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인간 장기우
외로움과 여지를 동시에 남김.
그리고 그것이 이미 타성이 되었음
어쩌면 현재같은 애를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지치고 갈라진 땅에 마르지 않는 혈관 하나처럼
뚫고 그저 들어와버린 혈기
없던일로 못한다고 말하는 그 정직함
결과 불구경
#소년주의
담론이 바뀌고 있는걸까 ?
많은 사람 향유하지 않아도 되니 우리꺼 소수들만 보는거 무관한쪽으로. 그렇다면 또 생각을 달리 해봐야겠지
우린 예술하는거니까 곤조를 지키겠다. 돈은 중요하지 않다. 그럴 수도 있겠지 뭐. 근데 문제는 이것도 덕질러들이 알잘딱해서 비위를 맞춰야된단거임 푸헥
ㅅ필름 진짜 ㅇㅣ해 안되어버려
없는집에서 제사지내듯이 휀걸들 덕질하고 있는데
초라한 제사상에 고추가루 뿌리기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 아마도 백도ㅇㅓ에 괴상한 자부심 같은거 있나
본인들이 생각해도 희대의 역작 같다 여기는건지
진짜 싫으면 공지를 때려
선공개 이미지로도 공유금지라고
아니 소문이 나도 모지랄판에 모지리짓 무슨일이야 맙소사
밍묭묭⚜️ retweeted
진짜 가슴 찢어지는부분...
서지혁 꿀리고 키갈하고 봐준다고 말만했지
간밤에가서 담요에 약에 🫠🥲
잠시지만 슬퍼보이는 눈이 실은
모든걸 알고도 권도윤을 사랑하는것과
그럼에도 또 다시 견디지 못하고
말간얼굴에 입맞춰버린 것🥲
#백도어
헤테로 공대생이 리얼로 미친이유 :
헤어진 애인이 실시간으로
눈에서 다이아몬드 떨궈서🔹
#체크남방을입은사내 #체남사
<네 원수를 잊지마라> 한줄 평 :
장래희망이 최수종인데 왜 이벤트를 못하니
+ 기억상실 시점이 신선해서 진부함에서 벗어남
+연기 후덜덜한 배우 데려와서 사생역 시켰으면 더 설득력 있었을 것 같음. 구지 그렇게 어릴 필요도 없었고.
+한국+태국 콜라보 드라마라 그런지
진짜 가슴 찢어지는부분...
서지혁 꿀리고 키갈하고 봐준다고 말만했지
간밤에가서 담요에 약에 🫠🥲
잠시지만 슬퍼보이는 눈이 실은
모든걸 알고도 권도윤을 사랑하는것과
그럼에도 또 다시 견디지 못하고
말간얼굴에 입맞춰버린 것🥲
#백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