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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2007.4-2025.2.23 리처 2014. 4 코비 2017. 1 양이 2021. 9(2024.3.1), 미로 2022 (2025.4.13)

Joined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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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정리 타래 2026년 2,000권 정리 목표 2027년 6,000권 정리 목표 1. 꺼낸 책은 두 페이지 이상씩 읽고 정리하기 2. 매월 정리 200권 이상, 방출 20권 이상 3. 월 구매 20권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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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겪어야 배울 수 있는 감정이 있다. 그래도 책으로 미리 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그 감정을 조금은 아는 감정으로 만들어준 덕분에 이 생소한 배움을 견딜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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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올라온다. 해리포터 생각하면 손에 땀차기 시작했다. 크리스마스에 HBO에서 해리포터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에피 여덟개씩 올라온다고 하는데, 매년 크리스마스 즈음에 해리포터 극장에서 조조 직관하며 ( SBS 뉴스 인터뷰도 함) 보던 세대라서 뭔가 연말, 포터 뉴 시즌, 이런거 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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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반지의 제왕도 비슷한 시기에 영화 나왔어서 둘 다 엄마랑 극장에 가서 정말 재미있게 봤지. 마지막 에피 볼 때는 너무너무 서운했어. 제일 큰 연말 이벤트였는데. 영화 아니라 HBO 라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해리포터 북클럽 11월 모집 예정! 1년 동안 전 시리즈 원서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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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뭐 붙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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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에 젬마님에게 샀던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스크롤이 제일 먼저 고장나서 없이 쓰다가, 우클릭이 고장나서 없이 쓰다가, 그제 좌클릭마저 고장나서, 어, 이제 못 쓰겠다 싶어서 로지텍꺼 하나 사서 도착. 우클릭 되니깐 편하구나. 마우스 스크롤 넘 오랜만에( 몇 년만에) 써봐서 신세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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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에반젤린 도착, VSI 나폴레옹도 노렌디 테일즈 3권 완성이다. 다음 주 부터 시작하는 3기 모임 기대된다. 다다음주 시작하는 홈리딩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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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어교사인데도 아침자습시간마다 담임반 학생들한테 국어 어휘 한페이지씩 시킵니다... 절대적인 독서 시간이 줄어드니까 옛날에는 자연스럽게 습득하던 어휘들이 습득안됨 ㅠ 아래는 천재교과서 자료인데 출판사마다 교사용 사이트 가면 비슷한 자료들 하나씩은 있는거같아요
요즘 어린이들이 수학문제를 풀때 국어를 어려워한다고 들었는데. 단어를 모른대. 가로수, 항아리, 바가지, 드럼통... 요즘 안 쓰는 단어들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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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 참 쉽죠. 1. 주 4회 이상 꾸준히 20분씩이라도 읽기 (하루 24시간 중 20분도 못 내면 도전보다는 충분한 수면 권함) 2. 단어 찾지 말고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책 많이 읽기 3. 읽고 싶은 책 단어 찾아가며 읽어도 2번 책들 같이 읽기 지난 1년 선정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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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읽은 것 뭐라도 끄적끄적 영어로 써보기 5. 오디오북 읽듣기 ( 듣기만 말고, 읽듣기!) 다만 평소 책 안 읽는데, 영어공부라는 사심만 가지고 시작하는건 추천 안 함 모임 멤버들이 올려준 7개월~ 1년간 읽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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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까지 모집. 다음 모집은 5월입니다~
