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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근 트이타 ai 무단학습 이슈로 블스를 이용하려고 노력 중이었는데 그냥 양쪽 다 잘 안 쓰는 사람이 됐네요 머쓱.. 사람 적을 때 슬쩍 계정 공유하고 가요
bsky.app/profile/mitz22.bsky…
아직 안 사귀는 1920 태대로
태섭이 생일날에 불쑥 도쿄에 제법 유명하다던 제과점에서 사온 생크림 케이크 사와서 내미는 정대만이 보고시픔
제법 친하긴 했지만 졸업한 이후로는 따로 만난 적도 없었고 가끔 정대만이 주말에 본가에 들릴 때나 몇 번 학교 체육관에서 봤나
기대와 즐거움이 섞인 얼굴로 웃으면서 물어보는 얼굴을 보고있자니 충동적으로 그 정대만의 멱살을 끌어내려다가 입맞춰버리는...
방금 먹은 케이크의 생크림 향기가 진동하는 입술로 키스하다가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게 떨어져서는
네, 맛있네요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영숙 retweeted
그리고 가끔 이 무지막지한 연상 말도 안하고 클스마스 이브 전날쯤해서 미국 오더니 야 집앞이다 문 열어라 하고 먼 저주인형마냥 전화걸어서 똑똑똑 문열어 ㅇㅈㄹ 하셔가지고 연하 심장 떨어뜨리실거같음 (태대임
시간이 지날수록 안?사귀는? 미적지근한 태대가 조은듯
둘 다 나이는 깨나 먹었고 쉐어하우스인지 동거인지 같이 산 지도 꽤 오래됐고 같이 장보고 놀러다니고 사소한 개인사 챙기고 하길래 둘이 사귀냐 물어보면
뭔 소리야ㅋㅋ
야 연애는 무슨ㅋㅋ
이런 대답이나 돌아오고
명확하게 기다 아니다 소리 없이 우스갯소리로 넘기니까 그래서 사귄다는거야만다는거야 아리까리하다가도 딱히 숨길 이유도 없고 그래 아닌가보다!라고 생각하려고 하면
휴일에 약속 잡으려고 하면 당연히 송태섭/정대만 일정부터 확인한다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