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임이 엔티티랑 마주칠 때 마다 라이언이 언질을 줬는데도 계속 헷갈려하는 게 조금 답답했는데
생각해 보니 혹시나 라이언인가 희망 품고 조금이라도 얼굴 살폈던 것 같아서 마음이 찢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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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ve story through a different lens. #SenseAndSensibility
📸 #esmecreedm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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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앤의 손가락 위, 움직이는 애벌레의 모습이 담긴 첫씬을 보자마자 나는 이 영화를 사랑하겠구나 했다 계속해서 동물과 자연을 사용하는 연출이 너무 좋았다 사슴, 개, 말.. 갈대밭 숲속 들판 모든 화면이 아름다워서 기립박수치고 싶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