리고 부끄러움과 열받음에 아니거든! 소리지르고 가려는 백사헌 품에 안고 이불위 뒹굴거리다 같이 잠들었으면 좋겟어요. . 사헌아, 사헌아. 우린 꼭 살자. 우린 꼭 살아남아서 자유로워지자. 부끄러움에 잠든척하는 백사헌 머리 쓰다듬어주며 조용히 속삭이는 누나.....의 목소리를 들으며 꼭 누나 데리고 탈출하겠다 다짐하는 백사헌.... 그리고 그 해에 누나가-..
1
832
... retweeted
하 김솔음 아동 애니 섭렵자라 사촌동생들이 어른들 상대로 Ti니핑 이름 맞히기 도전골든벨 134제 하고 있으면 뒤에 나타나서 - ㅇㅇ핑 하고 정답 맞힌 다음 어떻게 알았냐고 놀라는 동생들 얼굴에 대고 - 상식 이러고 지나감
878
39
4,621
67,200
저지금 비명지를것같아요 누나가 없긴 왜 없냐고 그딴 소리 하지 말라고 씅질내고 나서 생각해보니 누나한테 화낼 건 아니었는데...하고 찝찝해하기.. 누나 사라지기 전날에도 말이 조금 강하게 나가서 투닥거렸는데 계속 맘에 걸리고.. 누나는 사헌이 말고 자기라서 다행이라 생각햇을것같죠..
다정 따숩 친절 부드럽지만 언제 제물이 될지몰라서 조금더 모질게 백사헌을 키우는 누나..... 나 없으면 어떡하려고 그러니 가 입버릇이라 백사헌 그럴때마다 너무나도 싫어서 개큰 씅질냄.... 혼나서 엉엉 울다 잠든 백사헌 머리맡에서 혼자 울음 참으며 사헌이 머리 쓰다듬어주는 누나... 어른들한테 예의를 지키라고 혼날때마다 너무나도 싫은데 실수하나로 핍박받을라싶으면 어디선가 나타나서 지켜주는 누나... 우리 누나 등 진짜 넓다 고 생각했는데 백골이 되어버린 누나는 너무나도 가볍고 자그마해서 울게만드는 그런 누나....
1
938
그냥 장면으로 드러나는 특별한 에피에서 나올법한 모습말고 진짜 소소해서 일상으로만 스쳐지나갈 장면들 떠오르면 좋아서 날아가는 병이 있음
1
1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