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의 영혼이 돌아온다는 날이라는 말 예전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것 같은데 야마토가 그렇게되고 나서는 어쩐지 매년 그날만되면 더더욱 절대로 마운드에 서 있는 걸 고집하는 아야씨
아야 얼굴 생김새랑 별개로 일단 키가 또래 남자애들보다 크고 체격도 당연히 이미 어느정도 있는 상태라서 여장하는 거 진짜 거대한 느낌이 일단 압도적일 것 같아서 오는 언발란스함이 좋느를 줌
야마토 아야가 화내고 멘헤라 발산해도 걍 화낼수있지 내가 잘못했지 정도로 넘어가는 게 그정도로 둔한 것도 맞고 딱히 본인이 그런 거에 타격받는 타입은 아니며 신경 안 쓰는 것도 맞아서 아야의 성격나쁨에 그런가? 근데 그게 왜? 정도의 반응인 게ㅋㅋ
애교많은 집냥이였던 아야냥 모종의 이유로 성격 변한 것 같단 소리 들을 정도였는데 막상 어떤 남자아이 옆에 가면 사뭇 다른 행동거지를 보여서 야마토만이 아야냥의 성격 나쁨을 이해못함 야마토 손길에 사르르 녹는 것만 봤으니까ㅠㅠ 그리고 고양이가 성격 나쁜거랑 무슨 상관이란 입장
















