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히메에는 개구리남자있고 울씨에는 타로잇는데 오오에에는 동물마스코트 없는거 좀 아쉽지않나요
이참에 루트삭제해도 스토리진행에 하등쓸데없는 타케시바를 동물형마스코트로 개조시켜버리자
타케도 발부게이게닌의삶보단 마스코트의삶이 더 행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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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오애식 이름은 대부분 성은 지하철역이름이고 이름은 일문학 등장인물에서 따온건데
다 적용해서 한국식으로 로컬라이징하면 뭐 타켸시바같은 경우 죽전첨지 정도 되지 않을까
캐릭터 소개 대사: 설렁탕을 사왔는데 묵지를 몬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