<<<영어책 읽기 모임 3기 모집>>> *시작일 : 11월 2일 월요일 *기간 : 11월 - 27년 4월 *대상 : 영어책 읽기 초급 - 영어 중2 레벨부터 - 우리말 책 월 1~ 2권 이상 읽는 분 *참가비 : 5만원 - 주간미션 (4회) 1회 달성시마다 만원 차감 (예 : 주간미션 4회 달성 : 참가비 1만원) 11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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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레드글 처음 퍼오는데 이거 타래보고 너무 웃겨서 아침부터 진짜 깔깔 웃었네. threads.com/share/BAVRFNn0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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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신입생 고강도 인문학 수업 인기 독서 주 1권에 학점 따기도 어려운데 등록 경쟁 ‘인문학 10’ 캠퍼스 명강 입소문에 수강 신청 급증. 이번 가을학기 지원자는 40% 급증, 90명 정원에 180명 경쟁. 매주 두꺼운 책 읽고 정기적으로 에세이 작성. 디지털 기기 사용은 금지되며, 모든 강의 출석 확인(지각하면 분홍색 출석표가 발급). 커리큘럼은 『오디세이』로 시작,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로 나아갔다가, 다시 과거로 돌아가 『일리아드』로 마무리. 그 사이 몽테뉴, 셰익스피어, 스피노자, 볼드윈, 단테, 플라톤 읽고 토론. 학생들은 지원서와 면접에서 평소라면 읽지 않았을 고전들을 강제로 접할 필요성, 산만해진 집중력을 개선할 필요성, ‘기계’에 대한 해독제 원한다고 희망. 왜 AI 사용하지 않느냐는 물음에, 수강생은 이 수업에서 얻는 많은 것은 인간적인 경험인데, AI로는 그런 것 얻을 수 없다고 답변. 이 수업은 2008년 친구 사이인 두 영문학 교수가 컬럼비아대의 유명한 졸업반 세미나와 예일대의 Directed Studies 프로그램을 응용해 시작. 이후 하버드대 최고 명망 있는 교수들이 돌아가며 담당, 각 교수는 두 차례 강의와 매주 세미나 진행. 미술관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학생들이 그 주 읽은 내용에서 영감 받아 소장 예술 작품 선택하는 것으로 시작. 토론과 논쟁. 학생들은 이 수업이 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이라고 호평. 각 교수는 해당 연도 강의 과정에 포함될 책 두 권 추천. 교수진은 모든 강의에 참석해야 하며, 이전에 읽어보지 않았을 수도 있고 자기와 다른 학문 분야 책에 대한 세미나 주도해야. 교수들로선 같은 과정 반복하는 수업이 아니라는 점이 매력이자 자극. “열정과 모든 것에 대한 신선함으로 가득 찬 신입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정말 마법 같은 일”이라며.
It's the most brutal class at Harvard—and suddenly everyone wants in. on.wsj.com/4e7oI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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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섯살에서 열두살까지 아이들과 일하는데 그래도 아직은 학교에 해리 포터 모르는 아이들 한 명도 없습니다. 안 읽어도 읽었다하는, 아이들 세계 고전임. 읽은 아이들, 영화 본 아이들도 많고.
아니 근디 해리포터 이제 슬슬 옆집의 82세 김복자 할머니는 아는데 앞집의 8세 김한별 꼬마는 모르는 장르가 되어가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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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UNAR CHRONICLES' film, based on marissa meyer's YA sci-fi book series, is revealed to "be looking into casting in the very near future." The animated adaptation is set for release November 3, 2028 via Warner Bros & Locksmith Animation 🌔🔧🌟 ― source: @etribune (oc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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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bangsangcci @767ili
참말루 날더러 그리 칭찬하디 마시오... 내 칭찬 앞선 영 낯이 서툴러 맥을 못 추오. 살아오며 겪은 세상의 모진 악의가 넘구 많았던 탓인지, 내 외려 요 따스한 호의를 마주하구두 어찌 대답해야 할디 당최 잊어버렸구마. 참말루 세태가 각박하구 인심이 서늘하디 않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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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리젝션 시작, 톡방 폭발 ㅎㅎ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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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쁜 책들 모였네. 얼른 와라. 빈티지 스프렛지 몇 권 있긴한데도 드라큘라 넘나 기대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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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좋았던 영어책 요즘 영미책계에서 올라오는거 판타지책들 표지 화려한거 붙이니깐 진짜 예쁘던데, 나도 화려한 표지 붙여서 만들고 싶.. 나도 원서 매해 아직까지 더블로 많이 읽게 되서 2027은 더 기대. 미들 그레이드랑 논픽션이랑 픽션으로 나눠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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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자로 '샘 호손 박사 시리즈'가 모두 절판...; 열심히 하였으나 미치지 못함.. 5권까지 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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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금까지 탑 10 1. 리베카 롬니, 제인 오스틴의 책장 2. 김민향, 극야일기 3. 한강, 빛과 실 4. 하은빈, 우는 나와 우는 우는 5. 레일라 슬리마니, 달콤한 노래 6. 나탈리 레제, 창공의 빛을 따라 7. 클로이 달튼, 산토끼 키우기 8. 신성아, 탐욕스러운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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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로베르트 발저, 토볼트 이야기 10. 솔베이 발레, 부피의 계산에 대하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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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한 권 더하면 오카자키 하야토, 서점 괴담 괴담집인데, 왜 서점에서, 왜 책 옆에서 괴담이 나올 수 있는지 이야기해 준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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